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아보험대백과 입니다. 출산을 앞두신 여러 예비맘님들께.. 출산후의 몸 변화에대해서 여러증상들과 예방법에 대해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산 후 신체 변화
◎요실금과 오로, 회음부 통증
요실금은 임신과 출산으로 자궁과 질벽,방광,요관 등이 느슨해져서 생기는데 요도에 힘이 들어가도록 항문을 조여주는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심한 경우에는 비뇨기과에서 늘어난 부위를 좁히는 수술을 받기도 한다. 출산 후의 오로는 자연스러운 것이므로 20일~1개월이 지나면 저절로 멎는다. 그러나 2개월이 넘어도 오로가 계속되면서 배가 아프다면 자궁 내에 태반 찌꺼기가 남아 염증이 생겼을 수도 있으니 즉시 산부인과를 찾는 것이 좋다. 회음부 통증 역시 2~3개월이면 낫는다. 약 40도씨의 물로 하루 3~4회 정도 좌욕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만약 1개월 이상 피가 비치거나 아랫배가 아프고 38도씨 이상의 열이 난다면 즉시 산부인과를 찾는다. 성생활은 6주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손목 통증
손목 중앙에 손가락으로 통하는 신경 다발이 지나간다. 임신 중이나 출산 직후에는 손목 근육이 부어 신경 조직이 눌리게 된다. 그래서 손목과 손가락이 저리고 아픈 것이다. 특히 자고 일어나서가 가장 아픈데,나쁜자세로 잠을 자면 손목이 눌리기 때문.잘 때 손목을 편안하게 해주고, 심하게 아플 때는 손목을 손등 쪽으로15도 정도 들어서 받침대로 고정해 주는 것이 좋다. 산후에는 무리하게 손목을 쓰지 않도록 조심하고 뜨거운 찜질을 하거나 소염제 등을 바르면 도움이 된다.
◎허리와 꼬리뼈 통증
출산 후 몸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몸을 움직이면 허리 통증이 생기기쉽다. 아기를 안아올리거나 물건을 들 때는 무릎을 굽혀 완전히 주저 앉은 다음 가슴쪽으로 바짝 당겨 들어올린다. 싱크대 밑에 5cm높이의 발판을 마련해서 주방 일을 할 때 발을 번갈아 올려놓는 것도 도움이 된다. 꼬리뼈의 통증은 출산시 아기의 머리가 꼬리뼈 위를 통과해 생기기도 하지만,그보다는 조직이 약해진 상태에서 잘못된 자세로 인해 꼬리뼈에 자극을 주어 생기는 경우가 더 많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며 따뜻하게 찜질을 해주면 도움이 된다.
◎제왕절개 수술 자리
수술하고 2~3개월까지는 통증이 계속될 수 있다. 그리고 3~4개월간은 감각이 둔하고 얼얼한 것이 내 살 같지 않은 느낌도 든다. 수술을 하면서 주위의 말초신경이 죽기 때문이다. 이런 증상들은 보통 6개월 이내에 없어지지만 1년 이상으로 길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수술 후 며칠 이내에 수술 부위가 붉게 변하거나 열이 나고,이상한 분비물이 나오면 염증이 생긴 것이므로 산부인과를 찾는다.
●출산후 자궁 이상 체크하기
1.아랫배의 통증이 한 달 이상 계속됐다. 2.생리할 때 통증이 있다. 3.골반이 뻐근하게 아프다. 4.성관계를 가질 때 화끈거리는 느낌이나 참기 어려운 고통이 있다. 5.소변이 자주 마렵지만 시원하게 나오지 않으며 잔뇨감이 느껴진다. 6.아랫배가 묵직하고 은근한 통증이 있다. 7.몇 달 사이에 갑자기 생리량이 많아 졌다. 8.숨이 가쁘고 만성적인 두통이 있다. 9.배란기 때 아랫배가 바늘로 콕콕 쑤시듯 아프다. 10.이전에 비해 생리량이 많아졌다. 11.성교 후 출혈이 있다. 12.생리 주기와는 별도로 근래에 질 분비물이 많아졌다. 13.생리 때가 아닌데도 피가 비친다.
산후 하루 이틀정도는 소변 보는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이것은 출산 당시 방광이나 요도가 압박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병이 아닙니다. 하지만 출산 후 6시간 이내에 배뇨를 하지 못하면 방광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출산을 앞두신 예비맘님들 또는 출산을 하신 맘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참고자료 남깁니다. 변동이 심한 요즘 날씨에 항삼 몸관리 잘하시구요.. 이쁜즐태 또는 산후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 태아보험대백과 -
출산 후 신체 변화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태아보험대백과 입니다.
출산을 앞두신 여러 예비맘님들께..
출산후의 몸 변화에대해서 여러증상들과 예방법에 대해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산 후 신체 변화
◎요실금과 오로, 회음부 통증
요실금은 임신과 출산으로 자궁과 질벽,방광,요관 등이 느슨해져서 생기는데 요도에 힘이 들어가도록 항문을 조여주는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심한 경우에는 비뇨기과에서 늘어난 부위를 좁히는 수술을 받기도 한다. 출산 후의 오로는 자연스러운 것이므로 20일~1개월이 지나면 저절로 멎는다. 그러나 2개월이 넘어도 오로가 계속되면서 배가 아프다면 자궁 내에 태반 찌꺼기가 남아 염증이 생겼을 수도 있으니 즉시 산부인과를 찾는 것이 좋다. 회음부 통증 역시 2~3개월이면 낫는다. 약 40도씨의 물로 하루 3~4회 정도 좌욕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만약 1개월 이상 피가 비치거나 아랫배가 아프고 38도씨 이상의 열이 난다면 즉시 산부인과를 찾는다. 성생활은 6주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손목 통증
손목 중앙에 손가락으로 통하는 신경 다발이 지나간다. 임신 중이나 출산 직후에는 손목 근육이 부어 신경 조직이 눌리게 된다. 그래서 손목과 손가락이 저리고 아픈 것이다. 특히 자고 일어나서가 가장 아픈데,나쁜자세로 잠을 자면 손목이 눌리기 때문.잘 때 손목을 편안하게 해주고, 심하게 아플 때는 손목을 손등 쪽으로15도 정도 들어서 받침대로 고정해 주는 것이 좋다. 산후에는 무리하게 손목을 쓰지 않도록 조심하고 뜨거운 찜질을 하거나 소염제 등을 바르면 도움이 된다.
◎허리와 꼬리뼈 통증
출산 후 몸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몸을 움직이면 허리 통증이 생기기쉽다. 아기를 안아올리거나 물건을 들 때는 무릎을 굽혀 완전히 주저 앉은 다음 가슴쪽으로 바짝 당겨 들어올린다. 싱크대 밑에 5cm높이의 발판을 마련해서 주방 일을 할 때 발을 번갈아 올려놓는 것도 도움이 된다. 꼬리뼈의 통증은 출산시 아기의 머리가 꼬리뼈 위를 통과해 생기기도 하지만,그보다는 조직이 약해진 상태에서 잘못된 자세로 인해 꼬리뼈에 자극을 주어 생기는 경우가 더 많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며 따뜻하게 찜질을 해주면 도움이 된다.
◎제왕절개 수술 자리
수술하고 2~3개월까지는 통증이 계속될 수 있다. 그리고 3~4개월간은 감각이 둔하고 얼얼한 것이 내 살 같지 않은 느낌도 든다. 수술을 하면서 주위의 말초신경이 죽기 때문이다. 이런 증상들은 보통 6개월 이내에 없어지지만 1년 이상으로 길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수술 후 며칠 이내에 수술 부위가 붉게 변하거나 열이 나고,이상한 분비물이 나오면 염증이 생긴 것이므로 산부인과를 찾는다.
●출산후 자궁 이상 체크하기
1.아랫배의 통증이 한 달 이상 계속됐다. 2.생리할 때 통증이 있다. 3.골반이 뻐근하게 아프다. 4.성관계를 가질 때 화끈거리는 느낌이나 참기 어려운 고통이 있다. 5.소변이 자주 마렵지만 시원하게 나오지 않으며 잔뇨감이 느껴진다. 6.아랫배가 묵직하고 은근한 통증이 있다. 7.몇 달 사이에 갑자기 생리량이 많아 졌다. 8.숨이 가쁘고 만성적인 두통이 있다. 9.배란기 때 아랫배가 바늘로 콕콕 쑤시듯 아프다. 10.이전에 비해 생리량이 많아졌다. 11.성교 후 출혈이 있다. 12.생리 주기와는 별도로 근래에 질 분비물이 많아졌다. 13.생리 때가 아닌데도 피가 비친다.
◎의심되는 자궁질환
2+3+4+5+6+7+8+9 --->자궁근종
2+9+10+13---->자궁선근종
1+2+3+11+13--->자궁내막증
3+11+12+13--->자궁경부암
14+15+16--->자궁경부폴립
5+6+12--->질염
※오줌이 찔끔찔끔 나와서 답답해요.
산후 하루 이틀정도는 소변 보는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이것은 출산 당시 방광이나 요도가 압박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병이 아닙니다. 하지만 출산 후 6시간 이내에 배뇨를 하지 못하면 방광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출산을 앞두신 예비맘님들 또는 출산을 하신 맘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참고자료 남깁니다.
변동이 심한 요즘 날씨에 항삼 몸관리 잘하시구요.. 이쁜즐태 또는 산후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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