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이런일이 있었어요. 친구들이랑 7시에 만나서 놀다가 12시에 친구 한명이랑 바에 가서 맥주 시키고 한입도 안먹고. (제가 술이 잼병이라 술집가도 한잔? 마시나? 전 하나님께 맹세코 술집가서 2잔이상 먹은적이 없어요 최근일년동안) 애기하다가 엄마가 전화해서 1시쯤에... 너 미쳤냐고 얼릉 들어오라고 머라고 하시는거예요 대뜸.. 그래서 아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어서 가야겟다고 하고 택시타고 들어갔어요 1시반즘
근데 엄마가 술을 엄청 드셔서는 온몸이 빨개져서는.
저보고 같이 죽자고 , 머 너 동네챙피해서 못살겠다는둥... 그러면서 술이 엄청 취해서는 화장실에서 싯고있는 저를 보자기같은걸로 같이 묵어서는 억지로 끌고 막 가는거예요. 같이 죽자고
진짜 언어적 상처를 저에게
머 몸팔러 다니냐고 왜 밤마다 나가냐고 같이 죽자고 요세 자기 살맛이 안난다는둥..
요세 집안에 돈이 없고 그래서... 힘들어 하신건 아는데요
어떻게 딸에게 몸을 팔고 다니냐면서. 머 너한테 믿음이 없다느니............ 참나
나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전 엄마 진짜 왜이러냐고 이러지 말라고 뿌리치고 그랬는데. 정말
너무 너무 실망스럽고요. 저에게 그런말을 하셧다는게. 그리고 전. 정말 저를 그런식으로 모욕한거. 저를 못믿는다는거. 정말 너무 속상해요. 진짜.......... 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요
일단 엄마 때문에 오늘 약속 취고시키고 내일약속도 오후로 옮겼어요.
전 진짜 술한버 먹고 들어온적이 없어요 늦게는 다녔어도... 늦게다닌거 제가 잘못했지만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정말 아니잖아요. 몸팔로 다니냐니요? 정말 이거쓰면서도 정말... 손이 다 떨립니다. 절 그렇게 생각하셨따는게.
전 지금까지 술먹고 취해 들어온적 20살때 딱 한번 있어요. 전 원래 술을 안좋아해서 술도 안마시고 술집가도 안주만 먹고요... 제가 늦게 다니긴 했찌만. 정말 밖에서 술먹고 곤드레 만드레 해서 다닌적 없는데 저를 그런식으로 생각했다니 그리고 술을 드시고 어떻게 저에게 그런 주정을 부리실수 있죠?
미치겠어요. 엄마때문에 외출 안하고 지금 집에 있긴있느데 너무 불편해요..............
엄마가 어떻게 저한테 이럴수있죠? 도와주세요
전 어제 너무나 상처를 받고말았습니다.
제가 요세 잘못하긴 했는데요... 무슨 잘못이냐면
제가 최근에 한... 5일정도 6시나 6시반쯤 애들만나서 저녁먹고 노래방가거나 바가서 맥주한병마시고 2시쯤 들어오고... 그랫어요 2틀전에는 친구들이랑 홍대 클럽가서 밤새고 ㅠ 왓고요..
물론 여자니까 2시면 매우 늦은시간이고 외박한거도 매우 잘못이죠.. 근데요
어젠 이런일이 있었어요. 친구들이랑 7시에 만나서 놀다가 12시에 친구 한명이랑 바에 가서 맥주 시키고 한입도 안먹고. (제가 술이 잼병이라 술집가도 한잔? 마시나? 전 하나님께 맹세코 술집가서 2잔이상 먹은적이 없어요 최근일년동안) 애기하다가 엄마가 전화해서 1시쯤에... 너 미쳤냐고 얼릉 들어오라고 머라고 하시는거예요 대뜸.. 그래서 아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어서 가야겟다고 하고 택시타고 들어갔어요 1시반즘
근데 엄마가 술을 엄청 드셔서는 온몸이 빨개져서는.
저보고 같이 죽자고 , 머 너 동네챙피해서 못살겠다는둥... 그러면서 술이 엄청 취해서는 화장실에서 싯고있는 저를 보자기같은걸로 같이 묵어서는 억지로 끌고 막 가는거예요. 같이 죽자고
진짜 언어적 상처를 저에게
머 몸팔러 다니냐고 왜 밤마다 나가냐고 같이 죽자고 요세 자기 살맛이 안난다는둥..
요세 집안에 돈이 없고 그래서... 힘들어 하신건 아는데요
어떻게 딸에게 몸을 팔고 다니냐면서. 머 너한테 믿음이 없다느니............ 참나
나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전 엄마 진짜 왜이러냐고 이러지 말라고 뿌리치고 그랬는데. 정말
너무 너무 실망스럽고요. 저에게 그런말을 하셧다는게. 그리고 전. 정말 저를 그런식으로 모욕한거. 저를 못믿는다는거. 정말 너무 속상해요. 진짜.......... 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요
일단 엄마 때문에 오늘 약속 취고시키고 내일약속도 오후로 옮겼어요.
전 진짜 술한버 먹고 들어온적이 없어요 늦게는 다녔어도... 늦게다닌거 제가 잘못했지만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정말 아니잖아요. 몸팔로 다니냐니요? 정말 이거쓰면서도 정말... 손이 다 떨립니다. 절 그렇게 생각하셨따는게.
전 지금까지 술먹고 취해 들어온적 20살때 딱 한번 있어요. 전 원래 술을 안좋아해서 술도 안마시고 술집가도 안주만 먹고요... 제가 늦게 다니긴 했찌만. 정말 밖에서 술먹고 곤드레 만드레 해서 다닌적 없는데 저를 그런식으로 생각했다니 그리고 술을 드시고 어떻게 저에게 그런 주정을 부리실수 있죠?
미치겠어요. 엄마때문에 외출 안하고 지금 집에 있긴있느데 너무 불편해요..............
친구들한텐 챙피해서 말도 못하겠고 여기에 이렇게 글 올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