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글이쫌 길어요 제게는 남자친구가잇습니다 사귄지는 얼마되지않앗지만(제가 멀리잇는관계로 ) 사귄다는 명분만 없엇지 200일을 넘게 만나온 사이입니다 너무 사랑하구요 제남자친구도 저를 너무 사랑한다고 믿고잇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저희가 서로의 비밀번호를 알게되엇어요 그래서 방명록을 이렇게 보던중 어던여자가 밥을 사달라는 글을 보고 그여자싸이에 가서 또 제 남자친구가 글을 쓴걸 보니 자기가 보고싶냐고 써놧는거예요 그거에 저는 솔직히 화가낫습니다 보고싶으면 어쩔꺼야 ? 만나게 ? 하는생각에 그거로 이렇게 쫌 싸움을 하게되엇죠 그러니깐 친군데 왜그러냐 막 그러는겅요 그래그래 어떻게 좋게 넘어갓는데 사실 자꾸 궁금해지잖아요 그여자에 대해서 그래서 예전에 쓴글까지 보게되엇는데 제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저)가 잇다는걸 알면서도 "보고싶어 ♡" 라던지 "내일꼭와 ♡" "내가 제일좋아하는도라이 ♡" 서슴치 않고 하트를 날려논거예요 저는 너무 화가낫어요 저 삐형이고 질투심이 쫌 많이 많고 그래요 히히 그래서 또 그여자애 싸이에가서 제남자친구가 쓴글을 봣죠 제남자친구가 좀 우유부단한 성격이거든요,그래서 제남자친구가 쓴 글을 보니 뭐 하지말라는 그런말도 없고 하여튼 둥글둥글 넘어가는거예요 뭐 자꾸 지가 보고싶냐는둥 그럼 밥을 사줄꺼냐는둥 뭐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둘이서 그런글을 쓰고 분명제가 한국에(전 멀리잇다그랫잔아요~)갓을적에도 보고싶다고 하트로 글을써논걸 봣어요 그럼 지가 여자친구가 잇으면 확실히 맺어야할텐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흐지부지하게 넘어간글을 봣어요 저는 솔직히 너무 화가나고 자존심도 상하고 둘이서 친구라는 울타리를 치고 연애질을 하고 저는 무슨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사람인거같애서 화가낫습니다 제가 원래 쉽게 화를 잘내는데 이번엔 그냥 웃으면서 다음부턴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겟다고 햇어요 그러니깐 자기는 자꾸 친구고 장난으로 그런거라고 예전에 그여자애가 다른남자 (학교선배)사귈때도 그런장난을 쳣다고하는거예요 그래서 그선배랑은 사귈때 그런장난쳐도 괜찮을지 몰라도 저랑사귈때는 안된다고 이번에만 속고 다음부터는 둘이 아무리 친구라고 해도 속아 그냥 넘어가지 않겟다고 이해해주는 척을 햇어요 속은 타고,,, 아 정말 자꾸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통화를 하면서 그여자아이에게 제가 이야기를 하고싶다고 하니 자기의 인간관계가 깨지는거지뭐,,해서 제가또 서운한거예요 그여자랑의 인간관계는 중요하면서 우리사이에 오해는 제가 기분나쁜고 서로 지켜야할 예의라는게 잇는데 그런것 하나 지켜 주지 않아 저는 오히려 화가 나더라구요 제남자친구가 인간관계 운운하며 그래,,,니마음대로해,,,라고햇는데 저는 화가낫어요 그래서 알겟다며 전화를 끈어버렷어요 제가 성격이 불같애서 화도 잘내고 그러는데 저도 제남자친구의 사생활을 존중해주지 못하고 방명록 본거 잘못됫다고 생각햇는데 더군다나 동아리친구고 (첨에는 저에게 동아리 친구라고 말해주지도 않고 제가 어떻게 하다 알게됫습니다) 매일보고 자꾸 친구라는 명분으로 만나고 연락하고 장난이란이름으로 하트로 보고싶다고 마음을 전하는거 제가 웃으면서 아 친구구나 하고 넘어가고 이해해야만 제가 현명하고 똑똑한 여자인가요 ? 제가 너무 옹졸하고 쪼잔하고 그런가요,,,? 이남자의 마음이 뭘까요,,,
제남자친구의 '여자친구' 이해되세요 ?
휴
글이쫌 길어요
제게는 남자친구가잇습니다
사귄지는 얼마되지않앗지만(제가 멀리잇는관계로 )
사귄다는 명분만 없엇지 200일을 넘게 만나온 사이입니다
너무 사랑하구요 제남자친구도 저를 너무 사랑한다고 믿고잇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저희가 서로의 비밀번호를 알게되엇어요
그래서 방명록을 이렇게 보던중 어던여자가 밥을 사달라는 글을 보고
그여자싸이에 가서 또 제 남자친구가 글을 쓴걸 보니 자기가 보고싶냐고 써놧는거예요
그거에 저는 솔직히 화가낫습니다 보고싶으면 어쩔꺼야 ? 만나게 ?
하는생각에 그거로 이렇게 쫌 싸움을 하게되엇죠
그러니깐 친군데 왜그러냐 막 그러는겅요 그래그래 어떻게
좋게 넘어갓는데 사실 자꾸 궁금해지잖아요 그여자에 대해서
그래서 예전에 쓴글까지 보게되엇는데
제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저)가 잇다는걸 알면서도
"보고싶어 ♡" 라던지
"내일꼭와 ♡" "내가 제일좋아하는도라이 ♡"
서슴치 않고 하트를 날려논거예요 저는 너무 화가낫어요 저 삐형이고 질투심이 쫌 많이 많고
그래요 히히
그래서 또 그여자애 싸이에가서 제남자친구가 쓴글을 봣죠
제남자친구가 좀 우유부단한 성격이거든요,그래서 제남자친구가 쓴 글을 보니
뭐 하지말라는 그런말도 없고 하여튼 둥글둥글 넘어가는거예요
뭐 자꾸 지가 보고싶냐는둥 그럼 밥을 사줄꺼냐는둥 뭐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둘이서 그런글을 쓰고 분명제가 한국에(전 멀리잇다그랫잔아요~)갓을적에도
보고싶다고 하트로 글을써논걸 봣어요 그럼 지가 여자친구가 잇으면
확실히 맺어야할텐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흐지부지하게 넘어간글을 봣어요
저는 솔직히 너무 화가나고 자존심도 상하고 둘이서
친구라는 울타리를 치고 연애질을 하고 저는 무슨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사람인거같애서
화가낫습니다 제가 원래 쉽게 화를 잘내는데 이번엔 그냥 웃으면서
다음부턴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겟다고 햇어요 그러니깐 자기는 자꾸 친구고 장난으로 그런거라고
예전에 그여자애가 다른남자 (학교선배)사귈때도 그런장난을 쳣다고하는거예요
그래서 그선배랑은 사귈때 그런장난쳐도 괜찮을지 몰라도 저랑사귈때는 안된다고
이번에만 속고 다음부터는 둘이 아무리 친구라고 해도 속아 그냥 넘어가지 않겟다고
이해해주는 척을 햇어요 속은 타고,,, 아 정말 자꾸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통화를 하면서 그여자아이에게 제가 이야기를 하고싶다고 하니
자기의 인간관계가 깨지는거지뭐,,해서 제가또 서운한거예요
그여자랑의 인간관계는 중요하면서
우리사이에 오해는 제가 기분나쁜고 서로 지켜야할 예의라는게 잇는데
그런것 하나 지켜 주지 않아 저는 오히려 화가 나더라구요
제남자친구가 인간관계 운운하며 그래,,,니마음대로해,,,라고햇는데 저는 화가낫어요
그래서 알겟다며 전화를 끈어버렷어요
제가 성격이 불같애서 화도 잘내고 그러는데 저도 제남자친구의 사생활을 존중해주지 못하고
방명록 본거 잘못됫다고 생각햇는데
더군다나 동아리친구고 (첨에는 저에게 동아리 친구라고 말해주지도 않고 제가 어떻게 하다 알게됫습니다)
매일보고 자꾸 친구라는 명분으로 만나고 연락하고 장난이란이름으로 하트로 보고싶다고 마음을
전하는거
제가 웃으면서
아 친구구나 하고 넘어가고 이해해야만 제가 현명하고 똑똑한 여자인가요 ?
제가 너무 옹졸하고 쪼잔하고 그런가요,,,?
이남자의 마음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