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넘 서글퍼서.. 글를 한번 올려는데... 답변 넘 고맙습니다... 이번에도 좋은 답변 부탁 드리며.. 사실 제 조금한 꽃집을 하나 하것든요... 꽃에 대한 지식을 별론 안가지고... 시작해서.. 좀 써투기도 합니다... 그래도 저두 저 나름대로 , 열심히 책도 보고 인터넷에 질문도 하며.. 공부 하고있습니다. 시장안에서,... 장사를 하다보니.. 주위에 같이 장사시는분들이.. 좀 참견을 많이 합니다 그래두 제가 어린다보니.. 아줌마 하신는 말씀 잘 듣는 편입니다/ 근데.. 제가게 윗에 옷집하는 아줌마가 화초를 참 잘 기릅니다. 제 가 하고 싶은 애기는 옷가게 아줌마 애기입니다.. 그 아줌마 화초 잘 기르다고, 사람들이 화초 가꾸기를 그 아줌마한테 잘 갑니다.. 속은 좀 상해도 상관 없습니다.. 근데.. 분갈이를 다른분이 그 아줌마한테 부탁을 하며 그 아줌마 꼭 그것 들고 제 가게로 옵니다. 그리고 흙 달라 퇴비 달라고 하시고.. 그 조금한 가게 앞에서.. 분 갈이 합니다... 또 퇴비값만 줍니다.. 흙은 어디 공짜로 가지고온는줄 압니다.. 흙도 저 사서 제 분갈이 하것든요.. 더 한것 쓰레기 그냥 둡고 갑니다.. 물도 쓰고 갑니다.. 그냥 편해서.. 한번정도 그러가 보다 했습니다. 근데 아닙니다.. 봄들어... 계속 그럽니다.. 열받고 화나는데.. 같은 시장안에서.. 싫은 소리 하기 싫어서 그냥 있는데.. 한 날은 손님이 .. 여기 꽃집주인은 분갈이 할줄 모르가보지하고 그냥 가십니다... 근데 정말 어이가 없어.. 제가 할 말을 잃어 습니다.. 물도, 쓰레기도 다 이해 합니다.. (사실 이해 안 되지만... 물도 돈이고 쓰레기도 돈이것든요 ㅜ.ㅜ) 장사도 요즘은 경기 타서 잘 안되는데... 그 아줌마 때문에 분갈이 손님도 많이 줄었습니다... 오늘도 그 아줌마 다른 사람한테부탁받아서 분갈이 할러 와는데.. 또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말을 하긴 해야 겠는데.. 저기 시장 안 시끄럽게 말 하는 방법 없을까요...? 괜히 말 잘못했어... 시장사람 입에 오르내리기 싫것든요.. 그냥 참고 살야 겠죠.. 제가 이시장에서 장사 하려며... 제가 넘 바보같이 느껴져... 이제 제 자신이 넘 싫습니다..
말를 해야할지.. 아니 속으로 삭혀야 할지..
저번에 넘 서글퍼서.. 글를 한번 올려는데... 답변 넘 고맙습니다...
이번에도 좋은 답변 부탁 드리며..
사실 제 조금한 꽃집을 하나 하것든요... 꽃에 대한 지식을 별론 안가지고... 시작해서..
좀 써투기도 합니다...
그래도 저두 저 나름대로 , 열심히 책도 보고 인터넷에 질문도 하며.. 공부 하고있습니다.
시장안에서,... 장사를 하다보니.. 주위에 같이 장사시는분들이.. 좀 참견을 많이 합니다
그래두 제가 어린다보니.. 아줌마 하신는 말씀 잘 듣는 편입니다/
근데.. 제가게 윗에 옷집하는 아줌마가 화초를 참 잘 기릅니다. 제 가 하고 싶은 애기는 옷가게 아줌마 애기입니다.. 그 아줌마 화초 잘 기르다고, 사람들이 화초 가꾸기를 그 아줌마한테 잘 갑니다..
속은 좀 상해도 상관 없습니다..
근데.. 분갈이를 다른분이 그 아줌마한테 부탁을 하며 그 아줌마 꼭 그것 들고 제 가게로 옵니다.
그리고 흙 달라 퇴비 달라고 하시고.. 그 조금한 가게 앞에서.. 분 갈이 합니다...
또 퇴비값만 줍니다.. 흙은 어디 공짜로 가지고온는줄 압니다..
흙도 저 사서 제 분갈이 하것든요..
더 한것 쓰레기 그냥 둡고 갑니다.. 물도 쓰고 갑니다.. 그냥 편해서.. 한번정도 그러가 보다 했습니다.
근데 아닙니다.. 봄들어... 계속 그럽니다..
열받고 화나는데.. 같은 시장안에서.. 싫은 소리 하기 싫어서 그냥 있는데.. 한 날은 손님이 ..
여기 꽃집주인은 분갈이 할줄 모르가보지하고 그냥 가십니다...
근데 정말 어이가 없어.. 제가 할 말을 잃어 습니다..
물도, 쓰레기도 다 이해 합니다.. (사실 이해 안 되지만... 물도 돈이고 쓰레기도 돈이것든요 ㅜ.ㅜ)
장사도 요즘은 경기 타서 잘 안되는데... 그 아줌마 때문에 분갈이 손님도 많이 줄었습니다...
오늘도 그 아줌마 다른 사람한테부탁받아서 분갈이 할러 와는데.. 또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말을 하긴 해야 겠는데..
저기 시장 안 시끄럽게 말 하는 방법 없을까요...?
괜히 말 잘못했어... 시장사람 입에 오르내리기 싫것든요.. 그냥 참고 살야 겠죠.. 제가 이시장에서
장사 하려며... 제가 넘 바보같이 느껴져... 이제 제 자신이 넘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