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입니다 첫사랑이에요.. 지금 저희는 20살 동갑내기이구요 사귄지 160일 정도 됐습니다 처음엔.. 너무 자상하고, 아껴주고, 좀 질린다 싶을 정도로 보고싶다 사랑한다 하고 문자도 시도때도없이 하루종일 보내고.. 결혼하자고하더라구요~ 제가 30살 넘어서 할꺼랬더니 그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냐고 제발 27살때하자고 할정도로..ㅋㅋ 그리고 꽤나 자주 "나만 널 좋아하는거같아.."이렇게 풀죽어서 얘기하기도하고했어요 저는 처음보다 더욱 감정이 깊어졌습니다 저런 말 하는거도 안쓰러워서 저도 남자친구랑 똑같이 했어요 엄청 잘해주고 문자도 시도때도없이 보내고.. 근데 120일정도 지나면서부터 문자도 잘 안하고.. 씹기도 하고 "나만 널 좋아하는거같아.."는 커녕!! "야~ 내가 그르케좋냐??" 이렇게 되버렸고.. 오늘은 같이있는게 너무 좋고 헤어지기 싫어서 제가 남자친구한테 "야 우리 진짜 결혼하자!!!" 이랬더니 "흠......... 결혼을하려면 돈이 있어야지.... 너가 전도연만큼 큰 배우 되면 결혼해줄께!" (참고로 저희는 둘다 연극영화과 학생입니다..) 연애의정석이라는 책을읽고 이틀전부터 밀고당기기를 좀 해보려고 연락을 뜸하게 했어요~ 그랬더니 어제는 덜컥 화를 내더라구요! "야 너 왜그러냐??? 내가 뭐 잘못했어?? 요즘 연락도 안하고 왜그래?" 오늘 만나서 책읽고 밀고당기기좀 해볼려고 그런거라고 했더니 다신 그런책 읽지말라고.. 근데 연락 안오니까 보고싶고 먼저 연락하게되고 그러긴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뭘 어떻게해야되죠?ㅜㅜ 전 정말 한순간의 감정이나 그런게 아니라 진짜 얘 없으면 못살꺼같아요 헤어지는거 상상도 못하겠어요 얘 없는 저는 으악........... 절대 헤어지고싶지 않아요...,, 왠지 이대로 가면 남자친구 감정이 식을것같아요 너무 불안하네요..ㅜㅜ
변해가는 남자친구.....ㅜㅜ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입니다
첫사랑이에요..
지금 저희는 20살 동갑내기이구요
사귄지 160일 정도 됐습니다
처음엔..
너무 자상하고, 아껴주고, 좀 질린다 싶을 정도로 보고싶다 사랑한다 하고
문자도 시도때도없이 하루종일 보내고..
결혼하자고하더라구요~ 제가 30살 넘어서 할꺼랬더니
그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냐고 제발 27살때하자고 할정도로..ㅋㅋ
그리고 꽤나 자주 "나만 널 좋아하는거같아.."이렇게 풀죽어서 얘기하기도하고했어요
저는 처음보다 더욱 감정이 깊어졌습니다
저런 말 하는거도 안쓰러워서 저도 남자친구랑 똑같이 했어요
엄청 잘해주고 문자도 시도때도없이 보내고..
근데 120일정도 지나면서부터
문자도 잘 안하고.. 씹기도 하고
"나만 널 좋아하는거같아.."는 커녕!! "야~ 내가 그르케좋냐??" 이렇게 되버렸고..
오늘은 같이있는게 너무 좋고 헤어지기 싫어서
제가 남자친구한테 "야 우리 진짜 결혼하자!!!" 이랬더니
"흠......... 결혼을하려면 돈이 있어야지.... 너가 전도연만큼 큰 배우 되면 결혼해줄께!"
(참고로 저희는 둘다 연극영화과 학생입니다..)
연애의정석이라는 책을읽고 이틀전부터 밀고당기기를 좀 해보려고
연락을 뜸하게 했어요~ 그랬더니 어제는 덜컥 화를 내더라구요!
"야 너 왜그러냐??? 내가 뭐 잘못했어?? 요즘 연락도 안하고 왜그래?"
오늘 만나서 책읽고 밀고당기기좀 해볼려고 그런거라고 했더니
다신 그런책 읽지말라고..
근데 연락 안오니까 보고싶고 먼저 연락하게되고 그러긴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뭘 어떻게해야되죠?ㅜㅜ
전 정말 한순간의 감정이나 그런게 아니라
진짜 얘 없으면 못살꺼같아요
헤어지는거 상상도 못하겠어요
얘 없는 저는 으악...........
절대 헤어지고싶지 않아요...,,
왠지 이대로 가면 남자친구 감정이 식을것같아요 너무 불안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