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에 아기엄마가 된답니다. 결혼 전에 직장생활을 해서 돈 걱정없이 넉넉하게 지냈는데, 이젠 뱃속에 애기땜에 직장을 관두고 신랑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생활하면서 이것저것 하려니 매달 적자를 봅니다. 신랑이 벌어다 주는 월급은 매달 세금떼고 200만원입니다. 지출은 청약저축 10만원, 신랑 총 보험료 14만원, 제 보험료 10만원, 아기보험료 5만 3천원, 금융이자 10만원, 월세 37만원, 핸드폰요금 둘이 합쳐 11만원 , 그리고 카드 할부금 10만원(내년 6월까지) ,각 종 공과금 5만원, 부모님 용돈 10만원입니다. 나머지 금액으로는 생활비를 하는데 가계부를 적는데도 돈이 모이질 않고 자꾸 새어나가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내년이면 태어날 아가를 위해 아기용품이며 출산준비며 해야 하는데, 돈이 모이질 않아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매달 50만원씩 저금을 하고 싶은데 급할때 빼서 쓰면서 해약하지 않고 계속 유지할수 있는 방법의 저축은 없을까요?
어떤 방법의 저축이 좋을까요?
내년 2월에 아기엄마가 된답니다.
결혼 전에 직장생활을 해서 돈 걱정없이 넉넉하게 지냈는데, 이젠 뱃속에 애기땜에 직장을 관두고 신랑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생활하면서 이것저것 하려니 매달 적자를 봅니다.
신랑이 벌어다 주는 월급은 매달 세금떼고 200만원입니다.
지출은 청약저축 10만원, 신랑 총 보험료 14만원, 제 보험료 10만원, 아기보험료 5만 3천원, 금융이자 10만원, 월세 37만원, 핸드폰요금 둘이 합쳐 11만원 , 그리고 카드 할부금 10만원(내년 6월까지) ,각 종 공과금 5만원, 부모님 용돈 10만원입니다.
나머지 금액으로는 생활비를 하는데 가계부를 적는데도 돈이 모이질 않고 자꾸 새어나가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내년이면 태어날 아가를 위해 아기용품이며 출산준비며 해야 하는데, 돈이 모이질 않아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매달 50만원씩 저금을 하고 싶은데 급할때 빼서 쓰면서 해약하지 않고 계속 유지할수 있는 방법의 저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