참으로 안쓰럽네요. 저두 대전인데 만나서 같의 상의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네요. 어떠한 골인지는 모르는데요. 남편분 일단은 집으로 들어오시게 하세요.글구 이혼만이 모든걸 해결하는 상책이 아니라는거죠.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두 부부의 숙제인데 왜 회피하시구 피하십니까? 나이두 어리신데 애들은 왜 맡습니까? 님의 발목을 잡는거죠... 아이때문에 남편분이 다시 돌아오겠지란 기대로 아이들을 맡는거라면 님아 그건 안닙니다. 차라리 남편분에게 아이들을 준다면 님의 빈자리가 많이 커질꺼예요 남편분도 님생각많이 할꺼구요 제가 아시는분도 남편분이 아리들 키우면서 있다가 다시 와이프랑 합쳤어요. 그런데 여자분이 맡는 가정은 남편이 다시 장가 가더라구요 홀가분하게... 그러니 절대로 아이들은 남편분이 키우도록 하세요 만약 더 상담하시고 싶으시면 제가 만나드리지요 저한테 속시원히 털어놓으세요 얼마던지 들어드리구 같이 울어드릴께요nom333@dreamwiz.com
아직 결정못했어요. 도와주세요...
참으로 안쓰럽네요. 저두 대전인데 만나서 같의 상의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네요. 어떠한 골인지는 모르는데요. 남편분 일단은 집으로 들어오시게 하세요.글구 이혼만이 모든걸 해결하는 상책이 아니라는거죠.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두 부부의 숙제인데 왜 회피하시구 피하십니까? 나이두 어리신데 애들은 왜 맡습니까? 님의 발목을 잡는거죠... 아이때문에 남편분이 다시 돌아오겠지란 기대로 아이들을 맡는거라면 님아 그건 안닙니다. 차라리 남편분에게 아이들을 준다면 님의 빈자리가 많이 커질꺼예요 남편분도 님생각많이 할꺼구요 제가 아시는분도 남편분이 아리들 키우면서 있다가 다시 와이프랑 합쳤어요. 그런데 여자분이 맡는 가정은 남편이 다시 장가 가더라구요 홀가분하게... 그러니 절대로 아이들은 남편분이 키우도록 하세요 만약 더 상담하시고 싶으시면 제가 만나드리지요 저한테 속시원히 털어놓으세요 얼마던지 들어드리구 같이 울어드릴께요nom333@dreamw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