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어디서부터 글을써야할지..제친구이야긴데요..하도 걱정을하고..저도 신경이쓰여서요.. 제친구가 친한동생이하나있어요 예전직장생활했을때부터 알던동생인데.. 많이 친하게 지냈던동생이라..저랑도 스스럼없이 친해졌죠..뭐 친구보단아니지만.. 친구도 결혼을했고...그동생도 작년에결혼을했어요.. 그동생이 작년12월에결혼을하고..친구가사는 아파트에 입주를했죠..같은동에 사는걸루알고있습니다 그동생은 부모님연세가많으시고 몸도 안좋으셔서 결혼준비를 혼자해야했나봐요.. 그게 안쓰러워 제친구가 엄마인냥..그릇하나하나 수저하나하나 같이 봐줬나봐요.. 뭐 딱보면 아시겠지만..인간적으로 정말 친동생같으니 제친구도 직장생활하며 아이둘키우며 시간날때마다 같이보고했겠죠.. 근데 결혼날짜잡히고 신혼여행을 해외로갈껀데 티켓이 안구해진다고 제친구한테그랬나봐요.. 작년에 결혼식많았잖아요 좋은해라고... 그래서인지 더욱 구하기가어렵고그랬나보드라구요.. 근데 제친구 계군중에 자기형부가 여행사를 하는사람이있어..이야길했나봐요 당연 그계군은 그여행사 경리로 일을하고있었구요.. 다행이 티켓을 구할수있었죠... 근데...티켓구하고나서 덜컥 이동생이 임신을하게 되었네요.. 입덧이 너무심해서 해외여행은 무리라생각하고 제주도로 신혼여행을갔죠... 거기서 차액이 150정도 생겼나봐요.. 이돈을 받아야하는데....문제는....이 여행사가 부도가났다네요...몇일전에.. 그계군을 만나이야길해보니...부도가나서 형부라는사람은 온데간데없고... 자기도 형부다보니 돈이 좀 물려있는데...그거 다 포기해야한다며..그랬데요... 부도나기전 이동생은 어떻게든 돈을 받아야하니..찾아가서 언제까지 갚겠노라고 각서까지썻구요...근데 그 여행사사장은 날랐구요... 한마디로말하면 돈 떼이게생긴거죠... 이일로 친구가 신경을쓰고있네요... 자기가 소개를 시켜줬는데...일이 이렇게 되버려서 어쩌냐구.. 내가 형편이좋으면 어떻게든 하겠는데 그것두안되고...나한테 물어내라고하면 어쩌냐구.. 하는데....제가 그동생봤을땐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아이거든요... 보면..참..독하다싶을정도로 돈에애착이많은 아이고...똑뿌러져요.. 나이많은 우리가 배울정도로... 전그냥..니가왜 그걸 신경쓰냐..니가 중간에서 무슨커미션을 받은것도아니고 회사가 망할줄알고 소개시켜준것도아니고...여행을 니가간것도아니고... 자기가 갑자기 임신하는바람에 그리된건데...책임을 물어도 여행사에물어야하는거니 신경쓰지말라고했는데.....자꾸 스트레스가 되나봐요...친구한테전화를 자꾸해대니... 그래서 제가 들은이야기도있고해서 이제부터 너무 인간적으로 대해주지말아라고했어요.. 니가 인간적으로 대해주면 상대방은 다는아니여도 어느정도는 그렇게해야하는게 맞는건데...그동생은 내가볼땐..아닌거같다고..몇년을 언니,동생하면서 쌓아온 인간관계를 돈으로 완전깔아뭉개버리는게 무슨동생이냐고그랫어요<사실좀 일이있었거든요..> 뭐 말이동생이지 나이도 한살차이고..저랑은 갑장이에요..제가 일년빨리학교에가는바람에 덩달아..울친구에 친구니 저한테도 언니라하는거죠... 10년우정까진안되지만...제가알기론6~7년정도 알고지낸사이같네요.. 그동안 서로 돈관계전혀없다가 이번에 울친구가 형편이 너무어려워졌고.. 그것때문에 돈이급했는데 그동생은 돈에대해 악착같았기에 결혼하면서 비자금을챙겨온상태였고 울친구는 모르는사이도아니고...서로서로가 믿고있는사이고..하니 미안한마음이지만..돈이야길 했나봐요..형편을 잘알다보니.. 근데...서로믿고있는사이라생각했는데 그건 울친구생각뿐이었나보더군요... 물론 어렵게자라 힘들게번건데...못빌려줄수도있죠...저두 그런데요..뭐.. 그치만 저는 없는형편이지만...아 이친구면 돈을빌려줄수있다...라는친구는 두명정도있거든요.. 님들은 어떠신가요? 그중에 울친구도 포함되어있구요...막상 제형편을 뻔히알다보니 저한테는 말을못했나보드라구요.. 차라리 없다하면될것을.... 각서를쓰고 공증을받자..<솔직히이야기듣고 허허허 웃음나왔지만..뭐 이정도쯤이야했습니다> 그리고 다달이 이자를달라...<뭐 빌리는입장이니 당연히해야하는 부분아니겠습니까> 지금내가 우체국적금<정확히는몰겠네요>에 장기가입해놨는데..이상품이 굉장히 덕을많이 보는상품이다..행여언니한테 돈을빌려주고 돈을받을시 다시 이상품에 가입을할껀데.. 만일에 가입할때..이상품이없어졌을시..거기에대한 손해배상도 해줘야한다....라고했다네요.. 정말 전 다른건몰라도 마지막말에 뻑이갔네요... 평소에 울친구에대해 몰랐던사람도 아니고 신용하나는 끝내주는친구거든요.. 그렇다고 허구헌날 돈을빌리는사람도아니구요 이친구가 남한테 돈을 빌리는정도면 옆에서 다들그럽니다.. 얼마나힘들면..돈을다빌려...그정도로 남한테 그런말못하는 애거든요.. 저는이친구한테 돈을 빌려봤지만...<뭐 제날짜에꼭꼭갚았고 이젠안빌립니다..처녀때카드값땜시..ㅋ> 이친구는 그런게한번도없었어요 주위에서봐도 다 그렇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야니가 인간적으로 친동생인냥 그렇게 챙겨준게..너하나못믿고 아예없음없다하지.. 자기목숨같다던 그돈 못빌려주겠음 못빌려준다하지... 빌리는사람 안그래도미안한데..그맘을 그렇게 헤집어놓는게 그게 동생이냐.. 때리쳐라고했습니다..제가 열이받아서...덩달아 배신감이랄까요..제가옆에서 쭉봤던사람이었으니.. 결국 친구는 그동생한테 돈을 빌리지않았구요... 없음없는거지 저런소리까지 들어가며 빌려봐야뭐하겠나..생각했나봐요.. 그동안에 친구는 충격에서 몇날몇일을 헤어나오지못했구요.. 저한테 전화해선 뭐라말도못하고 울기만하고... 친구는 그러데요 내가만일에 그동생하고 입장이 바꼇다면.. 난..이자도필요없고..그동생하나보고 빌려준다고..만일에 담에 그동생이 힘들어지고 내가 잘되면...나한테 그런아쉬운소리하면..난 단방에 빌려줄꺼라고...그러더군요.. 바보같이..나같음 야짤없을일을..븅신.. 그렇게 마련이안된돈을 갚아야하기는하고..그래서 전세로살고있는 임대아파트에서 나가서 작은다세대주택<저희또다른친구친정이에요 울셋이삼총사였죠> 거기에들어가야할꺼같다고 이미 또다른친구한테이야길다했드라구요 나 보증금줄돈도없다...나 월세도 많이 못낸다...괜찮겠냐했더니.. 그친구엄니가 괜찮으니 들어와서 살라고..싱크대가낡았는데 그것두 새로바꿔줄테니깐.. 그냥들어와서 살다가 한삼년만고생하다가 전세금마련해서 아파트로 새로시작하는마음으로 잘살면된다고....살다보면 이런일도있고 저런일도있으니 너무걱정말라하셨나봐요...ㅜㅜ 이사날짜까지 다받아놓고...옆집에언니가 무슨일이냐고 뛰어왔드래요 아주 친하게지내는 언니는아니지만..이웃이니 가끔 차나한잔하는정도 같이 아이를키우다보니 그런지식을 나누는정도..근데 그언니가 대뜸 자기 3월에 계타는게있는데 그거줄테니깐..이사가지말라고했다네요... 참비교되죠 친동생같이대해주던 동생은 각서니.공증이니..이자니..손해배상까지이야기하는데 그냥 옆집이웃은 덜컥 돈을 빌려줄테니 이사가지말라고햇다니... 지금은 다행이 일이 잘풀려서 이사안가두되구요.. 시누가 돈을해줬나보드라구요...삼년동안 적금부어서 몫돈만들어 드리겠노라고 햇더니..그렇게하라했나보드라구요... 근데...맨위..<여행사일>이 또 엉겨서... 이동생성격에 울친구한테 물어내라할꺼같거든요... 물어줘야하나요? 전 그렇게 안해도될듯한데...감정이있어 그렇다기보다는.. 울친구도 악의가있어 소개해준건 아니구... 인간적으로 많이 실망한동생이지만...허구헌날 집에찾아와서 이런애기 저런애기하는 그동생을 뿌리치지못해 그냥 아무일없듯 예전처럼 지내고있거든요... 전 맨날 뭐라하죠...오지말라하라고..<제가좀 못된면이 있어요..생각이 짧아서인지..쩝> 그래도 각서이야기하면서 친구가그러네요...나어린동생한테 인생공부 톡톡히했다고.. 저도 덩달아 인생공부 톡톡히했네요...어찌보면 그동생처럼 살아야하는게 맞는건데... 너무 독하게 그렇게 살다보면 팍팍하지않을까..하는생각도들고 그러네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각서이야기때문에 앙심을품고....잘못된여행사를 소개시켜줬다는소리도 나올꺼같아서그러는데 그건 절때 아니구요...계군형부가 계군이 다니는회사니 소개를해준것 뿐입니다... 울친구는 그냥 인생공부멋지게했다생각하고 좋게좋게 지내고있구요.. 오해없으시길......
돈물어줘야할까요? 급질입니다..
흠..어디서부터 글을써야할지..제친구이야긴데요..하도 걱정을하고..저도 신경이쓰여서요..
제친구가 친한동생이하나있어요 예전직장생활했을때부터 알던동생인데..
많이 친하게 지냈던동생이라..저랑도 스스럼없이 친해졌죠..뭐 친구보단아니지만..
친구도 결혼을했고...그동생도 작년에결혼을했어요..
그동생이 작년12월에결혼을하고..친구가사는 아파트에 입주를했죠..같은동에 사는걸루알고있습니다
그동생은 부모님연세가많으시고 몸도 안좋으셔서 결혼준비를 혼자해야했나봐요..
그게 안쓰러워 제친구가 엄마인냥..그릇하나하나 수저하나하나 같이 봐줬나봐요..
뭐 딱보면 아시겠지만..인간적으로 정말 친동생같으니 제친구도 직장생활하며
아이둘키우며 시간날때마다 같이보고했겠죠..
근데 결혼날짜잡히고 신혼여행을 해외로갈껀데 티켓이 안구해진다고 제친구한테그랬나봐요..
작년에 결혼식많았잖아요 좋은해라고...
그래서인지 더욱 구하기가어렵고그랬나보드라구요..
근데 제친구 계군중에 자기형부가 여행사를 하는사람이있어..이야길했나봐요
당연 그계군은 그여행사 경리로 일을하고있었구요..
다행이 티켓을 구할수있었죠...
근데...티켓구하고나서 덜컥 이동생이 임신을하게 되었네요..
입덧이 너무심해서 해외여행은 무리라생각하고 제주도로 신혼여행을갔죠...
거기서 차액이 150정도 생겼나봐요..
이돈을 받아야하는데....문제는....이 여행사가 부도가났다네요...몇일전에..
그계군을 만나이야길해보니...부도가나서 형부라는사람은 온데간데없고...
자기도 형부다보니 돈이 좀 물려있는데...그거 다 포기해야한다며..그랬데요...
부도나기전 이동생은 어떻게든 돈을 받아야하니..찾아가서 언제까지 갚겠노라고
각서까지썻구요...근데 그 여행사사장은 날랐구요...
한마디로말하면 돈 떼이게생긴거죠...
이일로 친구가 신경을쓰고있네요...
자기가 소개를 시켜줬는데...일이 이렇게 되버려서 어쩌냐구..
내가 형편이좋으면 어떻게든 하겠는데 그것두안되고...나한테 물어내라고하면 어쩌냐구..
하는데....제가 그동생봤을땐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아이거든요...
보면..참..독하다싶을정도로 돈에애착이많은 아이고...똑뿌러져요..
나이많은 우리가 배울정도로...
전그냥..니가왜 그걸 신경쓰냐..니가 중간에서 무슨커미션을 받은것도아니고
회사가 망할줄알고 소개시켜준것도아니고...여행을 니가간것도아니고...
자기가 갑자기 임신하는바람에 그리된건데...책임을 물어도 여행사에물어야하는거니
신경쓰지말라고했는데.....자꾸 스트레스가 되나봐요...친구한테전화를 자꾸해대니...
그래서 제가 들은이야기도있고해서 이제부터 너무 인간적으로 대해주지말아라고했어요..
니가 인간적으로 대해주면 상대방은 다는아니여도 어느정도는 그렇게해야하는게
맞는건데...그동생은 내가볼땐..아닌거같다고..몇년을 언니,동생하면서 쌓아온 인간관계를
돈으로 완전깔아뭉개버리는게 무슨동생이냐고그랫어요<사실좀 일이있었거든요..>
뭐 말이동생이지 나이도 한살차이고..저랑은 갑장이에요..제가 일년빨리학교에가는바람에
덩달아..울친구에 친구니 저한테도 언니라하는거죠...
10년우정까진안되지만...제가알기론6~7년정도 알고지낸사이같네요..
그동안 서로 돈관계전혀없다가 이번에 울친구가 형편이 너무어려워졌고..
그것때문에 돈이급했는데 그동생은 돈에대해 악착같았기에 결혼하면서 비자금을챙겨온상태였고
울친구는 모르는사이도아니고...서로서로가 믿고있는사이고..하니
미안한마음이지만..돈이야길 했나봐요..형편을 잘알다보니..
근데...서로믿고있는사이라생각했는데 그건 울친구생각뿐이었나보더군요...
물론 어렵게자라 힘들게번건데...못빌려줄수도있죠...저두 그런데요..뭐..
그치만 저는 없는형편이지만...아 이친구면 돈을빌려줄수있다...라는친구는 두명정도있거든요..
님들은 어떠신가요?
그중에 울친구도 포함되어있구요...막상 제형편을 뻔히알다보니 저한테는 말을못했나보드라구요..
차라리 없다하면될것을....
각서를쓰고 공증을받자..<솔직히이야기듣고 허허허 웃음나왔지만..뭐 이정도쯤이야했습니다>
그리고 다달이 이자를달라...<뭐 빌리는입장이니 당연히해야하는 부분아니겠습니까>
지금내가 우체국적금<정확히는몰겠네요>에 장기가입해놨는데..이상품이 굉장히 덕을많이
보는상품이다..행여언니한테 돈을빌려주고 돈을받을시 다시 이상품에 가입을할껀데..
만일에 가입할때..이상품이없어졌을시..거기에대한 손해배상도 해줘야한다....라고했다네요..
정말 전 다른건몰라도 마지막말에 뻑이갔네요...
평소에 울친구에대해 몰랐던사람도 아니고 신용하나는 끝내주는친구거든요..
그렇다고 허구헌날 돈을빌리는사람도아니구요
이친구가 남한테 돈을 빌리는정도면 옆에서 다들그럽니다..
얼마나힘들면..돈을다빌려...그정도로 남한테 그런말못하는 애거든요..
저는이친구한테 돈을 빌려봤지만...<뭐 제날짜에꼭꼭갚았고 이젠안빌립니다..처녀때카드값땜시..ㅋ>
이친구는 그런게한번도없었어요 주위에서봐도 다 그렇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야니가 인간적으로 친동생인냥 그렇게 챙겨준게..너하나못믿고 아예없음없다하지..
자기목숨같다던 그돈 못빌려주겠음 못빌려준다하지...
빌리는사람 안그래도미안한데..그맘을 그렇게 헤집어놓는게 그게 동생이냐..
때리쳐라고했습니다..제가 열이받아서...덩달아 배신감이랄까요..제가옆에서 쭉봤던사람이었으니..
결국 친구는 그동생한테 돈을 빌리지않았구요...
없음없는거지 저런소리까지 들어가며 빌려봐야뭐하겠나..생각했나봐요..
그동안에 친구는 충격에서 몇날몇일을 헤어나오지못했구요..
저한테 전화해선 뭐라말도못하고 울기만하고...
친구는 그러데요 내가만일에 그동생하고 입장이 바꼇다면..
난..이자도필요없고..그동생하나보고 빌려준다고..만일에 담에 그동생이 힘들어지고
내가 잘되면...나한테 그런아쉬운소리하면..난 단방에 빌려줄꺼라고...그러더군요..
바보같이..나같음 야짤없을일을..븅신..
그렇게 마련이안된돈을 갚아야하기는하고..그래서 전세로살고있는
임대아파트에서 나가서 작은다세대주택<저희또다른친구친정이에요 울셋이삼총사였죠>
거기에들어가야할꺼같다고 이미 또다른친구한테이야길다했드라구요
나 보증금줄돈도없다...나 월세도 많이 못낸다...괜찮겠냐했더니..
그친구엄니가 괜찮으니 들어와서 살라고..싱크대가낡았는데 그것두 새로바꿔줄테니깐..
그냥들어와서 살다가 한삼년만고생하다가 전세금마련해서 아파트로 새로시작하는마음으로
잘살면된다고....살다보면 이런일도있고 저런일도있으니 너무걱정말라하셨나봐요...ㅜㅜ
이사날짜까지 다받아놓고...옆집에언니가 무슨일이냐고 뛰어왔드래요
아주 친하게지내는 언니는아니지만..이웃이니 가끔 차나한잔하는정도
같이 아이를키우다보니 그런지식을 나누는정도..근데 그언니가 대뜸
자기 3월에 계타는게있는데 그거줄테니깐..이사가지말라고했다네요...
참비교되죠
친동생같이대해주던 동생은 각서니.공증이니..이자니..손해배상까지이야기하는데
그냥 옆집이웃은 덜컥 돈을 빌려줄테니 이사가지말라고햇다니...
지금은 다행이 일이 잘풀려서 이사안가두되구요..
시누가 돈을해줬나보드라구요...삼년동안 적금부어서 몫돈만들어 드리겠노라고
햇더니..그렇게하라했나보드라구요...
근데...맨위..<여행사일>이 또 엉겨서...
이동생성격에 울친구한테 물어내라할꺼같거든요...
물어줘야하나요?
전 그렇게 안해도될듯한데...감정이있어 그렇다기보다는..
울친구도 악의가있어 소개해준건 아니구...
인간적으로 많이 실망한동생이지만...허구헌날 집에찾아와서 이런애기 저런애기하는
그동생을 뿌리치지못해 그냥 아무일없듯 예전처럼 지내고있거든요...
전 맨날 뭐라하죠...오지말라하라고..<제가좀 못된면이 있어요..생각이 짧아서인지..쩝>
그래도 각서이야기하면서 친구가그러네요...나어린동생한테 인생공부 톡톡히했다고..
저도 덩달아 인생공부 톡톡히했네요...어찌보면 그동생처럼 살아야하는게 맞는건데...
너무 독하게 그렇게 살다보면 팍팍하지않을까..하는생각도들고 그러네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각서이야기때문에 앙심을품고....잘못된여행사를 소개시켜줬다는소리도 나올꺼같아서그러는데
그건 절때 아니구요...계군형부가 계군이 다니는회사니 소개를해준것 뿐입니다...
울친구는 그냥 인생공부멋지게했다생각하고 좋게좋게 지내고있구요..
오해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