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 되는 청년입니다 지금 제가 할이야기는 고등학교때있었던 이야기인데요 그때 막 고생하면서 재미있었던 생각 하면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말주변이없어서 웃길런지는 모르겠지만 재미나게 봐주십시요 ^^ 저와 제친구들은 어디 여행가는걸 참좋아했었죠 방학만되면 대충 돈과 짐을 싸서 놀로 댕기곤 했더랬죠 그해 여름방학에도 친구들과 바리바리 짐을 싸서 물이있는곳이면 어디든 놀러를 갈려고 했습니다 당연히 저희들은 좋다고했죠 ㅋㅋ 방학이 시작되고 계획했던 일들을 실행 하기위해 바닷가 계곡등을 물색하던 찰나 친구가 요번엔 댐에가서 낚시 하고 오는게 어떻겠냐고 말을했죠 (제친구가 댐주변에 살았음) 그래서 집도 가깝고 좋겠다면서 먹을거없으면 너희집에가서 가지고 오고 그말을 듣자 내친구 계곡 찾아보자 다시 그러더군요 ㅋㅋ 근데 벌써 우리는 결정다된상황 ㅋ 댐을 가기로했습니다 텐트를 가지고 오고 먹을것을 잔뜩사가지고 오고 고기와 소주한박스 라면 끝...ㅋㅋ;; 좀 먹을게없다 생각 하시겠지만 저것만있음 1박 2 일은 신나게 먹고 놀수있죠 ㅋ 그렇게 바리바리 싸서 날좋은날을 잡아 놀로를 갔습니다 정말 날씨좋았습니다 꼭 너무더워서 시원한 산속이나 계곡가고싶은 날씨 그런날씨였습니다 먼저 텐트치기도좋고 놀곳도 적당한 곳을 찾아 텐트를 쳤습니다 텐트를 치고 있는 도중에 갑자기 날씨가 변화면서 바람이 힘차게 부는게 아니겠습니다 와..ㅠ 놀로온아이들 총 동원 되어서 텐트 치는걸도왔죠 라면끊이는 아이들도 근데 갑자기 텐트에 뼈다구 (저희는 그렇게 불럿음 용어는 잘모르겠지만 텐트를 지탱하는 쇠) 를 잡고있던 아이가 아x바 조카 아프겠네 하면서 화를 내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그쪽으로 눈을 돌려 와카노 물었죠 (경상도 사람) 아 텐트 뼈뿔라지따 미안하다이 하면서 다시 우리를 보고 웃는게 아니겠습니다 저쉐끼 아무리 바람이 쌔도 ..ㅜㅜ 저희는 나무 막대기를 찾으로 다녔고 대충 길이가 맞는걸 찾아 어째 전기줄로 잘묶어서 겨우겨우 텐트를 다쳤죠 그리고 바람이 그치기만을 기다리며 밥도 못하고 술만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가 또 오는게 아니였겠습니까 ㅠ 아침만해도 날씨가 그렇게 좋더만 여기가 댐이라서 그런지 바람에 빗줄기에 와 정말 장난 아니더군요 그래도 꿋꿋이 놀로온 이상 있다 가자면서 방수용 비닐??ㅋㅋ 도 겨우겨우 또 씌우고 좀 춥지만 참으며있었습니다 그러다 한 30분이 지났을까요 텐트에 물이 줄줄 새기 시작하고 어느세 방수용 비닐 날라가버리고 그래도 꿋꿋이 견뎠습니다 저는 술먹고 텐트에 비가 고여있음에도 불과하고 잠까지 잣습니다 ㅋ 딴사람들보기엔 그냥 집에 가면 되지 안겠느냐 하겠지만 .. 자기 아버지가 무서워서 저녁늦게는 이런꼴로 못들어간다면서 그러더군요 자다깨고 자다깨고 추워서 그렇게 새벽 까지 견뎠습니다.. 술기운으로 술기운 떠러질라치면 또먹고 그리고 새벽 ..나무로 박아놓았던 텐트 뼈가 부러지고 텐트는 주저앉고 도저희 안되겠다며 텐트 버리고 고마 딴데라도 가자면서 그렇게 입을 모으고 중요한 짐만 싸고 텐트를나왔죠 그러이 몇분 안되서 텐트 땅바닦에서 뽑히더니 날라가더군요 ;; 저희는 실외화 질질끌고 다크서클 턱밑까지 내려와 정말 노숙자 처럼 마을위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는데도 흙이다보니 미끄러워서 넘어지는게 일수도 옷에는 흙이 다묻어있고 ..-_- 에효 겨우 올라가 있을곳을 찾던도중 화장실이 보이는게 아니겠습니다 ㅋ 저희 정말 기뻣습니다 ㅋ 감동에 물결 화장실로 막달려고 한명씩 한명씩 옷을발았죠 ㅋ 그리고 그 온수나오게 하는 그 조그마한 장치 주변에 끼여끼여 모여서 죽을똥 말똥 손을 녹이고있었죠 정말 죽는 가알았습니다 와전 화장실 천국이였습니다 화장실에서 추위를 잊기위해 또 술만은 버릴수없다며 가지고 온술들을 먹고 한순간에 화장실 ㅋ 따듯한 술집으로 변하덥니다 ㅋㅋ 거기서 라면 몇개가지고 온거 깨먹고 땅바닦에 일렬로 누워서 잤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아침 - _-..저희는 눈을떠보니 119 와있었습니다 동네 주민분께서 신고해서 단체로 술먹고 자살한건지 알고 저희들 벌떡일어나 괸찬다고 말하고 ㅋㅋㅋ 밥한끼 얻어먹고 친구집에서 좀더자다가 집에갔습니다 그때 동네 주민께서 얼마나 황당하셨을까요 화장실 들어왔는데 아저씨 눈에는 시체 들이 줄줄 누워서 있는데 ㅋㅋ 그리고 거기에 사는 친구 ..-_-.. 에헴 그날 조카 혼나고 맞았습니다 친구야 미안하다 ㅋ 동네주민분도 죄송합니다
화장실에서 잔이야기
저는 20대 초반 되는 청년입니다
지금 제가 할이야기는 고등학교때있었던 이야기인데요
그때 막 고생하면서 재미있었던 생각 하면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말주변이없어서 웃길런지는 모르겠지만
재미나게 봐주십시요 ^^
저와 제친구들은 어디 여행가는걸 참좋아했었죠
방학만되면 대충 돈과 짐을 싸서 놀로 댕기곤 했더랬죠
그해 여름방학에도 친구들과 바리바리 짐을 싸서
물이있는곳이면 어디든 놀러를 갈려고 했습니다
당연히 저희들은 좋다고했죠 ㅋㅋ
방학이 시작되고 계획했던 일들을 실행 하기위해
바닷가 계곡등을 물색하던 찰나
친구가 요번엔 댐에가서 낚시 하고 오는게 어떻겠냐고 말을했죠
(제친구가 댐주변에 살았음) 그래서 집도 가깝고 좋겠다면서
먹을거없으면 너희집에가서 가지고 오고
그말을 듣자 내친구 계곡 찾아보자 다시 그러더군요 ㅋㅋ
근데 벌써 우리는 결정다된상황 ㅋ
댐을 가기로했습니다 텐트를 가지고 오고 먹을것을 잔뜩사가지고 오고
고기와 소주한박스 라면 끝...ㅋㅋ;; 좀 먹을게없다 생각 하시겠지만
저것만있음 1박 2 일은 신나게 먹고 놀수있죠 ㅋ
그렇게 바리바리 싸서 날좋은날을 잡아 놀로를 갔습니다
정말 날씨좋았습니다
꼭 너무더워서 시원한 산속이나 계곡가고싶은 날씨 그런날씨였습니다
먼저 텐트치기도좋고 놀곳도 적당한 곳을 찾아 텐트를 쳤습니다
텐트를 치고 있는 도중에 갑자기 날씨가 변화면서 바람이 힘차게 부는게 아니겠습니다
와..ㅠ 놀로온아이들 총 동원 되어서 텐트 치는걸도왔죠 라면끊이는 아이들도
근데 갑자기 텐트에 뼈다구 (저희는 그렇게 불럿음 용어는 잘모르겠지만 텐트를 지탱하는 쇠)
를 잡고있던 아이가 아x바 조카 아프겠네 하면서 화를 내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그쪽으로 눈을 돌려 와카노 물었죠 (경상도 사람)
아 텐트 뼈뿔라지따 미안하다이 하면서 다시 우리를 보고 웃는게 아니겠습니다
저쉐끼 아무리 바람이 쌔도 ..ㅜㅜ 저희는 나무 막대기를 찾으로 다녔고
대충 길이가 맞는걸 찾아 어째 전기줄로 잘묶어서 겨우겨우 텐트를 다쳤죠
그리고 바람이 그치기만을 기다리며 밥도 못하고 술만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가 또 오는게 아니였겠습니까 ㅠ 아침만해도 날씨가 그렇게 좋더만
여기가 댐이라서 그런지 바람에 빗줄기에 와 정말 장난 아니더군요
그래도 꿋꿋이 놀로온 이상 있다 가자면서 방수용 비닐??ㅋㅋ 도 겨우겨우 또 씌우고
좀 춥지만 참으며있었습니다 그러다 한 30분이 지났을까요
텐트에 물이 줄줄 새기 시작하고 어느세 방수용 비닐 날라가버리고 그래도
꿋꿋이 견뎠습니다 저는 술먹고 텐트에 비가 고여있음에도 불과하고 잠까지 잣습니다
ㅋ 딴사람들보기엔 그냥 집에 가면 되지 안겠느냐 하겠지만 .. 자기 아버지가 무서워서
저녁늦게는 이런꼴로 못들어간다면서 그러더군요
자다깨고 자다깨고 추워서 그렇게 새벽 까지 견뎠습니다.. 술기운으로 술기운 떠러질라치면
또먹고 그리고 새벽 ..나무로 박아놓았던 텐트 뼈가 부러지고 텐트는 주저앉고
도저희 안되겠다며 텐트 버리고 고마 딴데라도 가자면서 그렇게 입을 모으고 중요한 짐만 싸고 텐트를나왔죠 그러이 몇분 안되서 텐트 땅바닦에서 뽑히더니 날라가더군요 ;;
저희는 실외화 질질끌고 다크서클 턱밑까지 내려와 정말 노숙자 처럼 마을위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는데도 흙이다보니 미끄러워서 넘어지는게 일수도 옷에는 흙이 다묻어있고 ..-_- 에효
겨우 올라가 있을곳을 찾던도중 화장실이 보이는게 아니겠습니다 ㅋ
저희 정말 기뻣습니다 ㅋ 감동에 물결 화장실로 막달려고 한명씩 한명씩 옷을발았죠 ㅋ
그리고 그 온수나오게 하는 그 조그마한 장치 주변에 끼여끼여 모여서
죽을똥 말똥 손을 녹이고있었죠 정말 죽는 가알았습니다 와전 화장실 천국이였습니다
화장실에서 추위를 잊기위해 또 술만은 버릴수없다며 가지고 온술들을 먹고
한순간에 화장실 ㅋ 따듯한 술집으로 변하덥니다 ㅋㅋ 거기서 라면 몇개가지고 온거 깨먹고
땅바닦에 일렬로 누워서 잤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아침 - _-..저희는 눈을떠보니 119 와있었습니다 동네 주민분께서 신고해서
단체로 술먹고 자살한건지 알고 저희들 벌떡일어나 괸찬다고 말하고 ㅋㅋㅋ
밥한끼 얻어먹고 친구집에서 좀더자다가 집에갔습니다
그때 동네 주민께서 얼마나 황당하셨을까요
화장실 들어왔는데 아저씨 눈에는 시체 들이 줄줄 누워서 있는데 ㅋㅋ
그리고 거기에 사는 친구 ..-_-.. 에헴 그날 조카 혼나고 맞았습니다
친구야 미안하다 ㅋ 동네주민분도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