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별...

아내2007.02.08
조회898

사랑은 아름다운 것라 누구 말햇습니까? 사랑은 아픈것이고 인내 하는것이 믿음으로 살아 가는 것이고

그것이 늘 힘들어 날마다 눈물을 흘리며 가슴앓이 해 가며 사랑하는 것이 아름답습니까???

 

다 그런사랑은 아니지요.. 책에서나 가끔 감동적인 글에서나 사랑은 늘 아름다운 존재로 표현됩니다

 

그런 사랑 저도 해 보았으면 참 좋겟습니다 그런 마음이 진실된 사랑한번만 받아보았으면 합니다..

사랑은 변하는겁니다.. 그리고 착각속에 이루어 지는 겁니다.. 상대가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나를 절대 버리지 못할것이라 믿고 사랑에 집착하며..사랑에 목숨걸며 사랑을 기대하며 사랑에

욕심을 부리며 우리는 하루 하루 날마다 사랑한다며..사랑하며 그렇게 살아 갑니다

 

우리내 세상 사랑없이 사는 세상은 너무나 삭막하고 삶을 살아가는데 삶의 활력소가 되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렇죠.. 사랑.. 이란 이름 누가 만들었을강요? 이름은 참이쁩니다..

 

사랑.. 그다음은 이별이죠..꼭 이별이있습니다..왜냐며 사랑에 그만큼 많은 고통과 많은 신뢰와 믿음이

필요 하니깐요,,인간은 강하지 못합니다 ..허약하고 기댈누군가를 찿으며 의지하며 그렇게

살아 가게 만들어 놓았으니깐요~ 사람은 .. 하루에게 많은 사랑을 꿈꾸며 많은 사랑을 하며

많은 이별을 하며 살아갑니다..

 

현실에 너무 불행하다 생각하는 분들 현실에 너무 만족 하고 사시는 분들이 몇명이나 되겟습니까?

그거에 사랑에 만족하며 사시는 분들도 많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랑은 절대 적으로 영원한 것은 없다...

서로가 노력 하며 서로가 지켜 가며 서로가 인내 하며 서로가 믿음으로 서로가 그렇게 등을 빌려 주며

가슴일 빌려 주며 세상과 맞대어 살아가는 것뿐이다..

 

사랑에 지치고 사랑에 눈물 흘리고 사랑에 원망으로 사랑에 미움으로..

하루 하루 고통받고 살아 가시는 분들.. 저또한 그 사람들 중에 한사람입니다 ..

 

많은 하객들 앞에서 하느님 ..부처님.. 모든 신들 앞에서 그렇게 아름답게 살아 가자고

믿음으로 의지 하면서 살자고 약속을 햇기때문에 그것에 책임을 갖고 서로 노력 하며

살아가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상대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화내고 욕하고 미움을 가지지 마세요...

 

상대가 나를 배신하엿다고 상대가 나를 속엿다고 자기 자신을 고통 받게 하지 마세용

 

사랑이우리 들 삶속에 꼭 필요한 존재이기 하지만 그것에 목숨걸고 또 그것에 너무 집착 하는

것을 옳은 일이 아닙니다

다른 눈으로 세상은 사랑아니고도 아름다운 것이 많고 사랑보다 감동적이고 사랑보다 따뜻한

마음이 행복한 일이 많습니다..

우리가 잠시 그것들을 잊고 살 뿐입니다...

 

하루밖에 살지 못해 아픈사람들...죽음을 암시 하며 사는 사람들..

버려진 사람들..소외된 사람들..자연.. 바다..모든 지구에 존재 하는 아름답고 사랑스러운것들로

눈을 돌려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힘듬을 덜 하고 살수 잇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저또한 그런 삶을 살려고..늘 노력 하는 사람으로..살수 잇길.. 생이끝나는 날까지..

언제끝날지는 모르지만 살다보면 내 사랑에 감동받고 내 사랑이 절실히 필요한 무언가에게

사랑을 주며 그렇게 생을 마감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남자에게만 ..남편에게만 받는 사랑,,주는 사랑이 아니라.. 다른 모든것에 내사랑이 필요 하다며

그것을 위안 삼아 살아가는 사람으로...

 

단지 소원이 있다면 ..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사랑때문에 눈물 흘리고 상처받고 마음아파 하는 일이

없었으면..하는 소원입니다,,저또한.. 마음으로 마음으로...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