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 아니 작년 일이지만 새로 발행된 지폐를 보다 생각나서 몇자 적어 봅니다 ^^ 제일은 아니지만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일인데요.... 제친구는 체구는 작지만 목소리는 완죤~ 그래서 벌명도 허수키 랍니다... 거기다가 성격두 남자같이 와일드 해서리 ㅋㅋㅋ 그치만 내친구는 미술학원선생님이라는거 ^^ 다름이 아니라 작년 오천원권이 새로 나왔을때 이야기 입니다. 제친구와 저는 올해로 나이가 제법됩니다. ㅎㅎ 내친구는 자기하는 일과 친구들과 노는것 외엔 세상일에 아예 관심도 없어요 ㅜ 그래서 말이죠 ㅋㅋㅋ 오천원권이 새로 나온지두 몰랐다는거 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 어느날 내친구는 지각을 할것 같아 택시를 타구 출근을 하고 있었죠~ 다와갈때쯤 차비를 내야하는데 잔돈이 없어 만원짜리를 아저씨에게 주었어요! 택시기사 아저씨는 새로나온 오천원권과 잔돈을 내친구에세 내어 주었지요 ㅡ,ㅡ 내친구 돈을 받아서 챙기려는 순간~ 인상 화악 돌아가더니... 택시기사 아저씨한테... 콧방귀를 끼며~ "아저씨 왜 장난감 돈 주시고 그래요!!! 장난하세요!!!!!"아저씨 처음에는 웃으시며 "아가씨 오천원권 지폐가 새로 나왔어 ^^" 내친구 ㅜ 인상 화아악 더 구기며... "아저씨 내가 바본줄 아냐고 아침부터 정말... 새로 나오긴 머가 새로 나와요!!! 됐어요!! 난 필요 없으니깐 진짜돈 주세요!!! 아저씨 "어허 이아가씨 티비나 신문도 안봐요! 오천원권이 새로 나왔다니가 허허...." 내친구 됐다고 아저씨 한테 막 화내면서 옛날돈 달라고 필요없다고 자기가 바본줄 아냐면 빡빡 우겨서 옛날 오천원권 받아서 내렸지요!!! ㅡ,ㅡ 거기서 끝이 아니라... 그렇게 아침부터 짜증을 내며 씩씩 거리며 학원을 갔답니다. 거기서 아침부터 학원선생님 들이랑 커피한잔하며/// 내친구왈~ "내 아침부터 정말 짜증난다! 택시탔는데 택시기사 아저씨가 장난감돈 주더라~ 아놔~" 이러면서 학원선생님들이 모두 모인자리에서 투덜 투덜 거렸드랬죠 ㅡ,ㅡ 학원선생님들 일체 다 쓰러지고... 내친구 영문도 모르고 왜그러냐고 .... 그때서야 새로 발행된 오천원권이야기를 듣고 자기도 웃었다는.... ㅋㅋㅋㅋ 평소 제친구 답다구 생각했습니다... ㅎㅎㅎ 그 택시기사아저씨는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ㅋㅋㅋㅋ 이상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웃으며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새로밸행된 지폐때문에.... ㅠ
안녕하세요 ^^
오늘 아니 작년 일이지만 새로 발행된 지폐를 보다 생각나서 몇자 적어 봅니다 ^^
제일은 아니지만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일인데요....
제친구는 체구는 작지만 목소리는 완죤~
그래서 벌명도 허수키 랍니다...
거기다가 성격두 남자같이 와일드 해서리 ㅋㅋㅋ
그치만 내친구는 미술학원선생님이라는거 ^^
다름이 아니라 작년 오천원권이 새로 나왔을때 이야기 입니다.
제친구와 저는 올해로 나이가 제법됩니다. ㅎㅎ
내친구는 자기하는 일과 친구들과 노는것 외엔 세상일에 아예 관심도 없어요 ㅜ
그래서 말이죠 ㅋㅋㅋ
오천원권이 새로 나온지두 몰랐다는거 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
어느날 내친구는 지각을 할것 같아 택시를 타구 출근을 하고 있었죠~
다와갈때쯤 차비를 내야하는데 잔돈이 없어 만원짜리를 아저씨에게 주었어요!
택시기사 아저씨는 새로나온 오천원권과 잔돈을 내친구에세 내어 주었지요 ㅡ,ㅡ
내친구 돈을 받아서 챙기려는 순간~
인상 화악 돌아가더니...
택시기사 아저씨한테...
콧방귀를 끼며~
"아저씨 왜 장난감 돈 주시고 그래요!!! 장난하세요!!!!!"
아저씨 처음에는 웃으시며
"아가씨 오천원권 지폐가 새로 나왔어 ^^"
내친구 ㅜ 인상 화아악 더 구기며...
"아저씨 내가 바본줄 아냐고 아침부터 정말... 새로 나오긴 머가 새로 나와요!!!
됐어요!! 난 필요 없으니깐 진짜돈 주세요!!!
아저씨
"어허 이아가씨 티비나 신문도 안봐요! 오천원권이 새로 나왔다니가 허허...."
내친구 됐다고 아저씨 한테 막 화내면서 옛날돈 달라고 필요없다고
자기가 바본줄 아냐면 빡빡 우겨서 옛날 오천원권 받아서 내렸지요!!! ㅡ,ㅡ
거기서 끝이 아니라...
그렇게 아침부터 짜증을 내며 씩씩 거리며 학원을 갔답니다.
거기서 아침부터 학원선생님 들이랑 커피한잔하며///
내친구왈~
"내 아침부터 정말 짜증난다! 택시탔는데 택시기사 아저씨가 장난감돈 주더라~ 아놔~"
이러면서 학원선생님들이 모두 모인자리에서 투덜 투덜 거렸드랬죠 ㅡ,ㅡ
학원선생님들 일체 다 쓰러지고...
내친구 영문도 모르고 왜그러냐고 ....
그때서야 새로 발행된 오천원권이야기를 듣고 자기도 웃었다는.... ㅋㅋㅋㅋ
평소 제친구 답다구 생각했습니다...
ㅎㅎㅎ 그 택시기사아저씨는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ㅋㅋㅋㅋ
이상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웃으며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