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님들........... 남자친구 앞에서 방구 껴본적 있나요 ?????? 전..............ㅠㅠ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남들한테도 많이 듣는 얘기가 천상여자!! 너는 정말 여자다...........넘 여자같다............ 말그대로 다소곳하고.....조용하고........원래 성격자체가...좀 내성적이면서도 조용하고 조선시대 여자같다고 해야하나 ?? 아무튼 그런스탈이예여........ 근데 어제 실수를 했네요.ㅠㅠㅠㅠㅠ 사건은 어제 오후...... 남친하고 오후에 만나서 영화보고 밥을 먹으러 갔어요 매뉴는 보리밥정식...... 전 평소에도 그런거 좋아하고 남친도 시골음식 같은..그런쪽을 좋아해요 우린 만나면 스파게티 피자 돈까스 이런것보단 거의 보쌈 쌈밥 족발 감자탕.. 이런걸 먹으러 다니죠^^ 그러다가 어제는 보리밥정식집이 눈에 띄더군요^^ 배도 고팠고 남친도 배고프다하고........."우리 저거먹을까 ?"해서 먹으러갔죠.. 맛있게 먹고나서^^ 호프집에 갔는데 어제는 유독 조용한거예요....호프집이......사람도 없고 ....썰렁하니....;; 그래서 그냥 장난치면서 " 내가 널위해 여기 하루 빌렸어.ㅋㅋ" 이럼서 막 장난치고 놀다가 갑자기 배가 아픈거예요........응가도 마렵고.............. 방구가 나오길래...........솔직히 호프집 음악 틀어놓으니깐 소리는 안들리잖아요.. 아무리 사람이 없어도.....그래서 그냥 몰래 살짝 꼈죠^^..ㅋㅋ 근데 냄새가.ㅠㅠ..쪼끔 나더라구용..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 나 화장실좀 갔다올께^^" 이러고선 화장실로 갔쬬... 오줌도 쌀겸.......... 화장실은 참고로 남여 따로따로 분리되있는데 계단 올라가면 딱 두개 문열려있고 한명만 들어갈수있는 공간........이해되시나요 ?? 그런데였어요........ 그래서 바지를 벗고 쉬~~하면서 놓다가..힘주니깐 방구도 뿡뿡뿡 나오더군요.. 솔직히........................................ㅜㅜ 뿡뿡이 아니라.........뿌르릉 빵빵......픽~빵!!!!!!!!!!!!!!! 이랬죠.ㅠㅠ 소리도 장난아니고.............................대신 냄새는 별로^^;;(술김에 안났을지도 모르지만.ㅎㅎ) 그리고나선 시원하게 볼일을보고 옷을입고 나왔죠. 근데 옆에서 물내리는 소리와함꼐.........................남친등장;;;; 네.ㅠㅠ 남친은 바로 옆에서 볼일을 봤던거죠........ ㅠㅠㅠㅠ 넘 챙피하고 놀래서.....그냥 얼어있었더니 남친은 그냥 " 내려가자^^ 술먹자~" 이러더군요.... 소리가 장난아니었는데.......설마 못들었다면 남친 귀에 문제가 ㅎㅎ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주는것 같은데......... 넘 챙피해요.ㅠ어떡하죠 ?? 남친은 제가 이슬만 먹고 사는줄 알텐데.....넘 여자같아서.. 챙피해서 남친 얼굴을 못보겠어요...........................그날도 그냥 머리가 아프다고 하고 집에얼른 왔네요 넘 챙피해요.ㅠㅠ 아쪽팔려.....................
남자친구 앞에서 방구가 뽕뽕뽕~뿌뿌뿌...빠바바바바방.ㅠㅠ
혹시 님들...........
남자친구 앞에서 방구 껴본적 있나요 ??????
전..............ㅠㅠ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남들한테도 많이 듣는 얘기가 천상여자!!
너는 정말 여자다...........넘 여자같다............
말그대로 다소곳하고.....조용하고........원래 성격자체가...좀 내성적이면서도
조용하고 조선시대 여자같다고 해야하나 ??
아무튼 그런스탈이예여........
근데 어제 실수를 했네요.ㅠㅠㅠㅠㅠ
사건은 어제 오후......
남친하고 오후에 만나서 영화보고 밥을 먹으러 갔어요
매뉴는 보리밥정식......
전 평소에도 그런거 좋아하고 남친도 시골음식 같은..그런쪽을 좋아해요
우린 만나면 스파게티 피자 돈까스 이런것보단 거의 보쌈 쌈밥 족발 감자탕..
이런걸 먹으러 다니죠^^
그러다가 어제는 보리밥정식집이 눈에 띄더군요^^
배도 고팠고 남친도 배고프다하고........."우리 저거먹을까 ?"해서 먹으러갔죠..
맛있게 먹고나서^^ 호프집에 갔는데
어제는 유독 조용한거예요....호프집이......사람도 없고 ....썰렁하니....;;
그래서 그냥 장난치면서 " 내가 널위해 여기 하루 빌렸어.ㅋㅋ" 이럼서 막 장난치고 놀다가
갑자기 배가 아픈거예요........응가도 마렵고..............
방구가 나오길래...........솔직히 호프집 음악 틀어놓으니깐 소리는 안들리잖아요..
아무리 사람이 없어도.....그래서 그냥 몰래 살짝 꼈죠^^..ㅋㅋ
근데 냄새가.ㅠㅠ..쪼끔 나더라구용..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 나 화장실좀 갔다올께^^" 이러고선 화장실로 갔쬬...
오줌도 쌀겸..........
화장실은 참고로 남여 따로따로 분리되있는데 계단 올라가면 딱 두개 문열려있고
한명만 들어갈수있는 공간........이해되시나요 ??
그런데였어요........
그래서 바지를 벗고 쉬~~하면서 놓다가..힘주니깐 방구도 뿡뿡뿡 나오더군요..
솔직히........................................ㅜㅜ
뿡뿡이 아니라.........뿌르릉 빵빵......픽~빵!!!!!!!!!!!!!!! 이랬죠.ㅠㅠ
소리도 장난아니고.............................대신 냄새는 별로^^;;(술김에 안났을지도 모르지만.ㅎㅎ)
그리고나선 시원하게 볼일을보고 옷을입고 나왔죠.
근데 옆에서 물내리는 소리와함꼐.........................남친등장;;;;
네.ㅠㅠ
남친은 바로 옆에서 볼일을 봤던거죠........
ㅠㅠㅠㅠ 넘 챙피하고 놀래서.....그냥 얼어있었더니
남친은 그냥 " 내려가자^^ 술먹자~" 이러더군요....
소리가 장난아니었는데.......설마 못들었다면 남친 귀에 문제가 ㅎㅎ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주는것 같은데.........
넘 챙피해요.ㅠ어떡하죠 ??
남친은 제가 이슬만 먹고 사는줄 알텐데.....넘 여자같아서..
챙피해서 남친 얼굴을 못보겠어요...........................그날도 그냥 머리가 아프다고 하고 집에얼른 왔네요
넘 챙피해요.ㅠㅠ 아쪽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