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피하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여기저기 물어보니.. 별상관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아내가 조심을 하니 저도 참았죠.. 임신중 6개월째 되던때에 1번 관계 가졌습니다..
결혼한지 지금 3년가까이 되었는데 관계를 가진 횟수는 10 손가락 안에 들어옵니다..그것도 신혼초에 가진관계가 대부분..
나중에는 이불마저 제가 몸부림이 조금 있다고해서 각자 따로이불 덥고자길 1년했습니다..한침대에서요.. 그리고 하루는 제가 일이늦게끝나서 12시즘에 집에 들어오니.. 부부침실에 침대위에서 친구랑 같이 자고 있더군요... 아무리 같은여자지만 부부침실은 서로의 프라이버시가 있고 극히 은밀한 공간으로 저는 머리에 박혀있던지라... 그래도 이야기 안하고 있다가 나중에 조심스래 이야기꺼내니.. 자기친구가 오랜만에 울집에 놀러왔는데.. 편하게 해주진못할망정 니가 그러면 되냐며.. 더욱더 핍박을 주더군요..
나중에는 정말 그거땜에 스트레스에.. 미치겟더군요.. 밤만되면 그생각에 집에들어가기 싫어지고요..
괜히 나만 밝히는거 같고.. 자존심도 많이상하고.. 그거땜에 마니싸우기도 했구요..
그래서 하루는.. 한침대에서 이불따로 덥고잘바에야 그냥 각방쓰자고 했죠.. 그래서 침대박으로 밀어냈더니 침대위로 올라와.. 얼굴을 막차는겁니다.. 그냥 무지막지하게 밟는다고...
그래서 정신을 잠깐잃었다가 깨어보니.. 제가 아내를 마니 때린거같아요.. 그순간은 더이상 고개를 들지못하겟더군요..
그래서.. 제가 집에서 나왔고.. 그후로 3개월 지금까지 집에 들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제심정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
그사람은 애때문인지.. 이혼은 못하겟다 하네요...
에효~~~ 이혼애기 나오니 장인은 저에게 원인이 있다며.. 머라하시더군요 원인제공이라나 뭐라나.. 거기서 말데꾸하자니 어른이랑 싸우려 든다는 생각 가질꺼같아 그냥 말안고 있었습니다..
저희부모님두 지금은 거의 포기상태시구요....
제생각에는요.. 그병 인지 버릇인지.. 뭐라해야 할진 모르겟지만.. 평생 안고쳐 질거같습니다...
서로 관계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같이 못살거같아요 제심정은.... 여튼 복잡하네요...ㅜ.ㅜ;;
이생각 저생각 지금도 매일 매일미해결 된관계 생각에 하루종일 우울하네요...쇼프로라도 보면.. 괜히화나고 음악을 틀어도 우울한 음악만들리고.. 지금도 아이를 보면 계속 눈물이 납니다...
속궁합 않좋은사람...
부인이랑 밤일이 잘안되어서 사이가 점점 벌어져 지금은 따로 산지가 3개월째입니다..
신혼초에는 그리 별다른 문제가 없었는데.. 날이가면 갈수록 ..심해지더군요..
정말 딱 1번 관계를 가지고 임신을 해서 임신을 하면 태아에게 위험할수도 있고 하니까
아내가 피하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여기저기 물어보니.. 별상관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아내가 조심을 하니 저도 참았죠.. 임신중 6개월째 되던때에 1번 관계 가졌습니다..
결혼한지 지금 3년가까이 되었는데 관계를 가진 횟수는 10 손가락 안에 들어옵니다..그것도 신혼초에 가진관계가 대부분..
나중에는 이불마저 제가 몸부림이 조금 있다고해서 각자 따로이불 덥고자길 1년했습니다..한침대에서요.. 그리고 하루는 제가 일이늦게끝나서 12시즘에 집에 들어오니.. 부부침실에 침대위에서 친구랑 같이 자고 있더군요... 아무리 같은여자지만 부부침실은 서로의 프라이버시가 있고 극히 은밀한 공간으로 저는 머리에 박혀있던지라... 그래도 이야기 안하고 있다가 나중에 조심스래 이야기꺼내니.. 자기친구가 오랜만에 울집에 놀러왔는데.. 편하게 해주진못할망정 니가 그러면 되냐며.. 더욱더 핍박을 주더군요..
나중에는 정말 그거땜에 스트레스에.. 미치겟더군요.. 밤만되면 그생각에 집에들어가기 싫어지고요..
괜히 나만 밝히는거 같고.. 자존심도 많이상하고.. 그거땜에 마니싸우기도 했구요..
그래서 하루는.. 한침대에서 이불따로 덥고잘바에야 그냥 각방쓰자고 했죠.. 그래서 침대박으로 밀어냈더니 침대위로 올라와.. 얼굴을 막차는겁니다.. 그냥 무지막지하게 밟는다고...
그래서 정신을 잠깐잃었다가 깨어보니.. 제가 아내를 마니 때린거같아요.. 그순간은 더이상 고개를 들지못하겟더군요..
그래서.. 제가 집에서 나왔고.. 그후로 3개월 지금까지 집에 들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제심정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
그사람은 애때문인지.. 이혼은 못하겟다 하네요...
에효~~~ 이혼애기 나오니 장인은 저에게 원인이 있다며.. 머라하시더군요 원인제공이라나 뭐라나.. 거기서 말데꾸하자니 어른이랑 싸우려 든다는 생각 가질꺼같아 그냥 말안고 있었습니다..
저희부모님두 지금은 거의 포기상태시구요....
제생각에는요.. 그병 인지 버릇인지.. 뭐라해야 할진 모르겟지만.. 평생 안고쳐 질거같습니다...
서로 관계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같이 못살거같아요 제심정은.... 여튼 복잡하네요...ㅜ.ㅜ;;
이생각 저생각 지금도 매일 매일미해결 된관계 생각에 하루종일 우울하네요...쇼프로라도 보면.. 괜히화나고 음악을 틀어도 우울한 음악만들리고.. 지금도 아이를 보면 계속 눈물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