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영

민지엄마2007.02.06
조회82

어머 힘드셨겠네영 저도 31살이궁 10살된딸있서영 ㅋㅋㅋ 저랑 비슷해서 관심있게일었서영

저에 비함 힘들게 사셨겟지만 저도 남편이 동갑이라 부모에 반대도 심하고 어린나이여서 철이 없었서영 하지만 넘 좋은 나머지 아이를 가즈면 다 해결될줄 알고 '''ㅋㅋ 일을 벌렸죠

하지만 힘든일도 많잇서영 남편은 군대에 가고 저혼자 힘들게 키웟거덩여 ㅋㅋ

님도 힘내세영 아이들 생각해서영  애가 멀 알겠서영 ㅋㅋㅋ 괸히 친해지고 싶네영

 

그동생말이에영 그냥 상대 하지 마세영 그쪽에서 먼저 사과 하지 않음 말이에영 지금 님은 앞으로 사라랴 할것만 걱정하세영 그런 싸가지 없는 애를 ''''머하러 고민하세영 그동생도 언젠가는 사과할겁니다

아이가 10살 된건가영? 님도 31살 된거구용? 전 76년생이고 제딸은 97년생인데''' 4학년 올라가영

학부모회 그거 좀 귀찬더라도 매년 꼭 참석 하시고 활동 하세영 아이에겐 좋더라고용 엄마가 학교에 오면 아이는 힘이 나나보다라고용 저도 지금 3년계속 활동 하고 있서영 제 개인적으로는 님도 님이랑비슷한 사람 만나 행복한 가족을꾸렸으면 하네영 ㅋㅋ 말처럼 쉽진 않겟지만요

 

아인 딸인가영? 전 딸이영 전 화곡동에 사러영 서울'' 님은 어디사시는지'' 궁금하다

칭구가 되고 싶내영 ㅋㅋㅋ 어렵겠죠?? 메일 함 주세영  아이에 관한거든지 아님 사라가는 이야기 하고 싶어영  혹시 싸이월드 하심 주소좀 ''  그떄 제껏도 가르처 드릴꼐영  그럼 힘내세영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