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삥뜯는 외가집 식구들이 너무너무 싫어요

bb2007.02.05
조회267

외할아버지는 풍으루 누워있고

 

할머니가 간호하는데

 

할머니두 80을 바라보는 나이라 간호가 힘듬

 

다리수술도 받아야하고

 

그래서 노인병원에 할아버지를 맏긴대요

 

7남맨데///아들 두명

 

근데 몰라라 합니다

 

외할아버지랑 사이가 안조아서

 

할머니가 아들한테 전화해서 빨래하기 힘들대면 세탁기에 돌라라고 합니다

 

그래서 월 70만원씩 외할아버지

 

간병비가 병원에 들어가고

 

할머니 다리수술도 하고 이러면

 

아빠가 다 부담해야 할거 같아요

 

울아빠 넘 불쌍해요

 

사위라고 외할아버지가 이뻐하지두 않구 막 무시해서 한도 맺히구 이랬는데

 

남은 건 간병 뿐이고 돈이네요

 

아들들도 나몰라라 이모들두 돈도 엄고

 

그렇다고 되게 잘사는 거도 아닌우리집이

 

이런거 다 떠맡을라면 화가 치밀어요

 

이모들은 내방와서 옷 한개 더 뜨어갈라구 오구 저금통 털어가고

 

다단계한다고 잠도 못자게 아빠한테 설교하고

 

이모들이며 다 이혼하고 남자들하구 동거중인 사람들

 

외삼촌들두 노가다구 좀 못살아요

 

그나마 엄마가 좋은 가정 꾸리는데

 

속에서 불이 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