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가 장난아닌 여친..

관리자2007.02.04
조회745

저는 사귄지 8일된 여친과 지내는중입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여친은 말투가 미친..씨댕...내가 왜 니마누라냐~]

이런씩입니다....그래서 전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렇다거 여친이 싫은건아닌데..

내가 소심해서 저런말들을 들으면 기분이 나뿐건가요?

난 정말 남친이 맞는걸까요??

헤어져야하나요??

 

지금이렇게 글올리는 나조차도 웃깁니다.

내 마음을 내마음대로 하지를 못하겠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여자들은 애인이 생기면 저렇게 변하는건가요?

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