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2년넘게 만나고있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 있을때는 가벼워보일까봐 겁난다며 스킨쉽도 잘 안하는 남자친구인데 분위기가 무르익어 잠자리를 하게되면 빨간 자국을 만드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 시퍼렇게 멍이들게 깨물어요. 넌 내꺼야 하며 깨무는데 처음에는 자식 그래 니꺼야~하며 웃었는데 요즘에는 심각합니다. 아파죽겠어요 .집에와서 옷갈아입기가 민망할정도입니다. 멍든거 보면 무슨 에이즈환자같아요. 하지말라고 멍든자국 보여줘도 웃기만 하고, , 목같이 훤히 드러나는 곳에다 빨간거 만들지 말라고해도 소용없습니다. 고쳐보려고 저도 똑같이 남자친구 깨물어보고, 빨간자국도 목 이마 다 만들어봤지만 소용없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얘기해 봤지만 (잠자리얘긴 빼고) 개껌을 사줘라, 강냉이를 털어버려라 이러고 말아버립니다. 으아 장난인줄알아요. 이거 어떻게 고치죠? (제가 나이가 좀 있기때문에 잠자리 테클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깨무는 남자친구
남자친구와 2년넘게 만나고있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 있을때는 가벼워보일까봐 겁난다며 스킨쉽도 잘 안하는 남자친구인데
분위기가 무르익어 잠자리를 하게되면 빨간 자국을 만드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 시퍼렇게 멍이들게 깨물어요.
넌 내꺼야 하며 깨무는데 처음에는 자식 그래 니꺼야~하며 웃었는데
요즘에는 심각합니다. 아파죽겠어요 .집에와서 옷갈아입기가 민망할정도입니다.
멍든거 보면 무슨 에이즈환자같아요.
하지말라고 멍든자국 보여줘도 웃기만 하고, ,
목같이 훤히 드러나는 곳에다 빨간거 만들지 말라고해도 소용없습니다.
고쳐보려고 저도 똑같이 남자친구 깨물어보고, 빨간자국도 목 이마 다 만들어봤지만 소용없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얘기해 봤지만 (잠자리얘긴 빼고) 개껌을 사줘라, 강냉이를 털어버려라 이러고 말아버립니다. 으아 장난인줄알아요.
이거 어떻게 고치죠?
(제가 나이가 좀 있기때문에 잠자리 테클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