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월달 초겨울즈음에 친구의 여자친구였던 저한테는 아주 절친한 친구였던 그녀가 친구랑 헤어진게 화근이 되어 거슬러가쟈면 호프집에서입니다. 제 친구랑 헤어져서 저는 안타깝게 생각하며 그녀랑 같이 술을 마시고있었습니다. 이러한저러한얘기를하면서 근데 저는 술이좀 쌘편이라 취하지않거든요 3잔정도 마셨을까? 그녀가 이뻐보이더라구요 이러면안되는거지 하면서 계속 술을마시는데 마시면마실수록 이뻐보이더라구요 .술다먹고 집에돌아온뒤 생각하면 얼굴이 빨개지고 쑥스럽고 보고싶더라구요 .. 같이있으면 헤어지기싫은 그일이 있고나서 한달을 끙끙앓다가 용기를 내어 데이트신청을 했습니다. 친구로써든 어쩨든간 저는 기분좋게 밥도먹고 아이쇼핑도하고 그래서 몇일을 둘이 그렇게지내다가 ,그녀의 친구가 <여자> 우연적으로 제가 그녀를 좋아한다는사실을 알게됬습니다. 그친구역시 제절친한 친구죠. 당연히 그녀도 알게됫구요 그래서 모든사람들이 알게되 저는 그녀앞에선 얼굴을 들수도없는 쑥맥이되었습니다 . 근데 그녀의 전사람 , 즉 제친구녀석도 알게되었습니다. 저를 나쁜놈 취급할줄 알고있었는데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는건 생리현상보다 더 어쩔수없는거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몇일뒤 그녀의 전사람<제친구>이랑 같이 술을마시며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친구는 저에게 많은 힘을주었고 자기는 괜찮다며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날 전핸드폰이없었는데 그 친구가 핸드폰을 주면서 전화해보라고 그러며 자기는 화장실을가더라구요 어렵게 어렵게 전화를해서 생에 처음으로 심장박동수가 증가하고 머리가어지럽고 앞이 깜깜하더라구요 . 그래서 말했죠 "내가널 좋아하게되버렸어 내가 지금받아달라고하면 받아주기 힘들겠지 "라고요 그녀는 그러더라고요 " 친구로바께는 생각해본적이없어 .." 그러곤 한달뒤즈음에 친구<처음으로 그녀를 좋아하는것을 퍼뜨린>일하는데서 밥을먹고 나와 도보 하는도중에 타롯점보는데가 있더라고요 저는 그런거 믿지도않고 가고싶지도않아하지만 그녀가 거기가쟈고합니다. 갔습니다 그아저씨 .. 저에게하는말 "좋아하는사람있지?" 저는 쑥쓰러워하며 "네"라고 대답했죠 과거 현재 미래 이렇게봐주더라구요 과거에 제가 여자친구가있었거든요 그걸또 어떡해알았는지 과거에있었던 여자는 잘못된만남이라네요 ; "현재는 좋아하는사람이 있고 .. 미래를 보쟈.." 이러시더니 혀를 차시더라구요 몬가봤더니 "지금 좋아하는사람을 못잊을꺼야 다른사람을 찾아볼라고해도 그녀는 니맘속에서 자리잡고 안나갈꺼야 " 이러시더라구요 그녀는 옆자리에있었는데.. 얼마나 쪽팔리던지 아랐다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집에 빨리가쟈고 막그래서 집에왔습니다. 그점쟁이아저씨 말이 맞는지 다른여자를 찾아볼라해도 그녀가 잊혀지지않습니다. 그렇게 한달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녀는 아직도 친구로밖에안보인다하였고 저는 지금 조금씩 잊고있습니다.. 너무 병신같은 제자신이 한심해서 올려봅니다 저는 1년만있으면 캐나다로 이민을 갑니다 다시는 한국으로 오지않는다는거죠 그녀를 다시는 볼수없음에 한없이 눈물만납니다 친구의 친구를 사랑하지마세요 아픔이 2배 이상이 되거든요 그녀가 행복하게 멋진남자만날수있게 기도해주실래요 .. 그녀에게 정말 좋은사람 멋진남자만나서 나꼭소개시켜줘야된다 나 한국에 다시돌아왔을땐 너행복한모습 웃는얼굴 봤으면 좋겠다 가기전에 좋은추억 만들고갈꺼니까 그럼 안녕..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의 친구였던 그녀를사랑합니다.
11~12월달 초겨울즈음에
친구의 여자친구였던 저한테는 아주 절친한 친구였던
그녀가 친구랑 헤어진게 화근이 되어 거슬러가쟈면
호프집에서입니다.
제 친구랑 헤어져서 저는 안타깝게 생각하며
그녀랑 같이 술을 마시고있었습니다. 이러한저러한얘기를하면서
근데 저는 술이좀 쌘편이라 취하지않거든요
3잔정도 마셨을까? 그녀가 이뻐보이더라구요
이러면안되는거지 하면서 계속 술을마시는데 마시면마실수록
이뻐보이더라구요 .술다먹고 집에돌아온뒤 생각하면 얼굴이 빨개지고
쑥스럽고 보고싶더라구요 .. 같이있으면 헤어지기싫은
그일이 있고나서 한달을 끙끙앓다가
용기를 내어 데이트신청을 했습니다. 친구로써든 어쩨든간
저는 기분좋게 밥도먹고 아이쇼핑도하고 그래서
몇일을 둘이 그렇게지내다가 ,그녀의 친구가 <여자>
우연적으로 제가 그녀를 좋아한다는사실을 알게됬습니다.
그친구역시 제절친한 친구죠. 당연히 그녀도 알게됫구요
그래서 모든사람들이 알게되 저는 그녀앞에선
얼굴을 들수도없는 쑥맥이되었습니다 .
근데 그녀의 전사람 , 즉 제친구녀석도 알게되었습니다.
저를 나쁜놈 취급할줄 알고있었는데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는건 생리현상보다 더 어쩔수없는거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몇일뒤 그녀의 전사람<제친구>이랑
같이 술을마시며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친구는 저에게 많은 힘을주었고 자기는 괜찮다며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날 전핸드폰이없었는데
그 친구가 핸드폰을 주면서 전화해보라고 그러며 자기는 화장실을가더라구요
어렵게 어렵게 전화를해서 생에 처음으로 심장박동수가 증가하고 머리가어지럽고
앞이 깜깜하더라구요 . 그래서 말했죠 "내가널 좋아하게되버렸어 내가 지금받아달라고하면
받아주기 힘들겠지 "라고요
그녀는 그러더라고요 " 친구로바께는 생각해본적이없어 .."
그러곤 한달뒤즈음에
친구<처음으로 그녀를 좋아하는것을 퍼뜨린>일하는데서 밥을먹고
나와 도보 하는도중에 타롯점보는데가 있더라고요
저는 그런거 믿지도않고 가고싶지도않아하지만
그녀가 거기가쟈고합니다. 갔습니다
그아저씨 .. 저에게하는말 "좋아하는사람있지?"
저는 쑥쓰러워하며 "네"라고 대답했죠
과거 현재 미래 이렇게봐주더라구요
과거에 제가 여자친구가있었거든요
그걸또 어떡해알았는지 과거에있었던 여자는
잘못된만남이라네요 ;
"현재는 좋아하는사람이 있고 ..
미래를 보쟈.." 이러시더니
혀를 차시더라구요 몬가봤더니
"지금 좋아하는사람을 못잊을꺼야 다른사람을 찾아볼라고해도
그녀는 니맘속에서 자리잡고 안나갈꺼야 "
이러시더라구요 그녀는 옆자리에있었는데..
얼마나 쪽팔리던지 아랐다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집에 빨리가쟈고 막그래서 집에왔습니다.
그점쟁이아저씨 말이 맞는지
다른여자를 찾아볼라해도 그녀가 잊혀지지않습니다.
그렇게 한달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녀는 아직도 친구로밖에안보인다하였고
저는 지금 조금씩 잊고있습니다..
너무 병신같은 제자신이 한심해서 올려봅니다
저는
1년만있으면 캐나다로 이민을 갑니다
다시는 한국으로 오지않는다는거죠
그녀를 다시는 볼수없음에 한없이 눈물만납니다
친구의 친구를 사랑하지마세요
아픔이 2배 이상이 되거든요
그녀가 행복하게 멋진남자만날수있게
기도해주실래요 ..
그녀에게
정말 좋은사람 멋진남자만나서
나꼭소개시켜줘야된다
나 한국에 다시돌아왔을땐
너행복한모습 웃는얼굴
봤으면 좋겠다
가기전에 좋은추억 만들고갈꺼니까
그럼 안녕..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