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귄지 8일된 여친과 지내는중입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여친은 말투가 미친..씨댕...내가 왜 니마누라냐~] 이런씩입니다....그래서 전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렇다거 여친이 싫은건아닌데.. 내가 소심해서 저런말들을 들으면 기분이 나뿐건가요? 난 정말 남친이 맞는걸까요?? 헤어져야하나요?? 지금이렇게 글올리는 나조차도 웃깁니다. 내 마음을 내마음대로 하지를 못하겠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여자들은 애인이 생기면 저렇게 변하는건가요? 왜 그런지..
말투가 장난아닌 여친..
저는 사귄지 8일된 여친과 지내는중입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여친은 말투가 미친..씨댕...내가 왜 니마누라냐~]
이런씩입니다....그래서 전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렇다거 여친이 싫은건아닌데..
내가 소심해서 저런말들을 들으면 기분이 나뿐건가요?
난 정말 남친이 맞는걸까요??
헤어져야하나요??
지금이렇게 글올리는 나조차도 웃깁니다.
내 마음을 내마음대로 하지를 못하겠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여자들은 애인이 생기면 저렇게 변하는건가요?
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