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사람이라면 해야할 의무를 여자들은 피해라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출산 같은것 입니다.
출산은 동물 중 암컷이라면 한번 쯤 겪어야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그것을 남녀평등에 어떻게든 끼워서
자신들의 피해의식을 앞세웁니다.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 출산은 고귀하고도 귀중한것 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출산의고통이 어떠다 애키우기 힘들다 하시다니요. 그리고 출산이나 애키우기 힘드시나다는
분들 모두 20대~30대 입니다. 애를 낳아보지도 안아놓고 왜 깝치시죠?
또 있습니다. 대체 여자들이 아이를 키우시는게 그렇게 억울 하시나요? 자신이 힘들게 낳은 아이를 손수 길러
아이와의 추억을 쌓고 훌륭하게 커나가는 모습을 보는게 어머니의 표상 아닌가요? 그게 그렇게 남녀평등에 위배돼는 건가요? 물론 여자들이 애를 낳고 사회생활을 일찍 접는 거 압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차피 여자가 해야 할 것입니다.자연의 섭리죠 포유류의 98%는 엄마가 자식을 키우죠 왜 그것을 가지고 피해의식을 가지시나요? 그러면 이렇게 말 하시겠지요 남자가 하면 안돼냐고.
하지만 그런말 하시는 여자분 들 정말 던져버리고 싶습니다. 아빠의 사랑을 받지 못 한 아이는 잘 큽니다. 하지만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한 아이는 삐뚫어 지죠. 이건 연구에 의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나서십니까? 사회생활을 접고 자신의2세를 키우는게 그렇게도 아까웁니까? 뭐가 아까우신 것니까? 돈?인생? 만약 인생이 아까우시다면 애를 낳지 마시고 혼자 살아보세요 죽을때 누가 챙겨주고 누가 장례를 치뤄주고 누가 죽음을 축복해주고 마지막 가는길 누가 지켜주나 그리고 돈이 아까우신 거라면 뒈져버리세요. 물질만능주의에 쪄든 어리석은 여자여.
여자들은 허영심이 많은 존재 입니다. 뭘 손에 쥐어주면 그 쥐어준게 자신들이 잘나서 쥐어 준건 줄 압니다.
예를 들어 여성들에게 여성부란 것을 쥐어 줬습니다. 그치만 여자들은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지들이 위대한 줄 압니다. 그래서 남자들 보고 군대를 5년 씩 갔다오라고 하죠. 전 세계에 여성부가 있는 나라는 5손가락에
꼽을 만큼 적습니다. 우리나라는 여성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줬습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잘 활용하지 못 하는것 같습니다.생리휴가 같은 것은 왜 만드는 것이지요? 딴나라에도 그게 있습니까? 압니다 생리의고통 그렇지만 휴가는
너무 하지요 악용의 소지가 잇습니다.뭔가 다른 대안을 만드세요. 또 한가지
저는 뉴스를 봤습니다. 가장이 아내와 자식들을 매일 폭행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내와자식들은 남편을 죽였습니다. 저는 이뉴스를 보고 아내와 자식들이 딱 하다고 생각도 됐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사람을 죽이다니... 저는 당연히 아내와 자식들이 징역 10년 이상을 받을 줄 알았습니다. 이유가 있더라도 어쨋든 살인이니까요. 하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여성부에서 시위를 했다는 군요 그래서 법정에서는 징역 8개월을
선고 했습니다. 이게 뭡니까? 망할 놈의 세상이 돼어 가고 잇습니다.폭행하면 죽어도 돼는건 가요? 왜 그런걸 가지고 여성부가 나서는 거지요?
예산은 이리저리 가져가면서 겨우 그것 밖에 할일이 없습니까? 그돈이면 손년소녀가장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부에 고위직은 다 이화여대라는 군요 이화여대? 그런 3류대학이 뭐가 중요하죠?군가산점 폐지도 이화여대에서 했대죠?수능점수가 높아야 들어갈수 있는 대학이 명문 입니까? 그런 개념없는 된장녀만 모아둔
쓰레기대학은 없애 버려야 합니다. 지금 남자들이 너무 해이해 졌습니다. 전두환 때 삼천교육대 란게 있었다죠?
불량배들 다 때려잡야 죡치는거 그때는 나라의 치안이 아주 좋았다죠? 그것처럼 개념없는 여자들 다 죡쳐야 합니다.그러면 여자들이 무서워서 그런말 못하죠. ㅋ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두환이 옳은 일을 했다는 것은 아니고요 여자들 너무 깝칩니다. ) 저는 아직 어리지만 자식이 군대에가서 어머님들이 겪는 맘의 고통 알꺼 같습니다 그런데 나이 30도 안먹은 경험도 없는 여자가 깝치는거 보기 안좋아요 물론 남자들이 깝치는 것도 보기는 안좋지만 여자들은 너무 심해요!! 저는 군대가는거랑 생리와 출산을 선택하라면 당연히 생리와 출산을 선택하겟습니다. 외람된 말씀 이지만 저희 사촌형은 군대가서 총 오발로 다리가 이상합니다. 제가 잘 따르던 형인데 너무 슬픕니다 그런데 여자분들 너무 군대를 우습게 보지 마세요
결론은 여자들이 너무 나서지 않앗으면 좋겟습니다. 엤말에 암탉이 울면 나라가 망한다는 말 있지 않습니까?
엣말에 틀린거 하나 없습니다. 제발 여자분 나서지 마세요 똑똑한 여자 분들만 권리를 줬스면 좋겠습니다.
아이 난그래~원래 그래
저는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여자들의 피해망상 입니다.
당연히 사람이라면 해야할 의무를 여자들은 피해라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출산 같은것 입니다.
출산은 동물 중 암컷이라면 한번 쯤 겪어야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그것을 남녀평등에 어떻게든 끼워서
자신들의 피해의식을 앞세웁니다.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 출산은 고귀하고도 귀중한것 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출산의고통이 어떠다 애키우기 힘들다 하시다니요. 그리고 출산이나 애키우기 힘드시나다는
분들 모두 20대~30대 입니다. 애를 낳아보지도 안아놓고 왜 깝치시죠?
또 있습니다. 대체 여자들이 아이를 키우시는게 그렇게 억울 하시나요? 자신이 힘들게 낳은 아이를 손수 길러
아이와의 추억을 쌓고 훌륭하게 커나가는 모습을 보는게 어머니의 표상 아닌가요? 그게 그렇게 남녀평등에 위배돼는 건가요? 물론 여자들이 애를 낳고 사회생활을 일찍 접는 거 압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차피 여자가 해야 할 것입니다.자연의 섭리죠 포유류의 98%는 엄마가 자식을 키우죠 왜 그것을 가지고 피해의식을 가지시나요? 그러면 이렇게 말 하시겠지요 남자가 하면 안돼냐고.
하지만 그런말 하시는 여자분 들 정말 던져버리고 싶습니다. 아빠의 사랑을 받지 못 한 아이는 잘 큽니다. 하지만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한 아이는 삐뚫어 지죠. 이건 연구에 의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나서십니까? 사회생활을 접고 자신의2세를 키우는게 그렇게도 아까웁니까? 뭐가 아까우신 것니까? 돈?인생? 만약 인생이 아까우시다면 애를 낳지 마시고 혼자 살아보세요 죽을때 누가 챙겨주고 누가 장례를 치뤄주고 누가 죽음을 축복해주고 마지막 가는길 누가 지켜주나 그리고 돈이 아까우신 거라면 뒈져버리세요. 물질만능주의에 쪄든 어리석은 여자여.
여자들은 허영심이 많은 존재 입니다. 뭘 손에 쥐어주면 그 쥐어준게 자신들이 잘나서 쥐어 준건 줄 압니다.
예를 들어 여성들에게 여성부란 것을 쥐어 줬습니다. 그치만 여자들은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지들이 위대한 줄 압니다. 그래서 남자들 보고 군대를 5년 씩 갔다오라고 하죠. 전 세계에 여성부가 있는 나라는 5손가락에
꼽을 만큼 적습니다. 우리나라는 여성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줬습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잘 활용하지 못 하는것 같습니다.생리휴가 같은 것은 왜 만드는 것이지요? 딴나라에도 그게 있습니까? 압니다 생리의고통 그렇지만 휴가는
너무 하지요 악용의 소지가 잇습니다.뭔가 다른 대안을 만드세요. 또 한가지
저는 뉴스를 봤습니다. 가장이 아내와 자식들을 매일 폭행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내와자식들은 남편을 죽였습니다. 저는 이뉴스를 보고 아내와 자식들이 딱 하다고 생각도 됐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사람을 죽이다니... 저는 당연히 아내와 자식들이 징역 10년 이상을 받을 줄 알았습니다. 이유가 있더라도 어쨋든 살인이니까요. 하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여성부에서 시위를 했다는 군요 그래서 법정에서는 징역 8개월을
선고 했습니다. 이게 뭡니까? 망할 놈의 세상이 돼어 가고 잇습니다.폭행하면 죽어도 돼는건 가요? 왜 그런걸 가지고 여성부가 나서는 거지요?
예산은 이리저리 가져가면서 겨우 그것 밖에 할일이 없습니까? 그돈이면 손년소녀가장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부에 고위직은 다 이화여대라는 군요 이화여대? 그런 3류대학이 뭐가 중요하죠?군가산점 폐지도 이화여대에서 했대죠?수능점수가 높아야 들어갈수 있는 대학이 명문 입니까? 그런 개념없는 된장녀만 모아둔
쓰레기대학은 없애 버려야 합니다. 지금 남자들이 너무 해이해 졌습니다. 전두환 때 삼천교육대 란게 있었다죠?
불량배들 다 때려잡야 죡치는거 그때는 나라의 치안이 아주 좋았다죠? 그것처럼 개념없는 여자들 다 죡쳐야 합니다.그러면 여자들이 무서워서 그런말 못하죠. ㅋ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두환이 옳은 일을 했다는 것은 아니고요 여자들 너무 깝칩니다. ) 저는 아직 어리지만 자식이 군대에가서 어머님들이 겪는 맘의 고통 알꺼 같습니다 그런데 나이 30도 안먹은 경험도 없는 여자가 깝치는거 보기 안좋아요 물론 남자들이 깝치는 것도 보기는 안좋지만 여자들은 너무 심해요!! 저는 군대가는거랑 생리와 출산을 선택하라면 당연히 생리와 출산을 선택하겟습니다. 외람된 말씀 이지만 저희 사촌형은 군대가서 총 오발로 다리가 이상합니다. 제가 잘 따르던 형인데 너무 슬픕니다 그런데 여자분들 너무 군대를 우습게 보지 마세요
결론은 여자들이 너무 나서지 않앗으면 좋겟습니다. 엤말에 암탉이 울면 나라가 망한다는 말 있지 않습니까?
엣말에 틀린거 하나 없습니다. 제발 여자분 나서지 마세요 똑똑한 여자 분들만 권리를 줬스면 좋겠습니다.
이상 짧은 소견을 가지고 글을 써봤습니다.
여태까지 어린 중딩의 말을 들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