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두 남자가 생기게 된 이유는 사연이 깁니다 1번남자는 6년 2번남자는 200일갓 넘었네요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이냐....하면요 1번남자는 제가 고3때 알았는데 저한테 못된짓 많이했어요 처음붙터 여자가 있는상태에서 저를 만났고 자기까지.. 저는 그래두 처음이였고 ... 순진한마음에 어렸을때 나오라고하면나오고 가라고하면가고...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서 정이 들고 ... 정식으로 사귈때도 바람을 7번피웠지요 바람을 피웠는데 왜 못헤어졌냐하면은.... 제가 국시를 준비를 하고있었거등요 헤어질생각 100번넘게 많이했어도 헤어질 생각을 하면 제가 공부도 안되고 .. 차라리 바람피워서 속썩이는게 나은거같아서 헤어지자해놓고 다시 만났어요 1번 그사람도 또한 정때문에 여자가 나하나뿐이냐 하는식으로 헤어지자해놓고 결국은 다시 만나고 하는게 언..... 6년이 지나서 지금은 미운정 고운정 다들었어요 앞에서 방구껴도 귀엽다고해주는 1번남자인데.... 한편 제가 국시만끝나면 너 잊고 다른남자 만나리라 하는 한을 품고있었죠 그러다가 1번남자가 다른지역으로 일하러 가게되었고 제 친구의 남자친구의 친구를 알게되었죠 그 사람이2번남자였는데 저에게 관심이 있었는지 처음부터 문자도 잘보내주고 .. 도서관도 같이 가주고 그 담날 사귀자고 하더군요 하루만에 사귀자고하니깐 바람둥이처럼 느껴져서 .... 바람에 진저리난 전 처음엔 거절을 했습니다 그냥 동생오빠로 만나고 천천히 생각해보자고 좋게 말했죠 알고보내 2번남자는 해대를 졸업해서 배를 타고 일하고 긴휴가를 받아서 1달을 남기고 절 만났는데 저보고 첫눈에 반해서 혼자 급했답니다 암튼 저도 2번남자한테 호감이 있을쯔음에.... 사귀는것보다 지켜보자는 식이였죠 그러다가 2번남자와 사귀게 되었고 ... 안되겠다싶어서 1번남자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1번남자는 가족들을 다 아는상태였는데..자꾸 가족들로부터 전화가 오고 1번이 우는데.. 내가 나쁜여자이고 안되었다싶어서 마음이 아파서 저도 눈물을 밤을 지새웠습니다. 이런 제모습을 숨김다고 숨기는게 1번남자가 눈치를 채고 .... 제가 있었던 애기를 하니깐.. 당연히 나쁜 쪽으로밖에 안들리겠죠 연락도 못만나게 하더군요 1번이 일하는곳까지 찾아와 무릎을 꿇고 그러는데... 미치겠더군요 제가 다른남자있다고 말을 했는데.... 1번남자가 ...하는말이.. 그럼 자기 여자친구 생길때까지라도 만나달라고하더군요 넘 힘들다고 제가 싫다고하고.... 2번남자를 매일매일 만나면서 하루를 보내던중 2번남자가 휴가를 마치고 외국에 나가게 되었지요 그러다가 1번남자랑 다시 만나게 되고.... 큰일입니다. 1번남자에게는 우린 엔조이일뿐이야라고하고... 다른여자 만나도 내버려뒀습니다. 실제로 몇일전에도 다른여자와 관계는 했는지몰겠지만 오랄까지 했다고합니다... 하지만 ... 들키고나서 저밖에 없다고 하고.... 이게 어떻게 된건지 제 맘이 넘 복잡하고 ...헤어질 마음먹으면... 업무가 손에 잡히지 않고 돌아버릴거같습니다. 어쩔땐 제가 둘이였으면해요..ㅠ.ㅠ 정떼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저에게 두남자가있는데.... 속이 상합니다
저에게 두 남자가 생기게 된 이유는 사연이 깁니다
1번남자는 6년 2번남자는 200일갓 넘었네요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이냐....하면요
1번남자는 제가 고3때 알았는데 저한테 못된짓 많이했어요
처음붙터 여자가 있는상태에서 저를 만났고 자기까지..
저는 그래두 처음이였고 ... 순진한마음에 어렸을때 나오라고하면나오고 가라고하면가고...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서 정이 들고 ... 정식으로 사귈때도 바람을 7번피웠지요
바람을 피웠는데 왜 못헤어졌냐하면은....
제가 국시를 준비를 하고있었거등요
헤어질생각 100번넘게 많이했어도 헤어질 생각을 하면 제가 공부도 안되고 ..
차라리 바람피워서 속썩이는게 나은거같아서 헤어지자해놓고 다시 만났어요
1번 그사람도 또한 정때문에 여자가 나하나뿐이냐 하는식으로 헤어지자해놓고
결국은 다시 만나고 하는게 언..... 6년이 지나서 지금은 미운정 고운정 다들었어요
앞에서 방구껴도 귀엽다고해주는 1번남자인데....
한편 제가 국시만끝나면 너 잊고 다른남자 만나리라 하는 한을 품고있었죠
그러다가 1번남자가 다른지역으로 일하러 가게되었고
제 친구의 남자친구의 친구를 알게되었죠
그 사람이2번남자였는데 저에게 관심이 있었는지 처음부터 문자도 잘보내주고 ..
도서관도 같이 가주고 그 담날 사귀자고 하더군요
하루만에 사귀자고하니깐 바람둥이처럼 느껴져서 .... 바람에 진저리난 전 처음엔 거절을 했습니다
그냥 동생오빠로 만나고 천천히 생각해보자고 좋게 말했죠
알고보내 2번남자는 해대를 졸업해서 배를 타고 일하고 긴휴가를 받아서 1달을 남기고 절 만났는데
저보고 첫눈에 반해서 혼자 급했답니다
암튼 저도 2번남자한테 호감이 있을쯔음에.... 사귀는것보다 지켜보자는 식이였죠
그러다가 2번남자와 사귀게 되었고 ... 안되겠다싶어서 1번남자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1번남자는 가족들을 다 아는상태였는데..자꾸 가족들로부터 전화가 오고 1번이 우는데..
내가 나쁜여자이고 안되었다싶어서 마음이 아파서 저도 눈물을 밤을 지새웠습니다.
이런 제모습을 숨김다고 숨기는게 1번남자가 눈치를 채고 .... 제가 있었던 애기를 하니깐..
당연히 나쁜 쪽으로밖에 안들리겠죠 연락도 못만나게 하더군요
1번이 일하는곳까지 찾아와 무릎을 꿇고 그러는데... 미치겠더군요
제가 다른남자있다고 말을 했는데.... 1번남자가 ...하는말이..
그럼 자기 여자친구 생길때까지라도 만나달라고하더군요 넘 힘들다고
제가 싫다고하고.... 2번남자를 매일매일 만나면서 하루를 보내던중
2번남자가 휴가를 마치고 외국에 나가게 되었지요
그러다가 1번남자랑 다시 만나게 되고....
큰일입니다.
1번남자에게는 우린 엔조이일뿐이야라고하고...
다른여자 만나도 내버려뒀습니다. 실제로 몇일전에도 다른여자와 관계는 했는지몰겠지만
오랄까지 했다고합니다...
하지만 ... 들키고나서 저밖에 없다고 하고....
이게 어떻게 된건지 제 맘이 넘 복잡하고 ...헤어질 마음먹으면... 업무가 손에 잡히지 않고
돌아버릴거같습니다.
어쩔땐 제가 둘이였으면해요..ㅠ.ㅠ
정떼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