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젠 너무나도 저에겐 가슴아픈 날이었습니다.. 그녀의 마지막보습을 보러... 알바를 하던중.... 새벽 막차를 타고 대전에 올라갔습니다.. 그녀의 집앞에 가서 오빠 집앞이야.. 시간이 벌써 새벽3시를 가르키던군요.. 사장님께서 여자문제는 얼릉 해결하는게 조타 하면서 25만언을 가불해주면서 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녀의 모습....... 마지막 모습이라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질듯 아파왔습니다.. 예전같으면 이쁘게 하고 있을 그녀였는데..... 츄리닝에 신발을 신고 나오더군요 ...... 그렇게 가까운 술집으로 향한후... 테이블에 앉아 주문을 받고.. 그순간 그녀의 손엔 저의 목걸이가 있더군요.. "" 오빠 목걸이........... 정말 그때 눈에선 눈물이 정말 힘들게 준 물건이었는데 .... 그렇게 갑자기 성의없이 주다니.. 정말 그녀가 예전의 그녀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목이 메이고 가슴이 찢어질듯.. 한 느낌.... 정말 그자리에서 때려주고 싶은 마음도 있고......... 이런저런 심각한 대화를 나누었고... 오빠에 대한 호감 정.. 이제 하나도 없어?? "" 오빤 예전 남자친구에 다르게 느껴 지는거 같아... 생각하는것도 어린거 같고... 배려심도 없는거 같고..."" 그녀의 말 한마디한마디를 귀를 기울였습니다.. "" 연얘라는것은 서로 부족한 면을 채워주면서 하는거야.. 사람이 단점이 없는 사람이 어디있겠니.. 사람 헐뜯으면 수도 없다... 정말 갑작스럽게 니가 왜 이렇게 변했는지 오빠 정말 궁금하다.. 혹시 그전남자친구한테 연락왔니?? "" 그런건 아니더라군요 ㅎㅎ.. 정말 힘들게 얻은 사랑이라서 정말 보내주기 싫고.. 저를 보러 가게에 와주는 칭구 선배들.. 전 자신감있게 저의 여자칭구를 소개시켜주었고.. 저도 여자칭구가 생겼다는 뿌듯함에 너무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엇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왜.............................................................. 나에게 이렇게 큰 상처를 주는지....... 그 전남자친구는 27살이었고 전 23살이엇습니다.. 주먹다짐끝에 얻은 사랑이라지만... 정말 그땐 서로 마음고생도 많이 했고.. 그 남자의 하는말이 "너흰 어려서 아직 사랑을 몰라.. 언젠간 너도 나처럼 똑같은 꼴을 당할거라 본다... 그녀는 그런여자이니깐.... "" 그땐 성희 없이 들렸을지 모르는 말 한마디였지만.. 이제와 느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빠가 너의 집앞까지 데려다 줄께... 서로 아무말 없이 5분을 걸었습니다 그녀의 집앞에 당도 했을때... 정말 눈물을 참을수 없더군요...... 정말 니가 오빠 사랑했던거 맞아?? "" 오빤 정말 눈에서 피눈물이 나고 이러는데 ...... 그래 짧은 추억 파노라마 처럼 스쳐간다 모든기억들이.... 오빠 만난거 후회 하지 말고... 이제 오빠도 대전으로 방구했으니깐 어차피 집도 5분밖에 안걸리자나 ㅋㅋ 오빠 학교 다닐때 서로 술이나 한잔 할수 있는 그런 오빠 동생으로............. 피눈물 나면서 이렇게 말을 했는데........ " 당현하지 오빠.. 미안해..........."" 그녀의 뒷모습... 보고 싶지 않아 집앞을 나왓습니다... 10보를 걸었나?? 발걸음이 안떨어지더군요 뒤를 돌아보니 그녀는 사라진 뒤었고.. 전 다시 달려서 그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 oo 야... "" "" 모야 오빠 왜 안갔어.. "" "" 오빠 발이 안떨어 지는걸 어떻게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임마!!!"" 전 그때서야 무릎을 끓고 사죄 하듯이 얘기 햇습니다.. "" 오빠가 모든걸 잘못했어... 오빠도 그런 단점 고치도록 노력하고 절대로 한눈팔지 않을거야 오빠가 얘기 했듣이 오빠 너 손잡고 끝까지 갈거라고 생각해.. 근데 왜 이제와서 니가 오빠한테 이러는지 .. 정말 오빠 가슴이 아프고 힘들다.."" " 오빠 이러지마 .. 이제 일어나 집에 가야지... 오빠 나 들어간다 잘가...""" 무릎을 꿇은채 그녀의 집앞에 앉아있는 나의 모습을 보니...... 참 비참하기도 하고 ... 이렇게 보내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렇게 이별을 했습니다... 짐질방에서 잠을잔후 기차를 타고 오는데 칭구들을 만났습니다.. 너 왜케 눈이 부었냐??ㅋㅋ 왜 무슨일있어?? 전 저도 몰랐습니다 저의 눈이 이렇게 부어 있는줄은.. 정말.. 정말......... 사랑이란 파도처럼 쓸려나가는거 같습니다....... 오늘부터 어떻게 하루를 지내야 될지 걱정입니다.. 여러분들도 저같은 사랑 해본적 있으시면 리플좀 달아주세요.. 아직도 가슴이 아픈나머지... 눈에서 눈물이 글성거리네요 ㅠㅠ ㅋ
사랑하는 사람 다리 붙잡고 매달렸습니다..
정말 어젠 너무나도 저에겐 가슴아픈 날이었습니다..
그녀의 마지막보습을 보러... 알바를 하던중.... 새벽 막차를 타고 대전에 올라갔습니다..
그녀의 집앞에 가서 오빠 집앞이야.. 시간이 벌써 새벽3시를 가르키던군요..
사장님께서 여자문제는 얼릉 해결하는게 조타 하면서 25만언을 가불해주면서 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녀의 모습....... 마지막 모습이라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질듯 아파왔습니다..
예전같으면 이쁘게 하고 있을 그녀였는데.....
츄리닝에 신발을 신고 나오더군요 ......
그렇게 가까운 술집으로 향한후... 테이블에 앉아 주문을 받고..
그순간 그녀의 손엔 저의 목걸이가 있더군요..
"" 오빠 목걸이...........
정말 그때 눈에선 눈물이 정말 힘들게 준 물건이었는데 .... 그렇게 갑자기 성의없이 주다니..
정말 그녀가 예전의 그녀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목이 메이고 가슴이 찢어질듯.. 한 느낌.... 정말 그자리에서 때려주고 싶은 마음도 있고.........
이런저런 심각한 대화를 나누었고... 오빠에 대한 호감 정.. 이제 하나도 없어??
"" 오빤 예전 남자친구에 다르게 느껴 지는거 같아... 생각하는것도 어린거 같고... 배려심도 없는거 같고...""
그녀의 말 한마디한마디를 귀를 기울였습니다..
"" 연얘라는것은 서로 부족한 면을 채워주면서 하는거야.. 사람이 단점이 없는 사람이 어디있겠니..
사람 헐뜯으면 수도 없다... 정말 갑작스럽게 니가 왜 이렇게 변했는지 오빠 정말 궁금하다..
혹시 그전남자친구한테 연락왔니?? ""
그런건 아니더라군요 ㅎㅎ.. 정말 힘들게 얻은 사랑이라서 정말 보내주기 싫고..
저를 보러 가게에 와주는 칭구 선배들.. 전 자신감있게 저의 여자칭구를 소개시켜주었고..
저도 여자칭구가 생겼다는 뿌듯함에 너무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엇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왜..............................................................
나에게 이렇게 큰 상처를 주는지....... 그 전남자친구는 27살이었고 전 23살이엇습니다..
주먹다짐끝에 얻은 사랑이라지만... 정말 그땐 서로 마음고생도 많이 했고..
그 남자의 하는말이 "너흰 어려서 아직 사랑을 몰라.. 언젠간 너도 나처럼 똑같은 꼴을 당할거라
본다... 그녀는 그런여자이니깐.... "" 그땐 성희 없이 들렸을지 모르는 말 한마디였지만..
이제와 느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빠가 너의 집앞까지 데려다 줄께... 서로 아무말 없이 5분을 걸었습니다
그녀의 집앞에 당도 했을때... 정말 눈물을 참을수 없더군요......
정말 니가 오빠 사랑했던거 맞아??
"" 오빤 정말 눈에서 피눈물이 나고 이러는데 ...... 그래 짧은 추억 파노라마 처럼 스쳐간다
모든기억들이.... 오빠 만난거 후회 하지 말고... 이제 오빠도 대전으로 방구했으니깐 어차피
집도 5분밖에 안걸리자나 ㅋㅋ 오빠 학교 다닐때 서로 술이나 한잔 할수 있는 그런
오빠 동생으로............. 피눈물 나면서 이렇게 말을 했는데........
" 당현하지 오빠.. 미안해...........""
그녀의 뒷모습... 보고 싶지 않아 집앞을 나왓습니다... 10보를 걸었나?? 발걸음이 안떨어지더군요
뒤를 돌아보니 그녀는 사라진 뒤었고.. 전 다시 달려서 그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 oo 야... ""
"" 모야 오빠 왜 안갔어.. ""
"" 오빠 발이 안떨어 지는걸 어떻게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임마!!!""
전 그때서야 무릎을 끓고 사죄 하듯이 얘기 햇습니다..
"" 오빠가 모든걸 잘못했어... 오빠도 그런 단점 고치도록 노력하고
절대로 한눈팔지 않을거야 오빠가 얘기 했듣이 오빠 너 손잡고 끝까지 갈거라고 생각해..
근데 왜 이제와서 니가 오빠한테 이러는지 .. 정말 오빠 가슴이 아프고 힘들다..""
" 오빠 이러지마 .. 이제 일어나 집에 가야지...
오빠 나 들어간다 잘가..."""
무릎을 꿇은채 그녀의 집앞에 앉아있는 나의 모습을 보니......
참 비참하기도 하고 ... 이렇게 보내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렇게 이별을 했습니다...
짐질방에서 잠을잔후 기차를 타고 오는데 칭구들을 만났습니다..
너 왜케 눈이 부었냐??ㅋㅋ
왜 무슨일있어??
전 저도 몰랐습니다 저의 눈이 이렇게 부어 있는줄은.. 정말..
정말......... 사랑이란 파도처럼 쓸려나가는거 같습니다.......
오늘부터 어떻게 하루를 지내야 될지 걱정입니다..
여러분들도 저같은 사랑 해본적 있으시면 리플좀 달아주세요..
아직도 가슴이 아픈나머지... 눈에서 눈물이 글성거리네요 ㅠ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