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50일 사귄 동갑내기 남친이 잇습니다..긍데 벌써 권태기도 아니고..요샌 하루에 문자 한번 할 까 말까..전화는 마니 하면 한 두어번 솔직히 눈에서 멀어시면 맘에서 멀어진다는말 좀 실감도 나구영 같은 지역이지만 짐 사귀고 한 4번인가 봤구여..서로 알바를 하긴 하지만..이건 아닌거 같기도 하고 해 서영..이아이 통화를 하거나 그러면 잘 이야기하고 나도 이아이 목소리 들으면 좋구 그러는데..잘 못보 니깐 정말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랄까..그래서 그저께..그냥 헤어지자고 말하려고 햇는데..막상 목소리 들으니 안 돼드라구영..그래서 말 못했죠..그래서 어제도 전화도 안 받고 있다가 받앗는데 또 그렇구 여. 그래서 오늘은 이야기 할려구영..그런데 정말 제 행동이 맞는 행동일까영..ㅜ
정말 이대로 끝일까..
저에겐 50일 사귄 동갑내기 남친이 잇습니다..긍데 벌써 권태기도 아니고..요샌 하루에 문자 한번 할
까 말까..전화는 마니 하면 한 두어번 솔직히 눈에서 멀어시면 맘에서 멀어진다는말 좀 실감도 나구영
같은 지역이지만 짐 사귀고 한 4번인가 봤구여..서로 알바를 하긴 하지만..이건 아닌거 같기도 하고 해
서영..이아이 통화를 하거나 그러면 잘 이야기하고 나도 이아이 목소리 들으면 좋구 그러는데..잘 못보
니깐 정말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랄까..그래서 그저께..그냥 헤어지자고 말하려고 햇는데..막상 목소리
들으니 안 돼드라구영..그래서 말 못했죠..그래서 어제도 전화도 안 받고 있다가 받앗는데 또 그렇구
여. 그래서 오늘은 이야기 할려구영..그런데 정말 제 행동이 맞는 행동일까영..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