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하교였을떄인데요

걸이에요!!!2007.02.06
조회121

아무리 생각해도 어의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ㅁ- ;;

 

다들  제생각에 100% 맞다고 생각하므로  ;; 글올립니다

 

악플 상관안합니다 ㅋㅋ

 

제가 초등학교때 부산에 살거던요

 

폐교가 됬지만 배정초등학교라는곳에 다녔습니다 .

 

어느날 소풍같은걸 같습니다

 

어린이 대공원잇죠 ??

거기보면 맨날 있는 노랑 지붕의 뭐 교육관 같은거 ? 과학관 ?

 

암튼 그거 있는데 거기로 간거 같습니다 ...

 

거기서 보니 500을 넣고 영상으로 축구공이 날아오는걸 손으로 막는게임인데요

 

제친구가 음 .. 신 재민이었나? 재민이라는 나쁜 x이  오더니 같이 하자는겁니다 ㅋㅋ

 

당근 같이 했죠 ;; 문제는 하다가 애들이 2명으로 늘어나서 저는 하고싶지만 ㅡㅡ

 

쫓겨났죠 ;;

 

그러고 10초밖에 못햇는데 ( 어머니가 집에서 고생하셔서 돈에 대해 민감합니다 )

 

500이라는 돈이 .. 너무 크게 느껴져서 (애때는 다그렇습니다 ㅡㅡ 게임5판이거던요 .. )

 

짜증내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야임마 500 원 내놔라 하니까 ㅡㅡ 글쎼 그놈이

 

내가왜 줘야 하노 니가 줘야 하지 라는겁니다 ㅡㅡ

 

정말 어의가 없죠 ;; 제가 돈넣고 하고 있엇는데 뻇긴거져 ;;; 근데 돈을 달라니 .,

 

이거 아주 돌은놈 아닙니까 ?

 

-ㅁ- 그땐 키도 작고 ㅋㅋ 사고뭉치에  애들사이에선   나쁜관계는 없었다만 ;;

 

그놈은 아주 ㅡㅡ 용서할수 없습니다.

 

제가 지금 키가 178이거던요

 

키도 컸습니다 . 이제 헬스도 다닙니다. 그자식 만나서 아주 반 죽여놓고 무릎 꿇고 빌게 할겁니다

 

생각 안나도 나게 할겁니다.

 

전 그거때문에 몇년동안 어의가 없었습니다 ..

 

 

- 스토리 이어서 ;; ;

 

그래서 제가 ;;  걸: 내가 돈넣고 하고 있엇자나

 

재민 : 그러니까 니가 돈을 달라고 .

 

정말 어의가 없죠

 

초딩이라서 뭐라 할것도 없습니다 ㅡㅡ;;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쌤한테 말했죠 ;;

 

저는 유치원떄 부터 지금까지 선생님들이 저를 좋게봐준 선생이 없던걸로 압니다 .

 

정말 제가 공부는 그럭저럭 합니다.

 

뭐 내가 양아치도 아니고 ㅡㅡ 별로 튀지도 않는 조용한 학생이고 정말 제가 생각해도 제가좀 착한거 같습니다... ( 믿어주시길 -ㅁ- )

 

-스토리 -

 

그래서 짜증나서 애들 몇명한테 말했죠 ;ㅣ;;   [ 사립학교라 1반밖에 없엇습니다 0ㅁ0 ]

 

계속 놀다가 짜증을 계속 내니까 주환이라고 주한이었나 ㅡㅡ?

 

저한테 500원을 주더군요 내가 준다면서 ..

 

그친구는 옛날에 한번 오해가있어서 싸운적이 있지만 정말 좋은 친구라 생각합니다. -ㅁ- ;;;

 

결국엔 그사건은 그만뒀죠 '

 

아무튼 재민 그놈은 초딩 인생에 걸림돌이었습니다

 

아들 2~3명이서 놀리면 조카 열받는건 초딩들이 다그렇죠 ㅡㅡ  그럴떈 싸웁니다 .

 

정말 제가 기억나는데

 

울산에서 축구장에서 중앙에서 싸운적. ...  그떈 제가 밀렸습니다 ..

 

교실에서 진짜 ㅡㅡ 야인시대 찍었습니다. 책상밟고 제가  점프하면서 후리기 ( 돌려차기 )

갸는 무에타이 ㅡㅡ

하고 피하고 ㅡㅡ 암튼 액션찍은적 잇음

 

그놈이랑은 맨날 싸웟구요 ㅡㅡ 그놈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만나면 술좀 사주면서  갈궈야 겠습니다 ..

 

지금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억이 있다는것도 좋은 추억이겠지요

 

하지만 지금은 ㅋㅋ 싸움을 안한지 4년이 다됬습니다 ㅋㅋ

 

철들엇나 보내요 아무리 열받아도 혼자 벌벌 떨면서 눈물만 흘립니다 -ㅁ-

 

아주 죽여버리고 싶은데

 

뒷처리가 복잡했던 학교 생활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