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전 남편과 별거중이었고 (남편은 한식조리사였는데 결혼 일년만에 그만두고 계속해서 집에서 있고 제가 직장을 다니며 아이는 친정부모님에 사는 관계로 봐주고 있었는데 제가 어느정도 모은돈과 빌린 돈으로 화장품코너를 하게 되면서 사채를 쓰기도 해 빚이 넘 많아져 남편이 자신의 고향인 대구로 내려가자고 해 아이를 부모님께 맡기고 내려갔는데 대구 달동네에 연탄불때고 부엌도 대충 생긴 그런 월셋방에 살게 되다가 거기서도 남편의 무능력함에 저혼자 서울로 와 식당에 취직을 하였다가 몸이 안좋아져 제가 심장수술을 받은 사람이라 무거운 거를 못들고 잘 붓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할수 없이 친구들의 빚을 갚아야 할것도 있엇고 빚을 갚아야 할 한 친구가 잠실의 어느카페에 소개를 해서 밤에 하는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사당동 카페골목에서 일하는 데 그집에 손님으로 나창권이라는 사람을 알게 된겁니다
전 32살이었지만 25살이라고 해 취업을 해서 일하고 있었는데 이사람도 처음엔 그렇게 알고 매일같이 가게를 오게되고 당시 수영장 강사를 하고 있다고 해서 수영을 배운다는 핑계로 자주 만나게 되고 전남편과 달리 다정다감하고 꼼꼼하고 알뜰한 점에 마음이 끌렸습니다
그사람집은 당시 어머니가 중풍으로 쓰러져 9년째인가 반신불수로 누워있다고 하고 형의 아들인 조카는 태어날때부터 심장병으로 태어났다고 해서 병원이라면 넌더리를 치더군요
그런데 제가 자궁외임신으로 병원에 입원해 수술하고 있을때 너무도 병간호도 잘하니 주위 환자가족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당시 전 집을 나와 친정에도 연락을 하지않고 잇었는데 병원비가 350만원 정도 나왓는데 이사람은 적금 탄거도 있고 하면서 내줄 생각도 안하더군요
할수없이 직업소개소를 통해 선불을 500을 받아서 병원비 계산하고 방을 얻어 살았는데 이사람은 직장기숙사에 생활하다 주말이면 오곤 했는데 동생에게 돈을 부쳐주다 집주소를 알게되어 식구들이 절 데리러 오기도 하고 전 몰래 또 도망쳐 다른 곳에 취업을 해 일을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도 나창권은 매일 찾아오고 거의 섹스중독자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들과 동네 여학생들을 강간하곤 했다고 자랑스레 말하던군요....동네에 여자친구중엔 형과 같이 잔 친구도 있다고 하고 이해안가게 그사람집에 가면 동생도 꽤 나이가 있고 한데 낮 한시가 되도록 자고 있었도 깨우지도 않고 그러는겁니다...저희 아버진 딸들이라도 아칭9시만 넘어도 호통을 치시는걸 봐선 그런지 희한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딸없이 아들만 셋인 집인데 둘째인 나창권은 군대갔을때 식구들이 면회한번 안온거나 어려서 엄마에게 많이 맞은 얘길 하고 해서 저와 넘 다른 환경에서 살은게 안됐기도 한 마음에 계속 만났는데 도박을 하면서 사람이 변해서 술만 먹음 저에게 폭언과 폭력을 휘두르더군요
처음엔 술기운에 그런가보다 술안먹음 전혀 잘해주고 하니 나아지려니 하였습니다
그러다 강원랜드에 가서 삼성카드니 적금 들엇던거, 마이너스통장까지 다 잃고 거기다 할부로 산 차까지 팔아 도박을 하더니....거기서 제가 그사람의 성격을 제대로 알게되고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한 그런 모습을 보니 저도 다르게 대하게 되고 때리면 저도 같이 덤볐습니다
근 6개월 가까이 있다 한번 싸우고 맞아서 제가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가고 유산이 되어잇는 상태를 알게되고 태백에 있는 병원에서는 삼장수술을 한 서울대병원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혼자 버스를 타고 잠실까지 왔는데 걸을 힘도 없어 지나가는 사람에게 119 신고좀 해달라고 해 서울대병원응급실에 입원을 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오질 않더군요 그동안 전 유산땜에 산부인과 검사를 받으러 갔다 심장마비가 오고 해서 전기충격으로 깨어나게 되고 다시 심장판막수술을 받게 되고 병원에서 저의 집으로 전화를 해 식구들이 쫓아오고 수술후 중환자실에 15일이 넘게 있었습니다
저희 식구들은 그사람을 인정하지도 않았고 해서 일반병실로 옮겻을때 로비에서만 잠간 만나고 가곤했습니다
퇴원후 딸이 학교도 안가고 넘 방황을 해 딸친구들을 데리고 같이 동강레프팅을 갔습니다
그곳에서도 그사람은 밥한번 안사고 돈이 있으면서 아이들 간식을 한번 안사더군요
이틀을 잇다 서울로 왓는데 딸은 아빠한테 간다고 가고 저는 아는 동생을 만나거 갔다가 고수부지로 고기를 구워먹으러 가자고 해 갔는데 나창권이도 와있구 술을 먹다가 저에 게 심한 말을 해서 제가 술을 버렸더니 저의 얼굴을 때리고 담뱃불로 머리채를 잡고 목에 다 지지기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여의도 파출소에 신고를 했는데 거기서 제가 전에 장사할때 사채업자에게 진 빚때문에 벌금 백만원이 있었는데 전 영등포구치소에 수감되고 그사람은 내보내더군요
당시 퇴원한지 보름도 안된 상태로 수술부위가 아물지도 않은 상태였는데 때린 인간이나 벌금 백만원 때문에 경찰서로 넘긴 여의도 파출소직원도 어쩜그리 인정머리도 없는지...
전 3만원정도씩 제하여지면서 보름정도을 있으면서 나이도 어린 여자애한테 머리채 잡히고 맞고 했습니다
엄마는 안정도 할겸 벌금 제하고 나오라는 식으로 말하더니 결국 남은 벌금을 물고 제가 나오게 되었고 흑석동 달동네에 빈집을 싸게 월세로 얻어 저혼자 살게되엇는데 빚만지고 집에도 못들어가는 나창권에게 와있으라고 했는데 와잇음서 아는 사람들을 불러들여 카드놀이나 술판을 벌리곤하는데도 참았습니다...저녁엔 컴퓨터게임하면서 밤새우고 낮에는 자고 전 화장품외판이다 보험회사등을 다니곤 하다가 몸이 안좋아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했는데 부모님집이 잇어서 안된다는 거에요 당시 전 심장장애 3급 판정을 받앗고 70이 다되어가는 부몬님과 시집안간 동생이 다섯명이나 있는데 집한채 있다고 안된다고 해 kbs우리사는 세상에 제보를 하고 동직원과 싸우고 여기저기 진정을 하면서 수급자선정을 받으려고 하는데 이사람은 오히려 집에 버티고 앉아잇으니 동에서 조사나왔다 남자가 있으니 부양할 사람이 있다고 해서 더 안해주려고 하는거에요
제가 동에서 쌀은 지급받고 친정에서 반찬,깁치등은 얻어다 먹으니까 그저 무위도식하면서 그저 섹스에 집착하고해서 점점 정이 떨어지고 나도 한마디씩 대들고 하면 손찌검에 전엔 안그러더니 자기가 돈 다 잃고 없으니 무시한다고 하던군요
카드사에서 독촉전화가 와도 받질않고 피하기만 하길래 내가 일해서 조금씩 갚아나가라고 했더니 일함 머하냐고 빚갚는데 다들어가는데 하길래 제가 삼성카드대금을 다달이 25만원정도씩 갚는 조건으로 보증을 섰는데 제통장에서 두어번 빠져 나가고 돈이 다 떨어지고 또 임신이 되어 6개월정도에 유산이 되어 집에서 애가 나와 엄청난 피를 쏟는데도 병원데려갈 생각도 않고 119신고도 안하길래 제가 친정에 전화를 해 동생이 차를 갖고 와 병원에 가서 수혈을 3병이나 받고 태반이 안나오고 둘러붙었다고 생으로 수술하는데 혈압이 낮아져 마취함 죽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전엔 제 구두힐굽으로 머리를 때려 대여섯바늘 꼬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병원비 한번 안내고 제가 임신때문에 병원 간것도 5번이 넘어도 병원비한번 안내준 몰염치한입니다
그러다 2002년말 어쩐일로 아는 후배의 인테리어일을 한다고 나가더니 일끝나고 늦게 술을 잔뜩 먹고 들어와 일당을 적게 준다고 투덜대길래 밥사주고 술사주고 했음 그냥 그거라도 받음 되겟네 했더니 왜 그놈들 편을 드냐고 절 막 때리길래 나와서 파출소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경찰과 집에 갔더니 불을 지르려고 했는 지 신문지를 모아놓고 불을 붙이고있더군요
전에부터 극단적인 성격인거 알았지만 기가 차더군요
그래서 경찰한테 제발 우리집에서 나가게 해달라고 했더니 가정폭력이니 어쩌고 함서 아줌마 나이도 어리고 잘생겼는데 잘 구슬려 살지 왜 자꾸 신고해요 그러는겁니다
그사람집에 전화함 왜 전화질이냐며 오히려 동생이나 그 아버지나 나한테 욕설을 하고 빈말이라도 어디 다친데 없냐는 소리도 없는거에요
하도 안나가서 저가 집을 나와 피시방,찜질방을 전전하고 저의 엄마가 가서 제발 나가라고 해고 안나가더니 나가면서 저희 아버지 드리려고 사논 무스탕잠바니 나이키티니 괜찮은건 다골라서 비디오등과 갖고 나갔더군요
나하고 혼인신고를 한거도 아니고 제가 없을 때 그렇게 물건을 들고 나간건 절도 아닌가요?
그리고 집근처에 승용차 한대가 문을 안잠근채 잇는걸 열어보곤 그안에 있던 물건들을 다 챙겨 갔다 놨다 자기네 집으로 가져갔더군요
아마 smk인가 하는 사람이었던거 같은데 꽤 많은 가격이 나올 정도이던데....
그아버지라는 사람도 봉천동 달동네에 살면서 재개발되고 하는 과정에 빈집이 생기고 하는데 쓰레기 봉투안사느라고 쓰레기 모았다가 밤에 몰래 빈집이나 아무데나 버리고 오고 하는거에요
참 나창권이도 담배갑도 재활용한다고 함서 일일이 펴서 따로 모으고 쫀쫀의 극치를 달리는 인간입니다
암튼 그렇게 헤어지고 전 고소하려고 했지만 엄마가 떨어졌으니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냥 두라고 해 참았는데 전 충격도 심하고 거기다 동네 친구가 술한잔하자고 해 나이트갔다가 돈도 없는데 나만 두고 가고 없는거에요
그래서 끼고 있던 반지 귀걸이 등을 맡기고 나오는등 맞은 충격인지 몸이 넘 안좋아 병원에 입원을 하엿다가 조울증세가 심하다고 백병원 신경정신과에 3개월정도 입원해잇는동안 엄마가 동사무소에 사정을 해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어서 한달에 20여만원정도 나오던군요
퇴원 후 외래다니다가 괜찮은거 같아 병원도 안가고 약도 끊고 집에 틀어박혀 살며 피시방에 가서 게임이나 하고 부모님 속을 엄청 상하게 하던중 전에 보증 선 삼성카드채무가 저한테 갚아야 한다고 연락이 와 걍 무시했는데 계속 압류통지니 주민등록 말소해 수급도 못받게 한다고 해 제가 조금씩 갚아나간다고 하고 첫달엔 10만원 정도 보내고 그후엔 제가 쓰고 남는 돈은 최하 5만원 정도씩 갚아나가는데 또 압류통지서가 나와서 파산신청을 했는데 6개월정도 걸리고 그동안도 갚아야되도 독촉도 한다더군요 그일로 다시 조울증세가 심해지고 삼일밤을 못자고 고민하다 나창권이한테 전화를 해 파산결정날때까지 6개월정도만 5만원정도씩 갚으면 나한테 독촉도 없구 신경안쓰게 해달라고 했더니 나보고 알아서 하라며 그냥 끊더군요
그집에 전화해도 형이라는 사람도 둘이 살때 진빚이니 니가 갚아라하고 막말을 하는거에요
나중에 몇번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받아도 말도 않고 가만히 있는겁니다
나중에 헤어질당시 알게 됐지만 내주위 여자들이나 자기 형수하고도 잤다고 하더군요
나한테 꼼짝도 못하게 하고
그래서 요즘 다시 전 신경정신과에 다니면서 약을 먹고 있어 좀 안정이 되어가는데 나창권이가 우리집에 전화를 해서 날 명예훼손이니 스토커로 고발한다고 했다는데 어이가 없어 화를 내니 엄마는 그냥 상대하지말고 6개월동안 자기가 갚을테니 그 인간한테 전화도 말라고 하시고...
제 가 전번을 알았겠어요 지가 술취해 울집에 전화하고 내 핸폰으로 전화해 요즘 힘들다고 만나자고 하고 해서 알게된건데...
식구들은 그냥 저보고 갚아나가던거 그냥 갚으라고 함서 잊어버리라고 하는데 도저히 용서가 안되고 우리 사회의 정의를 위해 이런 인간은 처벌되야 되는거 아닌가요?
헤어진 전앤의 가족들의 몰염치
만날 당시 전 32이었구 남잔 29이었습니다
그당시 전 남편과 별거중이었고 (남편은 한식조리사였는데 결혼 일년만에 그만두고 계속해서 집에서 있고 제가 직장을 다니며 아이는 친정부모님에 사는 관계로 봐주고 있었는데 제가 어느정도 모은돈과 빌린 돈으로 화장품코너를 하게 되면서 사채를 쓰기도 해 빚이 넘 많아져 남편이 자신의 고향인 대구로 내려가자고 해 아이를 부모님께 맡기고 내려갔는데 대구 달동네에 연탄불때고 부엌도 대충 생긴 그런 월셋방에 살게 되다가 거기서도 남편의 무능력함에 저혼자 서울로 와 식당에 취직을 하였다가 몸이 안좋아져 제가 심장수술을 받은 사람이라 무거운 거를 못들고 잘 붓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할수 없이 친구들의 빚을 갚아야 할것도 있엇고 빚을 갚아야 할 한 친구가 잠실의 어느카페에 소개를 해서 밤에 하는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사당동 카페골목에서 일하는 데 그집에 손님으로 나창권이라는 사람을 알게 된겁니다
전 32살이었지만 25살이라고 해 취업을 해서 일하고 있었는데 이사람도 처음엔 그렇게 알고 매일같이 가게를 오게되고 당시 수영장 강사를 하고 있다고 해서 수영을 배운다는 핑계로 자주 만나게 되고 전남편과 달리 다정다감하고 꼼꼼하고 알뜰한 점에 마음이 끌렸습니다
그사람집은 당시 어머니가 중풍으로 쓰러져 9년째인가 반신불수로 누워있다고 하고 형의 아들인 조카는 태어날때부터 심장병으로 태어났다고 해서 병원이라면 넌더리를 치더군요
그런데 제가 자궁외임신으로 병원에 입원해 수술하고 있을때 너무도 병간호도 잘하니 주위 환자가족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당시 전 집을 나와 친정에도 연락을 하지않고 잇었는데 병원비가 350만원 정도 나왓는데 이사람은 적금 탄거도 있고 하면서 내줄 생각도 안하더군요
할수없이 직업소개소를 통해 선불을 500을 받아서 병원비 계산하고 방을 얻어 살았는데 이사람은 직장기숙사에 생활하다 주말이면 오곤 했는데 동생에게 돈을 부쳐주다 집주소를 알게되어 식구들이 절 데리러 오기도 하고 전 몰래 또 도망쳐 다른 곳에 취업을 해 일을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도 나창권은 매일 찾아오고 거의 섹스중독자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들과 동네 여학생들을 강간하곤 했다고 자랑스레 말하던군요....동네에 여자친구중엔 형과 같이 잔 친구도 있다고 하고 이해안가게 그사람집에 가면 동생도 꽤 나이가 있고 한데 낮 한시가 되도록 자고 있었도 깨우지도 않고 그러는겁니다...저희 아버진 딸들이라도 아칭9시만 넘어도 호통을 치시는걸 봐선 그런지 희한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딸없이 아들만 셋인 집인데 둘째인 나창권은 군대갔을때 식구들이 면회한번 안온거나 어려서 엄마에게 많이 맞은 얘길 하고 해서 저와 넘 다른 환경에서 살은게 안됐기도 한 마음에 계속 만났는데 도박을 하면서 사람이 변해서 술만 먹음 저에게 폭언과 폭력을 휘두르더군요
처음엔 술기운에 그런가보다 술안먹음 전혀 잘해주고 하니 나아지려니 하였습니다
그러다 강원랜드에 가서 삼성카드니 적금 들엇던거, 마이너스통장까지 다 잃고 거기다 할부로 산 차까지 팔아 도박을 하더니....거기서 제가 그사람의 성격을 제대로 알게되고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한 그런 모습을 보니 저도 다르게 대하게 되고 때리면 저도 같이 덤볐습니다
근 6개월 가까이 있다 한번 싸우고 맞아서 제가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가고 유산이 되어잇는 상태를 알게되고 태백에 있는 병원에서는 삼장수술을 한 서울대병원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혼자 버스를 타고 잠실까지 왔는데 걸을 힘도 없어 지나가는 사람에게 119 신고좀 해달라고 해 서울대병원응급실에 입원을 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오질 않더군요 그동안 전 유산땜에 산부인과 검사를 받으러 갔다 심장마비가 오고 해서 전기충격으로 깨어나게 되고 다시 심장판막수술을 받게 되고 병원에서 저의 집으로 전화를 해 식구들이 쫓아오고 수술후 중환자실에 15일이 넘게 있었습니다
저희 식구들은 그사람을 인정하지도 않았고 해서 일반병실로 옮겻을때 로비에서만 잠간 만나고 가곤했습니다
퇴원후 딸이 학교도 안가고 넘 방황을 해 딸친구들을 데리고 같이 동강레프팅을 갔습니다
그곳에서도 그사람은 밥한번 안사고 돈이 있으면서 아이들 간식을 한번 안사더군요
이틀을 잇다 서울로 왓는데 딸은 아빠한테 간다고 가고 저는 아는 동생을 만나거 갔다가 고수부지로 고기를 구워먹으러 가자고 해 갔는데 나창권이도 와있구 술을 먹다가 저에 게 심한 말을 해서 제가 술을 버렸더니 저의 얼굴을 때리고 담뱃불로 머리채를 잡고 목에 다 지지기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여의도 파출소에 신고를 했는데 거기서 제가 전에 장사할때 사채업자에게 진 빚때문에 벌금 백만원이 있었는데 전 영등포구치소에 수감되고 그사람은 내보내더군요
당시 퇴원한지 보름도 안된 상태로 수술부위가 아물지도 않은 상태였는데 때린 인간이나 벌금 백만원 때문에 경찰서로 넘긴 여의도 파출소직원도 어쩜그리 인정머리도 없는지...
전 3만원정도씩 제하여지면서 보름정도을 있으면서 나이도 어린 여자애한테 머리채 잡히고 맞고 했습니다
엄마는 안정도 할겸 벌금 제하고 나오라는 식으로 말하더니 결국 남은 벌금을 물고 제가 나오게 되었고 흑석동 달동네에 빈집을 싸게 월세로 얻어 저혼자 살게되엇는데 빚만지고 집에도 못들어가는 나창권에게 와있으라고 했는데 와잇음서 아는 사람들을 불러들여 카드놀이나 술판을 벌리곤하는데도 참았습니다...저녁엔 컴퓨터게임하면서 밤새우고 낮에는 자고 전 화장품외판이다 보험회사등을 다니곤 하다가 몸이 안좋아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했는데 부모님집이 잇어서 안된다는 거에요 당시 전 심장장애 3급 판정을 받앗고 70이 다되어가는 부몬님과 시집안간 동생이 다섯명이나 있는데 집한채 있다고 안된다고 해 kbs우리사는 세상에 제보를 하고 동직원과 싸우고 여기저기 진정을 하면서 수급자선정을 받으려고 하는데 이사람은 오히려 집에 버티고 앉아잇으니 동에서 조사나왔다 남자가 있으니 부양할 사람이 있다고 해서 더 안해주려고 하는거에요
제가 동에서 쌀은 지급받고 친정에서 반찬,깁치등은 얻어다 먹으니까 그저 무위도식하면서 그저 섹스에 집착하고해서 점점 정이 떨어지고 나도 한마디씩 대들고 하면 손찌검에 전엔 안그러더니 자기가 돈 다 잃고 없으니 무시한다고 하던군요
카드사에서 독촉전화가 와도 받질않고 피하기만 하길래 내가 일해서 조금씩 갚아나가라고 했더니 일함 머하냐고 빚갚는데 다들어가는데 하길래 제가 삼성카드대금을 다달이 25만원정도씩 갚는 조건으로 보증을 섰는데 제통장에서 두어번 빠져 나가고 돈이 다 떨어지고 또 임신이 되어 6개월정도에 유산이 되어 집에서 애가 나와 엄청난 피를 쏟는데도 병원데려갈 생각도 않고 119신고도 안하길래 제가 친정에 전화를 해 동생이 차를 갖고 와 병원에 가서 수혈을 3병이나 받고 태반이 안나오고 둘러붙었다고 생으로 수술하는데 혈압이 낮아져 마취함 죽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전엔 제 구두힐굽으로 머리를 때려 대여섯바늘 꼬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병원비 한번 안내고 제가 임신때문에 병원 간것도 5번이 넘어도 병원비한번 안내준 몰염치한입니다
그러다 2002년말 어쩐일로 아는 후배의 인테리어일을 한다고 나가더니 일끝나고 늦게 술을 잔뜩 먹고 들어와 일당을 적게 준다고 투덜대길래 밥사주고 술사주고 했음 그냥 그거라도 받음 되겟네 했더니 왜 그놈들 편을 드냐고 절 막 때리길래 나와서 파출소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경찰과 집에 갔더니 불을 지르려고 했는 지 신문지를 모아놓고 불을 붙이고있더군요
전에부터 극단적인 성격인거 알았지만 기가 차더군요
그래서 경찰한테 제발 우리집에서 나가게 해달라고 했더니 가정폭력이니 어쩌고 함서 아줌마 나이도 어리고 잘생겼는데 잘 구슬려 살지 왜 자꾸 신고해요 그러는겁니다
기가 막혀서 제가 맞아서 신고하면 왜 저한테도 벌금이 나오는겁니까 벌금만 30만원씩 3번을 받았습니다.
그사람집에 전화함 왜 전화질이냐며 오히려 동생이나 그 아버지나 나한테 욕설을 하고 빈말이라도 어디 다친데 없냐는 소리도 없는거에요
하도 안나가서 저가 집을 나와 피시방,찜질방을 전전하고 저의 엄마가 가서 제발 나가라고 해고 안나가더니 나가면서 저희 아버지 드리려고 사논 무스탕잠바니 나이키티니 괜찮은건 다골라서 비디오등과 갖고 나갔더군요
나하고 혼인신고를 한거도 아니고 제가 없을 때 그렇게 물건을 들고 나간건 절도 아닌가요?
그리고 집근처에 승용차 한대가 문을 안잠근채 잇는걸 열어보곤 그안에 있던 물건들을 다 챙겨 갔다 놨다 자기네 집으로 가져갔더군요
아마 smk인가 하는 사람이었던거 같은데 꽤 많은 가격이 나올 정도이던데....
그아버지라는 사람도 봉천동 달동네에 살면서 재개발되고 하는 과정에 빈집이 생기고 하는데 쓰레기 봉투안사느라고 쓰레기 모았다가 밤에 몰래 빈집이나 아무데나 버리고 오고 하는거에요
참 나창권이도 담배갑도 재활용한다고 함서 일일이 펴서 따로 모으고 쫀쫀의 극치를 달리는 인간입니다
암튼 그렇게 헤어지고 전 고소하려고 했지만 엄마가 떨어졌으니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냥 두라고 해 참았는데 전 충격도 심하고 거기다 동네 친구가 술한잔하자고 해 나이트갔다가 돈도 없는데 나만 두고 가고 없는거에요
그래서 끼고 있던 반지 귀걸이 등을 맡기고 나오는등 맞은 충격인지 몸이 넘 안좋아 병원에 입원을 하엿다가 조울증세가 심하다고 백병원 신경정신과에 3개월정도 입원해잇는동안 엄마가 동사무소에 사정을 해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어서 한달에 20여만원정도 나오던군요
퇴원 후 외래다니다가 괜찮은거 같아 병원도 안가고 약도 끊고 집에 틀어박혀 살며 피시방에 가서 게임이나 하고 부모님 속을 엄청 상하게 하던중 전에 보증 선 삼성카드채무가 저한테 갚아야 한다고 연락이 와 걍 무시했는데 계속 압류통지니 주민등록 말소해 수급도 못받게 한다고 해 제가 조금씩 갚아나간다고 하고 첫달엔 10만원 정도 보내고 그후엔 제가 쓰고 남는 돈은 최하 5만원 정도씩 갚아나가는데 또 압류통지서가 나와서 파산신청을 했는데 6개월정도 걸리고 그동안도 갚아야되도 독촉도 한다더군요 그일로 다시 조울증세가 심해지고 삼일밤을 못자고 고민하다 나창권이한테 전화를 해 파산결정날때까지 6개월정도만 5만원정도씩 갚으면 나한테 독촉도 없구 신경안쓰게 해달라고 했더니 나보고 알아서 하라며 그냥 끊더군요
그집에 전화해도 형이라는 사람도 둘이 살때 진빚이니 니가 갚아라하고 막말을 하는거에요
나중에 몇번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받아도 말도 않고 가만히 있는겁니다
나중에 헤어질당시 알게 됐지만 내주위 여자들이나 자기 형수하고도 잤다고 하더군요
나한테 꼼짝도 못하게 하고
그래서 요즘 다시 전 신경정신과에 다니면서 약을 먹고 있어 좀 안정이 되어가는데 나창권이가 우리집에 전화를 해서 날 명예훼손이니 스토커로 고발한다고 했다는데 어이가 없어 화를 내니 엄마는 그냥 상대하지말고 6개월동안 자기가 갚을테니 그 인간한테 전화도 말라고 하시고...
제 가 전번을 알았겠어요 지가 술취해 울집에 전화하고 내 핸폰으로 전화해 요즘 힘들다고 만나자고 하고 해서 알게된건데...
식구들은 그냥 저보고 갚아나가던거 그냥 갚으라고 함서 잊어버리라고 하는데 도저히 용서가 안되고 우리 사회의 정의를 위해 이런 인간은 처벌되야 되는거 아닌가요?
어케 해야 할지 대안이 잇는 분은 연락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