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문화혜택을 받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바부탱이2007.02.05
조회236
너무 답답하고 어이없어서 그 내용을 적어 올리려구요
저는 하나로 일반전화를 쓰고 있었습니다 이래 저래 좀 불편한것 같아 kt로 변경하려고 있었는데 마침 kt상담원이 전화가 왔습니다
잘됐다싶어서 이왕이면 상담원한테변경하면 되겠다 번거로움없이 하고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집 인터넷이 동생이름으로 되어있어서 전화도 동생이름으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변경하면서 내이름으로 변경해달라고 했더니 알겠다 그러면서 안폰이랑 핸드폰상품권을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상담원한테 하니 편하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부가서비스신청을 안해놨더라구요 그래서 kt에 전화를 해서 내이름을 대고 확인했더니 그런 가입자가 없다고하더라구요 이상하다하고 동생이름을 댓더니 동생이름으로 전화가 되어있더라구요 어떻게 된거냐 물으니 변경은 직접와서 해야한다고해서 상담원이 변경해준다고했다 라고 했더니 상담원이 전화할거라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한참만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사람왈 그게 편할거 같아서 그렇게 했다고하네요 그래서 "상담원님이 편하겠죠"라고 했더니 "아니 그게 편
할거 같아서요"라고 또하네요 어이없어서 난 불편해서 바꾸려고 했다고 변경해주겠다고 약속했으니 변경좀해달라고 했어요 안된다고 나오라네요 난 직장인이고 토요일 일요일만 시간이 나서 낼수가 없다 그러니 확인해보고 전화준다고하데요 조금있다 문자왔어요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하다고 전화국으로 나오라고 너무 성의 없고 그전에 보내준다도하던 앤폰이랑 핸드폰상품권도 이틀후면 도착할거에요 삼일후면 도착할거라고 택배보냈다고 몇번그런것도 그럴수 있지 하고 그건 안따졌어요 그런데 너무성의없이 문자만 보내니 그것도 화가나더라고요 kt에다시전화해서 이러 이러해서 문자만왔다라고 애기하니 그상담원이 전화할거라 기다리라고해서 하루 기다렸어요 전화왔습니다
문자만 그렇게 보내면 다 되냐고했더니 "해지하세요"라고 하고는 전화 딱끊네요 kt로 전화해서 상담원이 전화해서 이렇게 끊었다고 하니죄송하다고  거긴 위탁업체고  kt가아니라네요 나는 kt 인줄 알고 전화받았고 kt였기때문에 전화변경했다고..다시 전화주겠다고 하고는몇일째 연락도 안오고 이삼주전에 보냈다는 앤폰도 상품권도 아무것도 안옵니다 너무 어이없고  내가 바보된거 같아서 글을 적어봅니다 어떻게하면 좋을지.... 해지하고 다시 하나로 쓰기도 그렇고 kt도 쓰기싫고 집전화는 필요한데블루오션이 무섭긴 무섭네요. kt민원상담에다가도 글을 썼는데도 연락도 없고 다시전화하기도 그렇고 ,, 문화혜택을 받고 살았다고 생각
했는데 내가 너무 모르는게 답답하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