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야기 잘 읽어 봐주시고 간단한 느낌이든 답이든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저는 26살이구요 동갑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습니다.만난지는 150일 정도 되었씁니다 일단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좀 하자면 졸업하자 마자 그나마 괜찮은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도 직장생활하고 있구요!! 처음 만남은 우연한 자리에 술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고 이남자가 먼저 제맘을 눈치체고 만남을 가지게 되었씁니다..말그대로 제가 먼저 좋다는걸 티를 낸거죠.. 제성격은 이사람에게 많이 맞춰주는 성격입니다!! 이남자는 독불장군 스탈이구요.자기가 계획에 서지 않는 일은 행동에 절대 옮기지 않는 성격입니다. 첨엔 남자의 이런 점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지쳐갑니다 제가 하자고 하는일엔 일단 no 입니다. 자기 머리속에 계획이 안생겨서인지...일단 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솔직한 내남자친구!! 여자친구에게 상처되는 말인지도 모르고 단호하게 이야기 합니다. 제가 더 좋아하고 이사람을 따라가게 된다는거 알고 잇습니다. 정말 전 이사람이 좋습니다.. 하지만 힘듭니다... 이렇게 단호하고 사실 여자들 다 그럴꺼라고 생각해요 남자친구와 같이 하고 싶은게 있음 이거하자 저거하자.... 신나하고 ...그렇게 되자나요.. 그런데 이사람 그렇지 못합니다....!! 점점 힘들어져가는데...그만 둬야할까요?? 아님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 정말 조언좀 해주세요....!!
이남자///
제이야기 잘 읽어 봐주시고 간단한 느낌이든 답이든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저는 26살이구요 동갑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습니다.만난지는 150일 정도 되었씁니다
일단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좀 하자면 졸업하자 마자 그나마 괜찮은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도 직장생활하고 있구요!!
처음 만남은 우연한 자리에 술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고 이남자가 먼저 제맘을 눈치체고 만남을 가지게 되었씁니다..말그대로 제가 먼저 좋다는걸 티를 낸거죠..
제성격은 이사람에게 많이 맞춰주는 성격입니다!!
이남자는 독불장군 스탈이구요.자기가 계획에 서지 않는 일은 행동에 절대 옮기지 않는 성격입니다.
첨엔 남자의 이런 점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지쳐갑니다
제가 하자고 하는일엔 일단 no 입니다.
자기 머리속에 계획이 안생겨서인지...일단 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솔직한 내남자친구!!
여자친구에게 상처되는 말인지도 모르고 단호하게 이야기 합니다.
제가 더 좋아하고 이사람을 따라가게 된다는거 알고 잇습니다.
정말 전 이사람이 좋습니다..
하지만 힘듭니다...
이렇게 단호하고
사실 여자들 다 그럴꺼라고 생각해요
남자친구와 같이 하고 싶은게 있음 이거하자 저거하자....
신나하고 ...그렇게 되자나요..
그런데 이사람 그렇지 못합니다....!!
점점 힘들어져가는데...그만 둬야할까요??
아님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
정말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