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는 남편가 6년 연애 끝에 결혼한 사이 입니다. 저랑 연애 할때 단한번도 바람 핀적이 없고 여자문제로 속을썩힌적도 없습니다. 저랑 만나면서 9년동안 핀 담배와 술을 끊고 오로지 저위주로만 돌아 갔던 사람이었습니다 아무리 남자가 여자가 생겨도 저럴까 싶을정도로... 모든것을 저에게 마추고 싸워도 먼저 사과 하고 다른곳을 한눈판적이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정말 그런가 봅니다. 정말 착실하고 성실했던 남자도 한눈을 팔면 앞뒤를 가리지 않는다고 저 6년동안 사귀면서 그사람에게 해줄거 다해주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명절,아버님,어머님 생신상 다 차려 드리고 어버이날 용돈 드리고 , 그사람이 장남이어서 부모님 모셔야 되니 혹시 나중에 아푸실까봐 보험도 넣어 주었고,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그사람역시 저희집에 잘했구요. 단한번도 그사람에게 쓰는 돈이 아깝다고 생각한적이 없었습니다.. 정말 서로를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하며 잘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저만에 착각이었나 봅니다.. 회사와 집만 알던 사람이 회사에 회식이 있다고 하고 칭구들과 약속이 있다 하고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의심안할수 없었습니다.. 하~~근데 제친구가 보고 말았네요..것도 병원에서 .... 저에게 전화가 왔드라구요..니 신랑 병원에서 왠 젊은 여자랑 사이좋게 웃고 있다고.. 저는 거짓말 하지말라고 했지만 사실이라고 하네요.. 친구에게 위치를 묻고 거기에 가보니 정말로 남편이 있었습니다. 남편이 많이 놀라드라구요.. 저 순간 이성을 잃었습니다..정말 어떻게 당신에 내게 이러냐고.. 바람핀것도 모잘라 애기까지 낳냐고 ,,그건 저를 두번 죽이는 일이었습니다. 다른여자가 생겼음 그냥 이혼을 해줄것인데..정말 비참했습니다. 그사항에서도 그여자와 애기를 챙기는 남편..... 그여자도 제 남편이 유부남인거 알고 있었다네요..처음 임신사실을 알고 남편이 애기 낳자고 해서 그사람이 너무 원해서 낳았다고..미안하다고 하네요..그저 울면서 미안하다고만 하네요.. 그말 한마디에 저는 더이상 아무말 할지 않았습니다. 그냥 어떻게 내 남편이 저한데 이럴수 있나 그생각 뿐이었습니다. 하루만 아파하고 하루만 울자 오늘 하루만 생각하고 벗어나자고..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정말 세상에 믿을사람 하나 없습니다..제가 그사람에 대한 믿음이 한순간에 무너지면서 두고보라고 반드시 후회 할거라고 그렇게 다짐하고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이혼을 해야 하지만 별거를 하기로 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편하게 누워만 있고 싶습니다..
바람핀것도 모잘라서 아이까지....
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는 남편가 6년 연애 끝에 결혼한 사이 입니다.
저랑 연애 할때 단한번도 바람 핀적이 없고 여자문제로 속을썩힌적도 없습니다.
저랑 만나면서 9년동안 핀 담배와 술을 끊고 오로지 저위주로만 돌아 갔던 사람이었습니다
아무리 남자가 여자가 생겨도 저럴까 싶을정도로...
모든것을 저에게 마추고 싸워도 먼저 사과 하고 다른곳을 한눈판적이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정말 그런가 봅니다. 정말 착실하고 성실했던 남자도 한눈을 팔면 앞뒤를 가리지 않는다고
저 6년동안 사귀면서 그사람에게 해줄거 다해주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명절,아버님,어머님 생신상 다 차려 드리고 어버이날 용돈 드리고 ,
그사람이 장남이어서 부모님 모셔야 되니 혹시 나중에 아푸실까봐
보험도 넣어 주었고,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그사람역시 저희집에 잘했구요.
단한번도 그사람에게 쓰는 돈이 아깝다고 생각한적이 없었습니다..
정말 서로를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하며 잘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저만에 착각이었나 봅니다..
회사와 집만 알던 사람이 회사에 회식이 있다고 하고 칭구들과 약속이 있다 하고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의심안할수 없었습니다..
하~~근데 제친구가 보고 말았네요..것도 병원에서 ....
저에게 전화가 왔드라구요..니 신랑 병원에서 왠 젊은 여자랑 사이좋게 웃고 있다고..
저는 거짓말 하지말라고 했지만 사실이라고 하네요..
친구에게 위치를 묻고 거기에 가보니 정말로 남편이 있었습니다.
남편이 많이 놀라드라구요..
저 순간 이성을 잃었습니다..정말 어떻게 당신에 내게 이러냐고..
바람핀것도 모잘라 애기까지 낳냐고 ,,그건 저를 두번 죽이는 일이었습니다.
다른여자가 생겼음 그냥 이혼을 해줄것인데..정말 비참했습니다.
그사항에서도 그여자와 애기를 챙기는 남편.....
그여자도 제 남편이 유부남인거 알고 있었다네요..처음 임신사실을 알고 남편이 애기 낳자고
해서 그사람이 너무 원해서 낳았다고..미안하다고 하네요..그저 울면서 미안하다고만 하네요..
그말 한마디에 저는 더이상 아무말 할지 않았습니다.
그냥 어떻게 내 남편이 저한데 이럴수 있나 그생각 뿐이었습니다.
하루만 아파하고 하루만 울자 오늘 하루만 생각하고 벗어나자고..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정말 세상에 믿을사람 하나 없습니다..제가 그사람에 대한 믿음이 한순간에 무너지면서
두고보라고 반드시 후회 할거라고 그렇게 다짐하고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이혼을 해야 하지만 별거를 하기로 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편하게 누워만 있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