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안마방이나..그런곳 다녀오면..티가 나나요??

고민녀.2007.02.05
조회4,202

어제..신랑이 술을 마시고 왔는데..

 

느낌이 안조아요

 

그냥..느낌이..안마방이나 그런곳을 다녀온건 아닌지 의심이 가네요..

 

가치 술을 마시고 있다고 했던 사람들과...

 

집에 들어오기..10분전에..각각..3분 가량씩 통화한 통화 목록이 있구요..

 

집 근처에 사는..회사동료분도 계션는데..그날 가치..술 마시고..각자 헤어져 집에 왔다네요..

 

그래서 다들 잘 들어간나..확인 전화를 한거 라는데..영..믿을수가 엄이..

 

찜찜하고 기분이 그래요..그..집근처 사시는 분은..지금것 술마시면..항상..택시를 가치 타고 왔었는데.

 

가치 술마시고 왜 따로 완냐고 하자..그분이..저나로 막 싸우고 있어서..그냥 자기 혼자 왔다는데..

 

절대..그럴 남자가 아니거든요...

 

그 동료분이 밤새 통화를 해도 기다렸다가 가치 오는 그런 성격의 남편인데..

 

모두가 의심이 가요...

 

별별 생각에..미치겐네요...

 

안마방 같은곳에 가따오면..캐치할수 있는 무언가가 있나여??

 

몸으로 하는 일을 하는지라..집에 오면..꼬질꼬질 한데..

 

오늘도 꼬질꼬질 하긴 했지만....

 

암튼..많은 리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