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디자인이 예뻐서 만족하다가 조금 어두운 실내에서는 흔들려서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습니다.산요에 문의하니 렌즈의 노즐보정을 +쪽으로 하라합니다. +쪽으로 너무 많이 하면 사진의 색이 또 이상해집니다..렌즈자체가 다른거보단 어둡다 인정하더군요 더이상 사용할수가 없을거같아(밤에도 사진을 찍으니..) 9월말(1달하고 열흘)에 현대에 반품을 요구했습니다.그러나 현대측에서는 규정상 1달만 얘기하면서 반품불가하답니다.사정얘기는 들어보려하지않습니다.산요에 문의하랍니다..팔았으면 그만인 현대한테 맘이 상하더군요.. 산요에 문의하니 택배로 보내라길래 보냈습니다.보낸 다음다음날 산요에서 전화가 왔습니다.택배는 도착했고 디카를 살펴본후 3-4일후 연락하겠답니다.그러더니 2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습니다.이래저래 2ㅜ달이 지났습니다.제가 전화했습니다. 산요에서는 화상수를 제가 작게해서 찍어서 흔들린다합니다.솔직히 화상크기는 제마음대로 조절할수있는거 아닙니까? 제생각에는 렌즈가 너무 어둡고 셔터속도가 느립니다..이런 문제는 산지 1달이 지나서 발견할수있는거아닙니까? 저말고도 현대홈쇼핑에 이 디카를 사신분이 글을 올린게있습니다.그분 역시 삼각대에 올려놓구 찍거나 숨을 죽이고 사진을 찍으라합니다.그렇지않으면 흔들림 표시 나오니깐요.. 저도 반품 좋아하는 사람 아닙니다..그러나 기술적 문제가 있음에도 인정하지않고 설득하려합니다.화상수를 크게하라고하고 포커스를 맞추라하고...모든 디카가 이런답니다..하지만 저도 이거 전에 디카를 사용해봤지만 이렇지않았습니다.1달이 넘어서 이 문제를 제가 떠안아야합니까? 이제는 산지 2달이 넘었다고 합니다.엄격히 말하자면 2주는 거기서 연락도 없이 질질 끌어놓고 이제는 2달이 넘었다고하네요..참나~
현대홈쇼핑의 태도와 산요디카(xacti) c6의 문제점
처음엔 디자인이 예뻐서 만족하다가 조금 어두운 실내에서는 흔들려서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습니다.산요에 문의하니 렌즈의 노즐보정을 +쪽으로 하라합니다. +쪽으로 너무 많이 하면 사진의 색이 또 이상해집니다..렌즈자체가 다른거보단 어둡다 인정하더군요
더이상 사용할수가 없을거같아(밤에도 사진을 찍으니..) 9월말(1달하고 열흘)에 현대에 반품을 요구했습니다.그러나 현대측에서는 규정상 1달만 얘기하면서 반품불가하답니다.사정얘기는 들어보려하지않습니다.산요에 문의하랍니다..팔았으면 그만인 현대한테 맘이 상하더군요..
산요에 문의하니 택배로 보내라길래 보냈습니다.보낸 다음다음날 산요에서 전화가 왔습니다.택배는 도착했고 디카를 살펴본후 3-4일후 연락하겠답니다.그러더니 2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습니다.이래저래 2ㅜ달이 지났습니다.제가 전화했습니다.
산요에서는 화상수를 제가 작게해서 찍어서 흔들린다합니다.솔직히 화상크기는 제마음대로 조절할수있는거 아닙니까?
제생각에는 렌즈가 너무 어둡고 셔터속도가 느립니다..이런 문제는 산지 1달이 지나서 발견할수있는거아닙니까? 저말고도 현대홈쇼핑에 이 디카를 사신분이 글을 올린게있습니다.그분 역시 삼각대에 올려놓구 찍거나 숨을 죽이고 사진을 찍으라합니다.그렇지않으면 흔들림 표시 나오니깐요..
저도 반품 좋아하는 사람 아닙니다..그러나 기술적 문제가 있음에도 인정하지않고 설득하려합니다.화상수를 크게하라고하고 포커스를 맞추라하고...모든 디카가 이런답니다..하지만 저도 이거 전에 디카를 사용해봤지만 이렇지않았습니다.1달이 넘어서 이 문제를 제가 떠안아야합니까? 이제는 산지 2달이 넘었다고 합니다.엄격히 말하자면 2주는 거기서 연락도 없이 질질 끌어놓고 이제는 2달이 넘었다고하네요..참나~
현대;사정얘긴 들으려하지도않고 업체로만 넘깁니다..안타깝게 생각합니다..그러나 규정상 어쩔수없습니다.예의상 한다는게 전화로도 알수가 있으니 더 열받습니다.
산요;모든 디카가 이렇다라고 싸잡습니다.3-4일후에 전화한다했으면 해야하는거아닙니까?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던지..2주가 지나서 내가 전화하니깐 한다는소리가 그건 죄송하답니다..그럼 나도 한달하고 열흘 넘긴거 죄송하다하면 반품되야하는거아닙니까?
산요디카 사지마세요!!! as도 열악 그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