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자친구와 다시 교제중입니다. 만난기간은 얼마되지 않지만 많이 사랑하고있어요.. 저와 헤어지기전... 그사람 일때문에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고지식하시고 엄한 부모님때문에 많이 답답해 하고 힘들어했구요. 저와 한번 헤어진후에..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시 시작한지 몇일안됐는데.... 이사람.... 일자리 다른데로 옮긴다면서.... 친구들이랑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닌다는데 한번씩 연락이 안됩니다.... 오늘같은경우는 .. 어제 저희집앞으로 와서 몇시간동안 이야기하고.. 헤어졌습니다 집에간다고해서 제가 들어가서 씻고 옷갈아입고 전화한다고했는데 잘준비 다하고 전화를하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나.. 안받더군요......... 아.. 어머니랑 또 싸우고 형 방에서 몰래 자나보다.. 그런적이 몇번있거든요.....어머니가 시시콜콜 앞뒤재가면서 논리적으로 말씀하시는 스탈이라.... 남자친구는 듣다가 지쳐서 형 방으로 숨어버리구요..;;; 그런줄알고 전화를 몇번했는데 안받는겁니다 이사람이......... 전또..... 무슨일있나.. 문자도 보내보고..... 무슨일있는거냐고 보냈죠 한 다섯통은 했을겁니다 -_- 한 두세시간후에 전화오더라구요, 후배 할머님 돌아가셔서 일어나자마자 친구들이랑 다모여서 장례식장이라고 정신도없고.. 애들하고 얘기좀하고 집근처로 가서 전화한다고......... 알았다고했습니다.. 그렇게 끊고는....... 또 몇시간동안 전화가 없습니다... 자존심상하지만..... 또 전화했는데 또 안받는겁니다 -_-;;;;;;;; 싸이에 글남겼죠.... 어디냐구... 전화도 안하구.. 밉다구.......... 그리고 메신저에 들어와서는...... 정신이 없었다고 미안하다고..... 자기 요즘 여러가지로 너무 신경쓸것도많고 힘들다고.. 메신저에서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집에간다면서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문자를 주고받았죠 답답하고 그렇다고..... 버거운데... 그러면서 심난하다고 그러는거예요.. 제가 힘든일 해결해줄순없어도 들어주겠다고.. 그랬더니 문자가 안오는거예요.. 전또 .. 어머님이랑 싸웠나.. 많이속상한지.. 한참 답장이 없길래.....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시내에 나왔다고... 오랫만에 친구가 연락왔다구, 바람도 쐬고싶고 그래서 나왔다구.... 말안하고 나왔다구 삐지지 말라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사람이 ... 말안하고 나가서 화나고 삐진게 아닌데.... 전화하고 문자하는 시간 1분남짓인데.. 그1분을 왜 저한테 못쓸까.... 내가 서운하다고 생각할걸 몰라서 그런걸까.... 그렇게 사소한거 하나까지 걸고 넘어지고싶진 않지만 그래도 서운하네요. 다시 시작한지 얼마됐다고.... 그리구.... 남자들은... 자존심도있고 그러니까 더말하기 힘들겠지만.... 자기를 믿고 기다리는 여자를 위해서... 항상 생각해주는 여자를 위해서... 힘들면 말해주면 안되는지. 내가 알 자격이 없는것두 아니구... 서운하고.... 괜히 그사람이 밉고 그르네요........... 맥주 한잔만 하고 들어간다길래.... 술한잔밖에 못마시는 그사람이 정말 속상하구나... 하는 생각도들지만.... 조금있다가 전화한다는 그사람.... 아직까지 전화가 없네요........... 제가 짐이되는건지.......... 기다리다 지쳐서 자려다가..... 그냥.... 그냥 글써봤어요.. 휴....
그사람에게 힘이 되어주고싶은데.......
헤어진 남자친구와 다시 교제중입니다.
만난기간은 얼마되지 않지만 많이 사랑하고있어요..
저와 헤어지기전... 그사람 일때문에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고지식하시고 엄한 부모님때문에 많이 답답해 하고 힘들어했구요.
저와 한번 헤어진후에..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시 시작한지 몇일안됐는데....
이사람.... 일자리 다른데로 옮긴다면서.... 친구들이랑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닌다는데
한번씩 연락이 안됩니다....
오늘같은경우는 ..
어제 저희집앞으로 와서 몇시간동안 이야기하고.. 헤어졌습니다
집에간다고해서 제가 들어가서 씻고 옷갈아입고 전화한다고했는데
잘준비 다하고 전화를하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나.. 안받더군요......... 아.. 어머니랑 또 싸우고 형 방에서 몰래 자나보다..
그런적이 몇번있거든요.....어머니가 시시콜콜 앞뒤재가면서 논리적으로 말씀하시는 스탈이라....
남자친구는 듣다가 지쳐서 형 방으로 숨어버리구요..;;;
그런줄알고 전화를 몇번했는데 안받는겁니다 이사람이.........
전또..... 무슨일있나.. 문자도 보내보고..... 무슨일있는거냐고 보냈죠
한 다섯통은 했을겁니다 -_-
한 두세시간후에 전화오더라구요,
후배 할머님 돌아가셔서 일어나자마자 친구들이랑 다모여서 장례식장이라고
정신도없고.. 애들하고 얘기좀하고 집근처로 가서 전화한다고.........
알았다고했습니다.. 그렇게 끊고는.......
또 몇시간동안 전화가 없습니다...
자존심상하지만..... 또 전화했는데 또 안받는겁니다 -_-;;;;;;;;
싸이에 글남겼죠.... 어디냐구... 전화도 안하구.. 밉다구..........
그리고 메신저에 들어와서는...... 정신이 없었다고 미안하다고.....
자기 요즘 여러가지로 너무 신경쓸것도많고 힘들다고..
메신저에서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집에간다면서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문자를 주고받았죠
답답하고 그렇다고..... 버거운데... 그러면서 심난하다고 그러는거예요..
제가 힘든일 해결해줄순없어도 들어주겠다고.. 그랬더니 문자가 안오는거예요..
전또 .. 어머님이랑 싸웠나.. 많이속상한지.. 한참 답장이 없길래.....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시내에 나왔다고...
오랫만에 친구가 연락왔다구, 바람도 쐬고싶고 그래서 나왔다구....
말안하고 나왔다구 삐지지 말라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사람이 ... 말안하고 나가서 화나고 삐진게 아닌데....
전화하고 문자하는 시간 1분남짓인데..
그1분을 왜 저한테 못쓸까.... 내가 서운하다고 생각할걸 몰라서 그런걸까....
그렇게 사소한거 하나까지 걸고 넘어지고싶진 않지만 그래도 서운하네요.
다시 시작한지 얼마됐다고....
그리구.... 남자들은... 자존심도있고 그러니까 더말하기 힘들겠지만....
자기를 믿고 기다리는 여자를 위해서... 항상 생각해주는 여자를 위해서... 힘들면 말해주면 안되는지.
내가 알 자격이 없는것두 아니구...
서운하고.... 괜히 그사람이 밉고 그르네요...........
맥주 한잔만 하고 들어간다길래.... 술한잔밖에 못마시는 그사람이 정말 속상하구나...
하는 생각도들지만.... 조금있다가 전화한다는 그사람.... 아직까지 전화가 없네요...........
제가 짐이되는건지..........
기다리다 지쳐서 자려다가..... 그냥.... 그냥 글써봤어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