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그런글 볼때마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전 당했거든요.. 저는 유부남과 만나던 처녀의 애인 이었습니다.. 하루이틀 사귄 사이도 아니었구요 몇년을... 많은 나이도 아니지만 그사람과 결혼까지 생각 했었으니까요.. 유부남은 제가 믿었고 친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일적으로나 존경 했었죠 저몰래 감쪽같이 정말 별짓을 다했더군요.. 저는 정말 조금 나한테 소흘하다라고만 느꼇을뿐 정말 몰랐지요... 아직도 치가 떨립니다.. 역시 막판에는 여자는 저한테 그 X새끼는 지 마누라한테 걸려서 간통고소니 어쩌니 100% 증거가있 으니.. 빼도박도.. 암튼 저도 그거 막아주느라 힘들었죠... 아직 사랑했었고 정이 있었기에 정말 죽을 죄를 진 여자지만 한없이 끝까지 떨어지는 꼴 못보겠더군요.. 상황 수습하는 과정에서 정말 황당한일도 많이 당했죠 둘다 말은 서로 틀리고 서로 속았다고 하고... 정말.. 그 X새끼는 우리집에 전화까지 해서 우리 부모님께도 다 알렸으니까요.. 그것도 딱 저 출근하고 집 비어있는 그 틈에 정확히.. 정말 눈물이 막 나더군요.. 저희 부모님도 충격이 크셨죠 저희 부모님께도 잘하던 여자였는데. 그런짓을 하다니.. 어머니가 제앞에서 울었습니다.. 정말 당장 칼들고가서 죽이고 싶었죠.. 에휴. 아무튼.. 상황 수습하고 그여자를 버릴수가 없더군요 다시 만났습니다.. 한번은 그래 한번은 용서해 주자하고서 말이죠.. 제가 또 정에 약해서요.. 하지만 얼마못가서 그여자는 역시 저를 또 차더군요... 제가 그렇게까지 해줬었는데 진심으로 상처 치료해주고 위로해줄려고 했었는데.. 암튼.. 그뒤로는 남자는 가정으로 돌아가서 잘살고있고 애새끼도 잘크고 있는거 같고 저는 완전 상처만받고 뒤처리도 하고.. 그다음 다시 차이고.. 벌써 1년정도 지났지만 아직도 너무 아프네요.. 그때는 정말 하루에 담배 4갑 정도 피고 술도먹고 정신을 못차렸었죠.. 그때 늘은 담배로 지금도 많이 핍니다.. 몸도 아프고 괴롭네요 (저는 기독교 신자였습니다.. 그사람 만나면서 기도 항상 했구요 우리 계속 이쁘게 사랑하게 해달라고... 등등.. 하지만..정말 신은 죽었나 봅니다... 그런놈을 잘살게 놔두다니..) 지금 저는 다시 다른 사랑을 시작해 보려고 이 아픔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치료해야 한다네요 주변 사람들이.. 하지만 그때의 충격이 너무 커서 걱정부터나고 겁부터 나네요... 이여자도 바람피면 어쩌나.. 이여자도 유부남이랑 만나면 어쩌나 하고.. 지금 이순간도 유부남 만나서 MT에서 지랄하고있는 처녀들 잘 생각하세요. 그 유부남? 마누라랑 이혼하고 당신이랑 결혼할꺼 같습니까?? 절대 절대 그런일은 없을뿐더러 정말 100에 하나 한다고 해도 행복하게 살까요?? 이번에는 당신이 똑같이 당할껍니다.. 세상이치거든요.. 여자가 아무리 연애의 고수 본좌 라고 해도 유부남 만나면 10에 10은 다 깨집니다. 그들은 지 마누라한테 단련받은 신 이거든요.. 여자의 감정을 다 알고있죠 특성도..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주변사람 모두가 마음에 크나큰 상처를 입습니다.. 저도 지금도 1년이 지나고 헤어진 상황이지만 지금도 마음이 너무아파 방황하고있습니다. 새로운 사람 만나도 걱정부터 되구요...
글보다보니 유부남과 만나는 처녀들 많네요..정말 정신 차려요...
아 정말 그런글 볼때마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전 당했거든요.. 저는 유부남과 만나던 처녀의 애인 이었습니다..
하루이틀 사귄 사이도 아니었구요 몇년을...
많은 나이도 아니지만 그사람과 결혼까지 생각 했었으니까요..
유부남은 제가 믿었고 친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일적으로나 존경 했었죠
저몰래 감쪽같이 정말 별짓을 다했더군요.. 저는 정말 조금 나한테 소흘하다라고만 느꼇을뿐
정말 몰랐지요... 아직도 치가 떨립니다..
역시 막판에는 여자는 저한테 그 X새끼는 지 마누라한테 걸려서 간통고소니 어쩌니 100% 증거가있
으니.. 빼도박도.. 암튼 저도 그거 막아주느라 힘들었죠... 아직 사랑했었고 정이 있었기에 정말 죽을
죄를 진 여자지만 한없이 끝까지 떨어지는 꼴 못보겠더군요..
상황 수습하는 과정에서 정말 황당한일도 많이 당했죠
둘다 말은 서로 틀리고 서로 속았다고 하고... 정말..
그 X새끼는 우리집에 전화까지 해서 우리 부모님께도 다 알렸으니까요..
그것도 딱 저 출근하고 집 비어있는 그 틈에 정확히..
정말 눈물이 막 나더군요.. 저희 부모님도 충격이 크셨죠 저희 부모님께도 잘하던 여자였는데.
그런짓을 하다니.. 어머니가 제앞에서 울었습니다..
정말 당장 칼들고가서 죽이고 싶었죠.. 에휴.
아무튼.. 상황 수습하고 그여자를 버릴수가 없더군요 다시 만났습니다..
한번은 그래 한번은 용서해 주자하고서 말이죠.. 제가 또 정에 약해서요..
하지만 얼마못가서 그여자는 역시 저를 또 차더군요... 제가 그렇게까지 해줬었는데
진심으로 상처 치료해주고 위로해줄려고 했었는데.. 암튼.. 그뒤로는
남자는 가정으로 돌아가서 잘살고있고
애새끼도 잘크고 있는거 같고
저는 완전 상처만받고 뒤처리도 하고.. 그다음 다시 차이고..
벌써 1년정도 지났지만 아직도 너무 아프네요..
그때는 정말 하루에 담배 4갑 정도 피고
술도먹고 정신을 못차렸었죠..
그때 늘은 담배로 지금도 많이 핍니다.. 몸도 아프고 괴롭네요
(저는 기독교 신자였습니다.. 그사람 만나면서 기도 항상 했구요 우리 계속 이쁘게 사랑하게
해달라고... 등등.. 하지만..정말 신은 죽었나 봅니다... 그런놈을 잘살게 놔두다니..)
지금 저는 다시 다른 사랑을 시작해 보려고 이 아픔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치료해야 한다네요 주변 사람들이..
하지만 그때의 충격이 너무 커서 걱정부터나고 겁부터 나네요...
이여자도 바람피면 어쩌나.. 이여자도 유부남이랑 만나면 어쩌나 하고..
지금 이순간도 유부남 만나서 MT에서 지랄하고있는 처녀들 잘 생각하세요.
그 유부남? 마누라랑 이혼하고 당신이랑 결혼할꺼 같습니까??
절대 절대 그런일은 없을뿐더러 정말 100에 하나 한다고 해도 행복하게 살까요??
이번에는 당신이 똑같이 당할껍니다.. 세상이치거든요..
여자가 아무리 연애의 고수 본좌 라고 해도 유부남 만나면 10에 10은 다 깨집니다.
그들은 지 마누라한테 단련받은 신 이거든요.. 여자의 감정을 다 알고있죠 특성도..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주변사람 모두가 마음에 크나큰 상처를 입습니다..
저도 지금도 1년이 지나고 헤어진 상황이지만 지금도 마음이 너무아파 방황하고있습니다.
새로운 사람 만나도 걱정부터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