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야기가아니라서죄송 ㅠㅠ 그래두여자분들테 묻고싶은거라서.

알면안되.2007.02.08
조회1,539

여자들끼리만이라 여자들만의 의견을 알고싶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구요..

 

사연이 이러해요..  저 20살  여대생 인데..    청각장애인입니다.   근데  제 둘도업

 

는 친구가  3명잇는데. 그친구들이  거의 저랑 같이 키크고 날씬한 형에 속하지만.. 

 

외모는 저만 평균이고 제친구들이 평균이상입니다.. 그래두 친구라서 신경안쓰지

 

만..자꾸 마음에서 ㅜㅜ 절 괴롭히네요..

 

남자들 만나면 제친구들테만 연락주고..  전 업고요  청각장애라고 말안해두   저만

 

안되고 제친구들만 잘됩니다...   한두번아니다보니    질투도나고..   시기감도 들

 

고   열등감도 가지게되더라구요..

 

저입장에 선 여자분들 같으면 이런 질투 안느끼나요???   열등감도?  그친구들은

 

다 일반인이고 나만 장애이다보니까..  이런 생각 안날련지..   어떻게 해야할지모르

 

겟네요..  혼자서 맘 삭이고잇네요..

 

님들은 자기보다 좋은거 다가진 둘도 없는친구랑 어떻게지내는지몰겟네요...  그냥

 

저나름대로 이렇게 생각해요 그냥 걔는 걔고 나는나다 하지만 ㅜㅜ  자꾸만  한두

 

번아니게  저만안되고 친구들만되면 이런생각안들겟나요???   

 

갠히 그친구들보다 이쁘고싶고  장애가있으니까 더 잘나보이고싶더라구요 ㅠ

 

악한 마음을 가지지안으려고 애씁니다.. ㅜ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