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답답한 마음에 푸념줌 하려구 적어봅니다. 애 둘을 낳코선,둘째 기저귀채워서 누나다니는 학원 보내면서,직장생활을 시작해뜨랬쪄. 결혼 초창기엔 신랑이 자금관리를 했어요..저는 필요할때마다 타서 썻구요 신랑이 관리하면서,빚이 있었나봐요..우여곡절끝에 시댁도움으로 오천정도 갚았구요. 그후 제가 관리를 시작하면서,,짜잔히 남은 빚들 갚으면서,,수입이 지출을 따라가질 못해서 카드빚이 생긴터에 돌려막기에 지쳐서 갚기위해서 직장생활을 시작한지.지금 2년3개월째구요. 다행히두,이천정도 되는 빚을 맞벌이 하면서 다갚았어요. 울신랑이 씀씀이가 크다거나,술을 먹는다거나,그런거 아니지만,,급여가 들죽날죽이구,계획성이 없구,조급한 마음이 전혀 없는게 저는 불만이거든요. 시누네식구랑 한동네 살면서,시누네 애들 3명을 제가 델구있었거든요..(저흰 가진게 없구,시누네집이여서,공짜로 들어가 사는 조건이었죠.. 하루라두 빨래 않하면,밀려서 쓸수건조차 없을정도로 빨래량두 장난아니구(하루 세탁기 기본두번돌렸죠) 조카중에 고3이 있어서 작년겨울엔 세벽밥에 도시락 두개씩 쌓서 보내구,,등...말하면 끝이 없겠지만,,저두 직장다니느라 모든게 버거웠지만,, 없는죄로 모든걸 받아들이구,,내힘으로 내집마련할때까지 참자,,,하구 악착같이 빚갚으면서,돈모았죠.. 해서 이번에 이사를 했는데요..지금 사는동네는 똑같구, 가는집두 시누네 집인데.떳떳이 전세금 주고 울식구만 살수있는 공간으로 한거에요.(이돈으론 어디가서 전세 못엇죠..전세금 이천오백 에 실평25평 이층단독에 약간 지하인듯한 일층ㅎ) 이때문에 모은돈 하구,,일부 빚을 또 내야했어요. 빚갚는데 정신없어서 얼마 못모았거든요. 근데 저는 나름대로 분발할려구 했던 행동들이 울신랑은 돈에 환장한 여자로 보였나 봅니다. 울신랑 건설회사 일당쟁이 노가다해요...짐 겨울이라서 일이 없어서 거의 놀구있어요..제가벌은거 한푼도 저축못하구 생활비로 나가구 있는 상황이죠... 취미생활을 즐긴다면서 운동을 하고있어요...(동호회가입) 문젠 돈이 들어간다는 건데...제가 그거에 대해서 불만을 보이면,,, 시누나,시동생등... 이해를 못합니다.운동하는데,,왜방해하냐는 눈치만 줍니다.. 일주일에 세번,한달이면 열두번, 가끔 주말에 가면 한달에 보름은 갑니다. 갈때마다 만원씩 내야되구,, 왔다갔다 기름값 (거리가 쫌 있어서 한달에 십오만원 정도) 기타경비.. 한달에 삼십몇만원은 저한텐 무지하게 큰돈입니다. 왜 운동을 돈들여서 하냐구 바가지 긁으면,, 뭐 그런것두 이해못하냐구,, 돈않들구 할수있는 운동두 많은데...환장합니다... 제가 화가나는건 신랑이 이러한 여유스런 말과 행동 입니다. 저두 운동하구 싶구,,주말엔 뭐라두 배우러 다니구싶구,, 내생활을 즐길줄 압니다. 하지만, 신랑이 해야할 가장노릇?을 하느라,,시간적 맘적 여유도 없구,,애들챙겨야 해서,엄두도 못내죠.. 진짜루 제가 쫌팽이구,돈밖에 모르는 여자라서 신랑을 이해못하고 있는걸까요?
울신랑이 저한테 돈밖에 모르냡니다..
휴~ 답답한 마음에 푸념줌 하려구 적어봅니다.
애 둘을 낳코선,둘째 기저귀채워서 누나다니는 학원 보내면서,직장생활을 시작해뜨랬쪄.
결혼 초창기엔 신랑이 자금관리를 했어요..저는 필요할때마다 타서 썻구요
신랑이 관리하면서,빚이 있었나봐요..우여곡절끝에 시댁도움으로 오천정도 갚았구요.
그후 제가 관리를 시작하면서,,짜잔히 남은 빚들 갚으면서,,수입이 지출을 따라가질 못해서
카드빚이 생긴터에 돌려막기에 지쳐서 갚기위해서 직장생활을 시작한지.지금 2년3개월째구요.
다행히두,이천정도 되는 빚을 맞벌이 하면서 다갚았어요.
울신랑이 씀씀이가 크다거나,술을 먹는다거나,그런거 아니지만,,급여가 들죽날죽이구,계획성이 없구,조급한 마음이 전혀 없는게 저는 불만이거든요.
시누네식구랑 한동네 살면서,시누네 애들 3명을 제가 델구있었거든요..(저흰 가진게 없구,시누네집이여서,공짜로 들어가 사는 조건이었죠..
하루라두 빨래 않하면,밀려서 쓸수건조차 없을정도로 빨래량두 장난아니구(하루 세탁기 기본두번돌렸죠) 조카중에 고3이 있어서 작년겨울엔 세벽밥에 도시락 두개씩 쌓서 보내구,,등...말하면 끝이 없겠지만,,저두 직장다니느라 모든게 버거웠지만,, 없는죄로 모든걸 받아들이구,,내힘으로 내집마련할때까지 참자,,,하구 악착같이 빚갚으면서,돈모았죠..
해서 이번에 이사를 했는데요..지금 사는동네는 똑같구, 가는집두 시누네 집인데.떳떳이 전세금 주고
울식구만 살수있는 공간으로 한거에요.(이돈으론 어디가서 전세 못엇죠..전세금 이천오백 에 실평25평 이층단독에 약간 지하인듯한 일층ㅎ)
이때문에 모은돈 하구,,일부 빚을 또 내야했어요. 빚갚는데 정신없어서 얼마 못모았거든요.
근데 저는 나름대로 분발할려구 했던 행동들이 울신랑은 돈에 환장한 여자로 보였나 봅니다.
울신랑 건설회사 일당쟁이 노가다해요...짐 겨울이라서 일이 없어서 거의 놀구있어요..제가벌은거 한푼도 저축못하구 생활비로 나가구 있는 상황이죠...
취미생활을 즐긴다면서 운동을 하고있어요...(동호회가입)
문젠 돈이 들어간다는 건데...제가 그거에 대해서 불만을 보이면,,, 시누나,시동생등...
이해를 못합니다.운동하는데,,왜방해하냐는 눈치만 줍니다..
일주일에 세번,한달이면 열두번, 가끔 주말에 가면 한달에 보름은 갑니다.
갈때마다 만원씩 내야되구,, 왔다갔다 기름값 (거리가 쫌 있어서 한달에 십오만원 정도) 기타경비..
한달에 삼십몇만원은 저한텐 무지하게 큰돈입니다.
왜 운동을 돈들여서 하냐구 바가지 긁으면,, 뭐 그런것두 이해못하냐구,,
돈않들구 할수있는 운동두 많은데...환장합니다...
제가 화가나는건 신랑이 이러한 여유스런 말과 행동 입니다.
저두 운동하구 싶구,,주말엔 뭐라두 배우러 다니구싶구,, 내생활을 즐길줄 압니다.
하지만, 신랑이 해야할 가장노릇?을 하느라,,시간적 맘적 여유도 없구,,애들챙겨야 해서,엄두도 못내죠.. 진짜루 제가 쫌팽이구,돈밖에 모르는 여자라서 신랑을 이해못하고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