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1년사겻던남자친구가있었는데요..헤어진지 3일됐네요.. 처음엔 어느남자와똑같이..정말잘해주고마음씨가따뜻했던남자였어요.. 제가아퍼서입원했을때도..퇴근하고야식사와서같이먹고 병원에서자구 출근하고뭐먹고싶다하면다사주고 안마,청소 기타등..바보온달과평강공주아시죠.. 마치동화속주인공같았어요..진짜 시간이 무섭긴무섭데요.. 사소한거다챙겨주고 젠틀했어요..한 반년지나니까 점점바뀌더군요,, 그럴때마다 싸우는일은 많아지고..싸우는것도특별한걸로 싸운적도 별로 없었어요. .변한이유도 물론 저한테도 문제가 있었겠죠.. 사귀는동안에 다른남자를 만났다면 그것도 바람은 바람이겠죠? 오래사귄탓인지 일하면서 알게된손님에게 끌렸거든요.. 제칭구와 쌍쌍으로 영화보고포켓볼치고술먹고그러고 두번째만났을때 아는동생 바에한번놀러가구 딱두번만났어요..스킨쉽그런거 절데없었고요.. 근데 그만 남자칭구가 그사실을알아버린거에요..제핸드폰을보고 그뒤로 남자칭구가 심각하게변했어요 의처증생기고 핸드폰전화목록기록보면서 그룹어디에 몇명이생겼는지줄었는지.. 친구들도 잘못만나게하고치마도 아예못입구다녔어요,,집귀가시간도정해놓코요.. 심지어내다이어리일기장다보고외출할때 시간데로 보고전화하고.. 키까지받아서 울집에서 먹고자고눌러지내고 문자나 전화가오면 자기가먼저보고.. 진짜 말그데로 지옥이였어요..물론 저로인해 변해버린남자칭구를 탓할수는없지만.. 정도가너무지나쳤습니다.그때당시 넘힘들고 괴로웠어요.. 진짜사람목숨이 파리목숨도아니지만..그렇타고 제가 재자신을 안아끼는것도 아니였고요 넘힘들다못해 자살까지결심하고 약국가서 수면제 7통을샀어여.. 함부로안팔던데..겨우찾아서 사서집에왔습니다.. 마지막으로남자칭구와통화하고 마지막통화도역시나마찬가지로 끝자기절망하게만들더군요.. 항상절의심하고 못믿고..빈속에 수면제 10알을먹었습니다.. 빈속이라 속이 엄청쓰리더군요..구토증상도나고 토가나오는데 물만나왔어요.. 토하고 다시20알을먹었는데 몇분도 안되서 머리가핑돌더니잠이막쏟아지더군요.. 20~30분잤나 깨어났는데 어지럽고 손이막꼬이고 집에있는온통사물이 빙빙돌더니 마침 여동생이와서 119구조불러서 실려갔어요..다행히 20알로는 사람이 죽진않터라고요.. 위세척하고 링겔맞고 ,,그뒤로 남자친구가 변한다고 노력해보단고했어요,,. 그것도 말뿐이에요..한번의심한건 진짜 고치기힘들어요.. 차차시간이갈수록 많이나지더니..나중에 싸우면 욕하는버릇이생겼더라구요.. 나중엔 그것도 모잘라서 손찌검하고 자주는 아니였지만.. 사귀는게 점점 지쳐갔어요..힘들어서 헤어지자고해도 알았다고하곤 술먹고 와서 주정하고 미안하다고하고 전화해서 끊으면 받을때까지해서 절몹시 힙들게하고.. 사귀면서 눈물도 많이흘렸어요..지금은 말랐을꺼에요.. 마음이약하고 잔정이많아 다시허락하고 다시사귀면 도로아미타불이에요진짜.. 변한게없어요 버릇만더나빠지고.. 3달동안일을안해서 제가 돈벌어오면 출근전에 겜방가고담배사라고 만원씩주고집에올때담배또사오고 반찬거리 주정부리할거사다놓고.. 제가 어디불구도아니고 어디못나서 남자먹여살리고 욕먹고맞아야하나요? 남자가 한번손대면 그담부터 계속한다자나여.. 자기말로도 여자때리면 양아치라고도 해놓고 싸우다 감정이 격해지면 손이아예버릇처럼 올라간다니까여..마지막으로 헤어진것도 그거였어요.. 집에와서 싸우다화를 참아내지못하구 저희집 장롱을 주먹으로 쳣는데.. 십자로 금이쫙갔어여..그럼 말다했져..나진짜 너랑이야기하고싶지않타고 키주고가라고헤어지자고했더니 계속 얘기좀하자는거에여..진짜 얼굴도 보고싶지않아서 싫타고했더니.. 내손에있는 커플링을 꾸역꾸역빼더니 울집담너머로 던지는거에여... 얼마나화가납니까 반지가 장난감도아니고 의미있는거잖아요.. 죽어도 자기껀 안버려요 그게더웃기죠..서로사랑해서 마음이담긴.. 그런소중한걸 마치 담배꽁초버리듯.. 접때도 싸우다 싱크대하수구로버려서 제가 속내부뜯어내서겨우찾았거든요.. 진짜 다시생각하니까 화가나내요..반지버리고 저한테욕하면서.. 제가 너지금뭐하는짓이냐고 잡으니까 절밀어내면서 내동댕이쳤어요.. 서로길거리에서 때리고싸우고..진짜동네챙피하고..여지껏사귄게 무의미하고.. 흠...헤어지면애타고보고싶은게 당연한데..너무지치다보니 지금은 그렇치도않네요.. 정말그사람이 밉습니다..사람만나기가 무서워요..저어떻해야하죠.. 정신병과우울증생겼어요심하진안치만..기피증같은거잇자나여.. 사람만나기가무섭고 같이있어도 혼자잇고싶고..사는게 사는거같지않아여.. 남자하나로인해서 제가 이렇게 변한게..정말슬픕니다..
어느날부턴가남친이 욕하고 때려여..지금은 헤어졌지만..아직도충격이..
저1년사겻던남자친구가있었는데요..헤어진지 3일됐네요..
처음엔 어느남자와똑같이..정말잘해주고마음씨가따뜻했던남자였어요..
제가아퍼서입원했을때도..퇴근하고야식사와서같이먹고 병원에서자구
출근하고뭐먹고싶다하면다사주고 안마,청소 기타등..바보온달과평강공주아시죠..
마치동화속주인공같았어요..진짜 시간이 무섭긴무섭데요..
사소한거다챙겨주고 젠틀했어요..한 반년지나니까 점점바뀌더군요,,
그럴때마다 싸우는일은 많아지고..싸우는것도특별한걸로 싸운적도 별로 없었어요.
.변한이유도 물론 저한테도 문제가 있었겠죠..
사귀는동안에 다른남자를 만났다면 그것도 바람은 바람이겠죠?
오래사귄탓인지 일하면서 알게된손님에게 끌렸거든요..
제칭구와 쌍쌍으로 영화보고포켓볼치고술먹고그러고 두번째만났을때
아는동생 바에한번놀러가구 딱두번만났어요..스킨쉽그런거 절데없었고요..
근데 그만 남자칭구가 그사실을알아버린거에요..제핸드폰을보고 그뒤로 남자칭구가 심각하게변했어요 의처증생기고 핸드폰전화목록기록보면서 그룹어디에 몇명이생겼는지줄었는지..
친구들도 잘못만나게하고치마도 아예못입구다녔어요,,집귀가시간도정해놓코요..
심지어내다이어리일기장다보고외출할때 시간데로 보고전화하고..
키까지받아서 울집에서 먹고자고눌러지내고 문자나 전화가오면 자기가먼저보고..
진짜 말그데로 지옥이였어요..물론 저로인해 변해버린남자칭구를 탓할수는없지만..
정도가너무지나쳤습니다.그때당시 넘힘들고 괴로웠어요..
진짜사람목숨이 파리목숨도아니지만..그렇타고 제가 재자신을 안아끼는것도 아니였고요
넘힘들다못해 자살까지결심하고 약국가서 수면제 7통을샀어여..
함부로안팔던데..겨우찾아서 사서집에왔습니다..
마지막으로남자칭구와통화하고 마지막통화도역시나마찬가지로 끝자기절망하게만들더군요..
항상절의심하고 못믿고..빈속에 수면제 10알을먹었습니다..
빈속이라 속이 엄청쓰리더군요..구토증상도나고 토가나오는데 물만나왔어요..
토하고 다시20알을먹었는데 몇분도 안되서 머리가핑돌더니잠이막쏟아지더군요..
20~30분잤나 깨어났는데 어지럽고 손이막꼬이고 집에있는온통사물이 빙빙돌더니
마침 여동생이와서 119구조불러서 실려갔어요..다행히 20알로는 사람이 죽진않터라고요..
위세척하고 링겔맞고 ,,그뒤로 남자친구가 변한다고 노력해보단고했어요,,.
그것도 말뿐이에요..한번의심한건 진짜 고치기힘들어요..
차차시간이갈수록 많이나지더니..나중에 싸우면 욕하는버릇이생겼더라구요..
나중엔 그것도 모잘라서 손찌검하고 자주는 아니였지만..
사귀는게 점점 지쳐갔어요..힘들어서 헤어지자고해도 알았다고하곤
술먹고 와서 주정하고 미안하다고하고 전화해서 끊으면 받을때까지해서 절몹시 힙들게하고..
사귀면서 눈물도 많이흘렸어요..지금은 말랐을꺼에요..
마음이약하고 잔정이많아 다시허락하고 다시사귀면 도로아미타불이에요진짜..
변한게없어요 버릇만더나빠지고..
3달동안일을안해서 제가 돈벌어오면 출근전에 겜방가고담배사라고
만원씩주고집에올때담배또사오고 반찬거리 주정부리할거사다놓고..
제가 어디불구도아니고 어디못나서 남자먹여살리고 욕먹고맞아야하나요?
남자가 한번손대면 그담부터 계속한다자나여..
자기말로도 여자때리면 양아치라고도 해놓고 싸우다 감정이 격해지면
손이아예버릇처럼 올라간다니까여..마지막으로 헤어진것도 그거였어요..
집에와서 싸우다화를 참아내지못하구 저희집 장롱을 주먹으로 쳣는데..
십자로 금이쫙갔어여..그럼 말다했져..나진짜 너랑이야기하고싶지않타고 키주고가라고헤어지자고했더니 계속 얘기좀하자는거에여..진짜 얼굴도 보고싶지않아서 싫타고했더니..
내손에있는 커플링을 꾸역꾸역빼더니 울집담너머로 던지는거에여...
얼마나화가납니까 반지가 장난감도아니고 의미있는거잖아요..
죽어도 자기껀 안버려요 그게더웃기죠..서로사랑해서 마음이담긴..
그런소중한걸 마치 담배꽁초버리듯..
접때도 싸우다 싱크대하수구로버려서 제가 속내부뜯어내서겨우찾았거든요..
진짜 다시생각하니까 화가나내요..반지버리고 저한테욕하면서..
제가 너지금뭐하는짓이냐고 잡으니까 절밀어내면서 내동댕이쳤어요..
서로길거리에서 때리고싸우고..진짜동네챙피하고..여지껏사귄게 무의미하고..
흠...헤어지면애타고보고싶은게 당연한데..너무지치다보니 지금은 그렇치도않네요..
정말그사람이 밉습니다..사람만나기가 무서워요..저어떻해야하죠..
정신병과우울증생겼어요심하진안치만..기피증같은거잇자나여..
사람만나기가무섭고 같이있어도 혼자잇고싶고..사는게 사는거같지않아여..
남자하나로인해서 제가 이렇게 변한게..정말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