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6살된 여자구요. 세달전 나이트에서 만난 한남자.그남자는 24살이구요. 친구 두명과 함께 왔더라구요.. 한명은 군대에 있는 친구였고 아무래도 그 친구를 저하고 소개시켜줄려고 했던거 같아요.. 또 나이트에서 나와서 제친구랑 그친구들이랑 한잔하고 연락처 주고받고 그렇게 헤어졌어요. 근데 얼마후에 공중전화로 전화가오더라구요. 군대 간 그 친구가 아니고 다른 친구가.. 술사달라며.. 그래서 만나서 술 사줬습니다. 솔직히 외모도 깔끔하고 유머러스 하고, 자상하기까지.. 정말 너무 끌렸습니다. 그래서 제 자취방에서 또 한잔하게 되었고, 잠자리까지 하게되었구요. 근데 한두시간만 있으면 꼭 집에 간다고 일어나는거예요. 그리고 핸폰있냐고 하니깐 없다고 하더라구요. 전에 가르쳐준건 어머니핸드폰이라면서... 그렇게 몇번 같이 만나서 밥도 먹구, 술도 한잔씩하면서.. 그렇게 몇달을 보냈어요.. 항상 돈 내는건 제몫이였구요... 그리구 어떤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고있었는데 그 친구에 친구들로 보이는 친구들이 거기에 와서 술을 마시고 있길래 합석까지 해서 소개도 받고 그랬구요.. 전 당연히 말은 사귀자고는 안했지만 사귀는걸로 알고 있었구요. 그렇게 해서 제 친한친구들 몇명을 소개시켜줄려고 저희가 있는 술집으로 불렀습니다. 그리고 소개를 했죠. 내 남자친구라고.. 근데 갑자기 그친구 돌변을 하더니 내가 언제 누나랑 사겼어요? 무슨소리를 하는거냐며.. 갑자기 존댓말을 써면서 화를 내더니 가버리는거에요.. 자기는 여자친구 있다며... 그래서 얼마후 제 친구들이 예전에 그 어머니핸드폰이라고 했던 번호로 전화해서 막 화내고 욕하고 그랬어요.. 근데 도저히 있을수가 없어서 제가 다시 전화해서 매달렸죠.. 근데 그애가 그러더라구요.. 우리가 언제 시작은했었냐구.. 우리가 무슨 관계라도 되냐고...정말 마음이 아팠지만 또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여자친구한테 걸리니깐 자꾸 전화하지 말라면서 매정하게 끊더라구요.. 근데 알고보니 그 전화가 어머니 전화가 아니라 그사람 전화였는데 저를 만날땐 차에 핸드폰을 두고선 그렇게 절 만났던거라더군요. 전 그사람 차를 한번도 탄적이 없어서 몰랐던거구요.. 여자친구한테 걸릴까봐 핸드폰을 차에 두었나봐요. 여자친구랑 사귄지는 2년됐다고 하던데.. 저한테 돌아올 가능성은 없는거겠죠...근데 도저히 잊을수가 없네요... 오래 만난건 아니지만.. 정말 사랑헀는데...ㅠㅠ 지금은 핸드폰번호도 바뀐상태구요.. 정말 답답하고 눈물만 납니다.
배신감이너무드네요..
전 올해 26살된 여자구요.
세달전 나이트에서 만난 한남자.그남자는 24살이구요.
친구 두명과 함께 왔더라구요..
한명은 군대에 있는 친구였고 아무래도 그 친구를 저하고 소개시켜줄려고
했던거 같아요.. 또 나이트에서 나와서 제친구랑 그친구들이랑 한잔하고
연락처 주고받고 그렇게 헤어졌어요.
근데 얼마후에 공중전화로 전화가오더라구요.
군대 간 그 친구가 아니고 다른 친구가.. 술사달라며..
그래서 만나서 술 사줬습니다. 솔직히 외모도 깔끔하고 유머러스 하고,
자상하기까지.. 정말 너무 끌렸습니다.
그래서 제 자취방에서 또 한잔하게 되었고, 잠자리까지 하게되었구요.
근데 한두시간만 있으면 꼭 집에 간다고 일어나는거예요.
그리고 핸폰있냐고 하니깐 없다고 하더라구요.
전에 가르쳐준건 어머니핸드폰이라면서...
그렇게 몇번 같이 만나서 밥도 먹구, 술도 한잔씩하면서..
그렇게 몇달을 보냈어요.. 항상 돈 내는건 제몫이였구요...
그리구 어떤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고있었는데 그 친구에 친구들로 보이는 친구들이 거기에 와서
술을 마시고 있길래 합석까지 해서 소개도 받고 그랬구요..
전 당연히 말은 사귀자고는 안했지만 사귀는걸로 알고 있었구요.
그렇게 해서 제 친한친구들 몇명을 소개시켜줄려고 저희가
있는 술집으로 불렀습니다. 그리고 소개를 했죠.
내 남자친구라고.. 근데 갑자기 그친구 돌변을 하더니
내가 언제 누나랑 사겼어요? 무슨소리를 하는거냐며..
갑자기 존댓말을 써면서 화를 내더니 가버리는거에요..
자기는 여자친구 있다며... 그래서 얼마후 제 친구들이
예전에 그 어머니핸드폰이라고 했던 번호로
전화해서 막 화내고 욕하고 그랬어요..
근데 도저히 있을수가 없어서 제가 다시 전화해서
매달렸죠.. 근데 그애가 그러더라구요.. 우리가 언제 시작은했었냐구..
우리가 무슨 관계라도 되냐고...정말 마음이 아팠지만
또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여자친구한테 걸리니깐 자꾸
전화하지 말라면서 매정하게 끊더라구요..
근데 알고보니 그 전화가 어머니 전화가 아니라 그사람
전화였는데 저를 만날땐 차에 핸드폰을 두고선 그렇게 절
만났던거라더군요. 전 그사람 차를 한번도 탄적이 없어서
몰랐던거구요.. 여자친구한테 걸릴까봐 핸드폰을 차에 두었나봐요.
여자친구랑 사귄지는 2년됐다고 하던데.. 저한테 돌아올 가능성은
없는거겠죠...근데 도저히 잊을수가 없네요...
오래 만난건 아니지만.. 정말 사랑헀는데...ㅠㅠ
지금은 핸드폰번호도 바뀐상태구요..
정말 답답하고 눈물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