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50일쯤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학교씨씨이고 내년에 학교졸업하면 결혼하기로 약속까지 한 사이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심각합니다.. 전 제가 이상한건지 남자친구 정서가 이상한건지 넘 궁금하고 여러 의견을 듣고 싶어 용기내어 글을 올리는거니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평상시에도 유독 남자친구는 엄마라면 꿈뻑죽습니다..아버지는 개인적으로 싫어하는거같고 그래서 전 아버지가 어머니를 고생시켜서 남자친구가 유난스럽구나 했고요 그어머니 또한 만만치는 않아요. 아무튼 둘의 사이가 너무 끈끈하다고 할수 있죠 그런데 끈끈하다 못해 제가 너무 받아들이기 힘든부분이 있습닌다. 일단 가벼운 예로 남자친구는 짐 회사를 다니면서 학교를 다니고있습닌다. 버는 돈 족족 엄마가 가지고 가시고요 용돈타쓰고 있습니다..머 거기까진 이해합니다. 그런데 다큰 성인인데 교통카드 충전은 기본이며 체크카드 쓴 통장내역도 어머니가 다 조회 정리하시 고 이상하다 싶은건 여긴 머하는데서 돈썻냐 물으시기도 하신답닌다 머 아무튼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남친이 하는거엔 남친어머니가 연관이 되있고요 진로고민 학교에서 과대하는것 조차도 관둘지 말아야할지 어머니에게 하나하나 묻고 그거에 맞춰 행동을 합니다. 여기까진 어머니가 아직도 막둥이 남자친구를 애지중지 키우는구나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얼마전에 한번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남친이 했을때 제가 많이 매달렸습니다..제가 바쁜 남 친한테 너무 어리광이 심했거든요 정말 심하게 매달렷고 거의 다섯시간 울고불고해서 간신히 마음 돌렸습니다..그런데 조건다는듯한 남친말투가 좀 거슬리긴했었습니다.. 자기 어머니한테 잘해줄수 있냐고 자기어머니는 불쌍한사람이라고..어느누가 자기 부모님은 안불쌍하겠습니까..헤어지는 마당에 날 사랑하냐 묻는 질문에 남친이 한 말이 저 말이였습니다 그말듣고 남친과 어머니 사이가 너무 부담되어 헤어질까 했지만 제가 너무 사랑해서 잡았습니다 잘하겠다고 하고요.그런데 지금은 좀 후회되는군요 그런데 얼마전..우연히 남친과 대화중 남친이 목욕할때 어머니가 등을 밀어준다는걸 알게됐습니다 사실 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남친 나이가 26살인데..발가벗은 몸을 어머니에게 아무렇지 않게 않게 보여주는 남친이나 등을 밀어주는 어머니가 전 너무 이해할수가없습니다 그런데 그상황에 제가 이상하다고 하면 오히려 절 이상하게 여길거같아 아무말 하지않고 그냥 넘어갔는데요..자꾸만 혼란스러워서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글을 올립니다 나중에 정말 막말로 올가미 하나 찍을거 같아서 두렵습니다. 결혼하면 둘다 모은돈이없어서 남친네 집 으로 들어가서 살아야하고요..결혼해서도 돈관리며 미래계획 고민 다 어머니한테 의지하고 어머니 말대로 행동할까 걱정도되고..전 결혼해서도 남친 어머니가 남친 등을 밀어주는거 감당할 수가 없을 거같아요. 무슨 심하게 말하면 남친을 어머니랑 저랑 사이좋게 나눠가지는거 같은 기분이 들거같아요 결혼하기전 총각때 불효자였던 사람도 결혼하면 효자된다는데 지금도 이렇게 서로 끔찍한데 결혼하면 오죽할까 싶고..정말 경계할 사람이 없어서 남친어머니를 경계하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이런 남친이랑 제가 행복해질수 있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제주변에선 다들 말리는 분위기입니다 심각하게 생각해보라고...여러분들이 좋은 충고 해주세요
마마보이 남친 어떻게 해야하나요
학교씨씨이고 내년에 학교졸업하면 결혼하기로 약속까지 한 사이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심각합니다..
전 제가 이상한건지 남자친구 정서가 이상한건지 넘 궁금하고 여러 의견을 듣고 싶어 용기내어
글을 올리는거니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평상시에도 유독 남자친구는 엄마라면 꿈뻑죽습니다..아버지는 개인적으로 싫어하는거같고
그래서 전 아버지가 어머니를 고생시켜서 남자친구가 유난스럽구나 했고요 그어머니 또한
만만치는 않아요. 아무튼 둘의 사이가 너무 끈끈하다고 할수 있죠
그런데 끈끈하다 못해 제가 너무 받아들이기 힘든부분이 있습닌다. 일단 가벼운 예로
남자친구는 짐 회사를 다니면서 학교를 다니고있습닌다.
버는 돈 족족 엄마가 가지고 가시고요 용돈타쓰고 있습니다..머 거기까진 이해합니다.
그런데 다큰 성인인데 교통카드 충전은 기본이며 체크카드 쓴 통장내역도 어머니가 다 조회 정리하시
고 이상하다 싶은건 여긴 머하는데서 돈썻냐 물으시기도 하신답닌다
머 아무튼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남친이 하는거엔 남친어머니가 연관이 되있고요
진로고민 학교에서 과대하는것 조차도 관둘지 말아야할지 어머니에게 하나하나 묻고 그거에 맞춰
행동을 합니다.
여기까진 어머니가 아직도 막둥이 남자친구를 애지중지 키우는구나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얼마전에 한번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남친이 했을때 제가 많이 매달렸습니다..제가 바쁜 남
친한테 너무 어리광이 심했거든요 정말 심하게 매달렷고 거의 다섯시간 울고불고해서 간신히 마음
돌렸습니다..그런데 조건다는듯한 남친말투가 좀 거슬리긴했었습니다..
자기 어머니한테 잘해줄수 있냐고 자기어머니는 불쌍한사람이라고..어느누가 자기 부모님은
안불쌍하겠습니까..헤어지는 마당에 날 사랑하냐 묻는 질문에 남친이 한 말이 저 말이였습니다
그말듣고 남친과 어머니 사이가 너무 부담되어 헤어질까 했지만 제가 너무 사랑해서 잡았습니다
잘하겠다고 하고요.그런데 지금은 좀 후회되는군요
그런데 얼마전..우연히 남친과 대화중 남친이 목욕할때 어머니가 등을 밀어준다는걸 알게됐습니다
사실 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남친 나이가 26살인데..발가벗은 몸을 어머니에게 아무렇지 않게
않게 보여주는 남친이나 등을 밀어주는 어머니가 전 너무 이해할수가없습니다
그런데 그상황에 제가 이상하다고 하면 오히려 절 이상하게 여길거같아 아무말 하지않고
그냥 넘어갔는데요..자꾸만 혼란스러워서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글을 올립니다
나중에 정말 막말로 올가미 하나 찍을거 같아서 두렵습니다. 결혼하면 둘다 모은돈이없어서 남친네 집
으로 들어가서 살아야하고요..결혼해서도 돈관리며 미래계획 고민 다 어머니한테 의지하고 어머니
말대로 행동할까 걱정도되고..전 결혼해서도 남친 어머니가 남친 등을 밀어주는거 감당할 수가 없을
거같아요. 무슨 심하게 말하면 남친을 어머니랑 저랑 사이좋게 나눠가지는거 같은 기분이 들거같아요
결혼하기전 총각때 불효자였던 사람도 결혼하면 효자된다는데 지금도 이렇게 서로 끔찍한데
결혼하면 오죽할까 싶고..정말 경계할 사람이 없어서 남친어머니를 경계하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이런 남친이랑 제가 행복해질수 있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제주변에선 다들 말리는 분위기입니다
심각하게 생각해보라고...여러분들이 좋은 충고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