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가 있었는데 이젠 그 친구를 정말 못볼거 같습니다.~ 여자이고 저랑 동갑입니다. 참고로 저는 남자이구요 본론으로 말하면 그 친구를 첨 만났을때에는 아무감정이 없었습니다. 근데 많이 만나고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거에요 저를 만날때마다 항상 좋은말만 해주고 자신감있는 말만 해줬거든요 제가 성격이 내성적이고 소극적이어서 그 친구가 많은 충고를 해줬답니다. 근데 제가 너무 급하고 조급하게 행동했어여 그 친구는 저의 조급하고 급한 행동을 4번째까지는 이해해줬거든요 근데 5번째에 제가 감정을 자제하지 못하고 이성을 잃고 흥분해서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쪽지와 메일로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이제는 정말 돌이킬수 없는 상황이 되 버렸어여~ 메일하고 쪽지 또는 문자를 많이 보내서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 라는 말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5번째까지는 정말 안되는거 같습니다. 다 저의 잘못입니다. 인내심을 갖고 끈기를 갖고 기다리면 되는건데 비록 제가 능력이 없지만 그래도 지금은 큰 목표의식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그 잘못된 제 행동으로 그 친구를 정말 영원히 못보게 됐어요 그 친구는 저를 처음 만났을때부터 그냥 "친구" 라고만 생각했다고 말해줬구요 그 전에 제가 고백을 했구요 근데 고백할 상황이 거의 제가 나쁘게 만든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정말 안타깝고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조금 생각이 깊었다면 그리고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었다면 그리고 편안하고 넉넉하게 생각을 했더라면 좋은 장소에서 고백을 하면 됐을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하도 제가 쪽지와 메일로 "잘못했다 미안하다" 라는 말을 많이 보내니까 한번만 더 보내면 "경찰서에 신고"한다고 메세지를 받았어요 그리고 여러차례 더 보냈답니다. 정말 진심으로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라고 너에게 그렇게 아픔과 상처를 줘서 미안하다고 보냈어요 그 결과로 문자메세지를 받았지만 그 친구가 저에게 충고의 메세지를 보냈어요 그 충고가 제 생각에는 한번만 더 연락하고 문자보내면 그때는 정말 신고한다는 의미로 들렸거든요 정말 제가 그 친구에게 고백했을때 그 친구가 저를 "친구"라고 말해줬을때 제가 이게 아니다 싶으면 그냥 친구로라도 지내는건데 친구도 영원히 못지내게되서 정말 안타깝고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 제가 착하고 성실하고 순수했던 사람이고 화를 전혀 내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오직 그 친구에게만 화를 심하게 낸거라서 정말 마음이 아프구요 저는 그 이후로 다짐하고 맹세했습니다. 두번다시 제가 다른 사람을 만난다면 그 친구에게 했던 행동을 되풀이하지 않겠다고요 그 친구 집과 저희 집의 거리는 불과 20분 거리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전에 그 친구집앞에서 2번 정도 기다렸는데 못만났구요 암튼 이제는 제가 화를 내지 않고 생각을 깊게 하고 감정을 자제하고 너그럽게 행동할 생각입니다. 그 친구를 영원히 볼수 없겠지만 만약에 본다면 진심으로 내가 그렇게 심하게 말해서 "미안하다 잘못했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정말 그 친구가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신고한다고 말했으면 저를 정말 싫어하고 귀찮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말 문자도 많이 보내고 메일도 많이 쓰고 쪽지도 많이 보냈습니다. 이제는 안할려구요~ 그래도 그 친구가 만약에 이글을 본다면 제가 정말 진심으로 잘못하고 뉘우치고 있다는 사실만 알았으면 좋겠어요 "상처를 받은 사람보다 상처를 준 사람이 이렇게 마음이 아픈줄 몰랐어요 매일마다 제가 눈물이 마르지 않는날이 없었습니다. 너무 큰 잘못을 했기에 제 자신을 용서할수 없어서 사죄의 눈물을 많이 흘렸구요~ 이 눈물도 이제는 아무 소용이 없는거 같아요 제가 진심으로 사과해도 그 친구에게는 정말 안통할것 같아요 이제는 정말 화를 내지 않고 감정을 자제해서 행동할 거라고 다짐할거에요 마지막으로 그 친구의 건강과 행복을 빌겠습니다. 만약에 본다면 정말 그 친구에게 이렇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싶습니다. "좋은 친구야 정말 미안해 내가 정말 의심이 많고 확인을 받으려는 성격이지만 4차례 나를 이해해줬잖니? 근데 5번째는 정말 안되는거 나도 알아 그래도 정말 진심으로 많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어 이미 배는 떠났지만 그 떠난 배가 다시 돌아올수는 없잖니? 난 그 배가 다시 돌아온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그래도 나중에라도 널 보면 진심으로 용서를 빌고 싶어 내가 많이 부족하고 한순간에 흥분하고 이성을 잃어서 너한테 정말 싫은 소리 했지만 이미 후회한들 아무 소용 없지만 그래도 내가 내 죄를 많이 잘못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사실만 알아두기 바래 ~ 정말 미안해 친구야 내가 정말 잘못했어 너한테 아픔과 상처를 줘서 정말 미안하고 내가 정말 잘못해서 너한테 이렇게 말하는거야 나를 맨첨에는 착하고 순수하게 봤겠지만 지금은 니가 생각하기에는 내가 전혀 다른 사람 이라는거 알아 이젠 내 성격 고칠거야 정말 지금도 많이 마음이 아프고 괴롭고 힘들어 정말 미안해 친구야 내가 잘못했어 우연찮게 널 본다면 그때는 정말 진심으로 너 앞에서 사죄하면서 용서를 빌께 unny야 정말 미안해 나도 내가 그렇게 말할줄은 몰랐어 내가 잘못했어"
좋은 친구를 영원히 멀어지게 만들었어요~~
좋은 친구가 있었는데 이젠 그 친구를 정말 못볼거 같습니다.~
여자이고 저랑 동갑입니다. 참고로 저는 남자이구요
본론으로 말하면 그 친구를 첨 만났을때에는 아무감정이
없었습니다. 근데 많이 만나고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거에요
저를 만날때마다 항상 좋은말만 해주고 자신감있는 말만 해줬거든요
제가 성격이 내성적이고 소극적이어서 그 친구가 많은 충고를 해줬답니다.
근데 제가 너무 급하고 조급하게 행동했어여 그 친구는 저의 조급하고
급한 행동을 4번째까지는 이해해줬거든요 근데 5번째에 제가 감정을
자제하지 못하고 이성을 잃고 흥분해서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쪽지와 메일로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이제는 정말 돌이킬수 없는 상황이 되 버렸어여~
메일하고 쪽지 또는 문자를 많이 보내서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
라는 말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5번째까지는 정말 안되는거 같습니다.
다 저의 잘못입니다. 인내심을 갖고 끈기를 갖고 기다리면 되는건데
비록 제가 능력이 없지만 그래도 지금은 큰 목표의식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그 잘못된 제 행동으로 그 친구를
정말 영원히 못보게 됐어요 그 친구는 저를 처음 만났을때부터 그냥 "친구"
라고만 생각했다고 말해줬구요 그 전에 제가 고백을 했구요 근데
고백할 상황이 거의 제가 나쁘게 만든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정말 안타깝고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조금 생각이 깊었다면
그리고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었다면 그리고 편안하고 넉넉하게
생각을 했더라면 좋은 장소에서 고백을 하면 됐을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하도 제가 쪽지와 메일로 "잘못했다 미안하다" 라는 말을 많이 보내니까
한번만 더 보내면 "경찰서에 신고"한다고 메세지를 받았어요
그리고 여러차례 더 보냈답니다. 정말 진심으로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라고
너에게 그렇게 아픔과 상처를 줘서 미안하다고 보냈어요
그 결과로 문자메세지를 받았지만 그 친구가 저에게 충고의 메세지를 보냈어요
그 충고가 제 생각에는 한번만 더 연락하고 문자보내면 그때는 정말
신고한다는 의미로 들렸거든요
정말 제가 그 친구에게 고백했을때 그 친구가 저를 "친구"라고 말해줬을때
제가 이게 아니다 싶으면 그냥 친구로라도 지내는건데
친구도 영원히 못지내게되서 정말 안타깝고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 제가 착하고 성실하고 순수했던 사람이고 화를 전혀
내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오직 그 친구에게만 화를 심하게 낸거라서 정말 마음이 아프구요
저는 그 이후로 다짐하고 맹세했습니다. 두번다시 제가 다른 사람을
만난다면 그 친구에게 했던 행동을 되풀이하지 않겠다고요
그 친구 집과 저희 집의 거리는 불과 20분 거리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전에 그 친구집앞에서 2번 정도 기다렸는데 못만났구요
암튼 이제는 제가 화를 내지 않고 생각을 깊게 하고
감정을 자제하고 너그럽게 행동할 생각입니다.
그 친구를 영원히 볼수 없겠지만 만약에 본다면 진심으로
내가 그렇게 심하게 말해서 "미안하다 잘못했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정말 그 친구가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신고한다고 말했으면 저를 정말 싫어하고 귀찮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말 문자도 많이 보내고 메일도 많이 쓰고 쪽지도 많이 보냈습니다.
이제는 안할려구요~ 그래도 그 친구가 만약에 이글을 본다면
제가 정말 진심으로 잘못하고 뉘우치고 있다는 사실만 알았으면 좋겠어요
"상처를 받은 사람보다 상처를 준 사람이 이렇게 마음이 아픈줄 몰랐어요
매일마다 제가 눈물이 마르지 않는날이 없었습니다. 너무 큰 잘못을 했기에
제 자신을 용서할수 없어서 사죄의 눈물을 많이 흘렸구요~
이 눈물도 이제는 아무 소용이 없는거 같아요
제가 진심으로 사과해도 그 친구에게는 정말 안통할것 같아요
이제는 정말 화를 내지 않고 감정을 자제해서 행동할 거라고 다짐할거에요
마지막으로 그 친구의 건강과 행복을 빌겠습니다.
만약에 본다면 정말 그 친구에게 이렇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싶습니다.
"좋은 친구야 정말 미안해 내가 정말 의심이 많고 확인을 받으려는 성격이지만
4차례 나를 이해해줬잖니? 근데 5번째는 정말 안되는거 나도 알아
그래도 정말 진심으로 많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어 이미 배는 떠났지만
그 떠난 배가 다시 돌아올수는 없잖니? 난 그 배가 다시 돌아온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그래도 나중에라도 널 보면 진심으로 용서를 빌고 싶어
내가 많이 부족하고 한순간에 흥분하고 이성을 잃어서 너한테 정말 싫은
소리 했지만 이미 후회한들 아무 소용 없지만 그래도 내가 내 죄를 많이
잘못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사실만 알아두기 바래 ~ 정말 미안해
친구야 내가 정말 잘못했어 너한테 아픔과 상처를 줘서 정말 미안하고
내가 정말 잘못해서 너한테 이렇게 말하는거야 나를 맨첨에는 착하고
순수하게 봤겠지만 지금은 니가 생각하기에는 내가 전혀 다른 사람
이라는거 알아 이젠 내 성격 고칠거야 정말 지금도 많이 마음이
아프고 괴롭고 힘들어 정말 미안해 친구야 내가 잘못했어 우연찮게 널
본다면 그때는 정말 진심으로 너 앞에서 사죄하면서 용서를 빌께
unny야 정말 미안해 나도 내가 그렇게 말할줄은 몰랐어 내가 잘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