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다닌 회사를 관두며 우헤헤헤 넘 좋아 ~~~~

난 다알아요2007.02.07
조회750

2년전 망할 회사에 입사하면서 난 모든 사람을 믿지 못하기 시작했다

오늘 내가 쓸 글내용을 이해하기 쉽기 위해 등장 인물 부터 소개 하겠습니다.

사장 : 명문대 출신 / 사업가 자질 전혀 없음 / 남우주연상감(말빨) / 생긴건 별루 / 특징 넘 밝힘

상무 : 사장 친구출신 / 선천적 무뇌증 / 세상 모든게 불만 / 특징 유머를 하면 주의가 얼어버림

경리 : 사장과 긴밀한 사이 / 싸가지 졸라 없음 / 모든 남자를 돈으로 평가함 / 지역감정이 강한뇬

부장 : 힘만쓰는 머슴

 

자 이걸로 등장 인물을 간략하게 하고 본론에 들어 가겠습니다.

난 1년동안은 이들의 연기력에 속고 열심히 일을 했다 (세가빠지도록) 1년이 지나고 여기저기에서 들려 오는 소문 사장과 경리가 그런 관계다  캬~~~~~~~~~ 그때부터 난 1년의 추억을 떠올렸다

경리에 특징 (노처녀 30대)

1. 회의시간에 사장 앞에서 미니 스커트 입은 다리를꼬고 앉어 있는다.

2.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 갔는데 둘만의 이상한 기묘한 감정이 흐른다.

3. 경리년의 말대꾸로 사장이 깜빡 죽는다.

4. 사장 와이프가 사무실에 오면 경리 표정(제는 왜 또왔어) 사장와이프는 사무실에 잘 안들어 온다.

5. 회식장소는 경리가 가고 싶은곳으로 간다.

사장 특징

1. 항상 긍정적이면서 진취적인척 하는 연기력이 대단하다 하지만 주변사람들이 많이 떠났다.

2. 간이 콩알만해서 큰일은 못하고 작은일에서 돈을 잘 까먹는다.

3. 자기가 최고인줄 알지만 내가 볼때는 최저이다.

4. 경리랑 사랑에 관계에서 이제는 꼬인 관계를 풀지 못한거 같다.

5. 항상 정신 못차린다.

 

역시 이전 근무했던 직원들에 말이 맞었다. 내 기억을 들추어 보니깐 이들에 행동거지는 전직원들에

말이 진실이였다는 것을 .....................

1년이 지나 많은 직원들이 회사를 하나둘씩 떠나기 시작했다. 떠나는 이유는 일단 이 커플에서 사무실

행각이 꼴보기 싫었고 비젼이 없었고 역겨웠을것이다.

회사 직원들 휴가철에 둘만이 사무실에 나와서 애정행각을 했던것을 동네 사람들이 볼정도로 둘이는 사랑했다 캬~~~~~~~~~~~(뱅신들)

상무는 사장 친구지만 진짜 무뇌아다 생각이 없고 자기일에 책임을 지지 않고 재고가 쌓여도 남일처럼

보고 있다. 그리고 새직원들 뽑을때마다 전혀 터치도 교육도 안하고 나중에 매출로 평가를 한다.

이들의 특징은 경력직 직원을 뽑아서 그 거래처를 확보하는게 특기이다.

이런식으로 경영을 10년동안 해왔으니 남들이 보기에는 능력이 있어서 10년동안 경영한것 처럼 보이지만 사장 부모내 돈 끌어다 쑈한거다.

난 지금 회사 관둔걸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백수가 되었을지언정 썩은 사무실에서는 일하고 싶은 생각이 하나도 없다. 난 지금도 충고 하고 싶다 혹시 이글을 보고 계신 경리담당님들 혹시 사장과 그런 관계를 유지하면 하루 빨리 끊으세요 일단 늙으면 쓰레기 취급 당합니다. 사장들은 재력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걸 찾죠 그리고 본인의 일생이 조그만한 소기업 사장한테 맡겨져서는 안되요 자기 개발해서

더욱더 멋지 여성으로 도약하는게 올바른 선택입니다. 사장한테 붙어서 썩은 행동 거지로 주변에 직원들에게 사기가 떨어지는 짓은 하지 마세요 모두를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사장이 요구를 하면 단호하게 뿌리치고 아님 신고를 하세요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장들은 절대로 회사도 크게 못키우고

발전이 없습니다. 믿지 마세요 그럼 이 백수는 행복하고 건강한 기업을 위해서 오늘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백수 백조 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