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보면서 백만번 공감했어여.. 어머..완전 나랑 똑같네...하면서...^^ 제 남친도 그러거든여...제가 의심하고 집착하고이러니까..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나봐여... 반복되는 싸움에 지쳤거나...... 제입장에서는 내가 많은거 바라는것도아닌데.. 나한테 좀더 마음 표현해달라는거고...내가 자기한테 소중한 존재라는걸 확인받고싶은거구요.. 남친입장에서는 자기가 의심받을짓하고다니는것도아닌데 왜캐 들들 볶냐는거고.. 믿음부족이겠져.....ㅠㅠ 저흰 둘다 서로의 과거를 알고 시작했거든여... 그냥 편한오빠동생일땐 아무렇지않았던 오빠의 과거가 점점 우리 사랑의 걸림돌이 되더라구여.그렇다고 과거여자가 전화를 한다거나.. 오빠가 저몰래 바람을 피거나 그러진않았어여..... 암튼 반복되는 싸움에...오빠가 지쳤고....그러다보니 점점 애틋한 마음이 사그러들긴하더라구여.. 싸우기만하면 헤어지잔말을 밥먹듯하고...그럴때마다 난 이렇게 못헤어진다..울면서 매달렸져.. 그럴때마다 난 너한테 정 떨어졌다...내가 한두번 기회를 줬냐..맨날 안그런다더니.. 몇일지나면 또 똑같아지고..자기 너무 힘들다..차라리 혼자이고싶다..이런 말을 하더라구여.. 그리고는 항상 지금 얘기하기싫으니까 끊어라!! 전화 하지마라... 근데....전 지금 잡지않으면 이대로 헤어지는것만같아서.. 또 전화하고 또 전화하고그랬어여.....이 사람은 나한테..이미 맘식어서.. 내가 안잡으면..다신 나한테 연락할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고...이대로 끝날까봐 두려웠거든여.. 근데...지금생각해보면...오히려 더 정떨어지게하고...화만 돋군것같네여.. 반복되는 싸움에 지쳐..순간 홧김에 내뱉은말이고...제 버릇을 고칠려고 헤어지잔말을 한건데.. 전 그것도 모르고..계속 더 짜증나게한거져... 물론 헤어지잔말을 내뱉었을 순간에는 진심이었겠지만....ㅜㅜ 오히려 제가 연락안하고있으면 오빠가 먼저하더라구요...물론...튕기긴 열라 튕깁니다.. 제가 매달렸고...자기가 받아준거라고 생각하는거져머... 제 자존심 많이 상했어여...... 맨날 울면서 매달리니까..자긴 막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건아닐까?싶기도하고... 앞으로 한번만 더그러면 그땐 정말 너 안봐....이런말도 다 외울정돕니다...항상 같은 레파토리ㅡㅡ 친구들도 헤어지라고 난립니다...니가 뭐가 아쉬워서.....그사람한테 목매냐고... 제 남친도..내세울것하나없는 사람이거든여...데이트도..겜방아니면 술집이고... 특별한 추억은 별로 없지만...기쁠때나 힘들때나 항상 함께했던 정이란게 참 무섭더라구여... 헤어지는 순간이 힘들어서 그런거지..시간이 지남 다 괜찮아지고... 그러다 더 좋은남자를 만날수도있는건데 말예여... 님 글 보면서...너무 공감이 가서 리플단다는게..제 신세타령하고있었네여.. 아랫님들이 말씀하신것처럼... 남잔 화나면 가만냅두길바라고...여잔 그 순간에 바로 풀어버리길 원하는거같아여.. 남자분도..정말로 님이 싫어서헤어지자고한건아닐껍니다.. 순간 짜증나고...반복되는 싸움에 지친거져... 잠시..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기다려보세여...저같은 실수 반복하시지마시구여.. 분명 남자분이 다시 연락하실껍니다......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안오면... 그땐 인연이 아닌가보다....생각하시구여... 전...그렇게 매달려서 다시 만나고는 있지만... 이젠 화나고 열받아 미칠껏같아도...찍소리도 못냅니다.. 또 헤어지자고할까봐여....이러다 언젠간 제가 먼저 지칠지도 모르져.....ㅠㅠ
이젠 정말 끝날 때가 온걸까요....ㅠㅠ
님 글보면서 백만번 공감했어여..
어머..완전 나랑 똑같네...하면서...^^
제 남친도 그러거든여...제가 의심하고 집착하고이러니까..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나봐여...
반복되는 싸움에 지쳤거나......
제입장에서는 내가 많은거 바라는것도아닌데..
나한테 좀더 마음 표현해달라는거고...내가 자기한테 소중한 존재라는걸 확인받고싶은거구요..
남친입장에서는 자기가 의심받을짓하고다니는것도아닌데
왜캐 들들 볶냐는거고..
믿음부족이겠져.....ㅠㅠ
저흰 둘다 서로의 과거를 알고 시작했거든여...
그냥 편한오빠동생일땐 아무렇지않았던 오빠의 과거가
점점 우리 사랑의 걸림돌이 되더라구여.그렇다고 과거여자가 전화를 한다거나..
오빠가 저몰래 바람을 피거나 그러진않았어여.....
암튼 반복되는 싸움에...오빠가 지쳤고....그러다보니 점점 애틋한 마음이 사그러들긴하더라구여..
싸우기만하면 헤어지잔말을 밥먹듯하고...그럴때마다 난 이렇게 못헤어진다..울면서 매달렸져..
그럴때마다 난 너한테 정 떨어졌다...내가 한두번 기회를 줬냐..맨날 안그런다더니..
몇일지나면 또 똑같아지고..자기 너무 힘들다..차라리 혼자이고싶다..이런 말을 하더라구여..
그리고는 항상 지금 얘기하기싫으니까 끊어라!! 전화 하지마라...
근데....전 지금 잡지않으면 이대로 헤어지는것만같아서..
또 전화하고 또 전화하고그랬어여.....이 사람은 나한테..이미 맘식어서..
내가 안잡으면..다신 나한테 연락할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고...이대로 끝날까봐 두려웠거든여..
근데...지금생각해보면...오히려 더 정떨어지게하고...화만 돋군것같네여..
반복되는 싸움에 지쳐..순간 홧김에 내뱉은말이고...제 버릇을 고칠려고 헤어지잔말을 한건데..
전 그것도 모르고..계속 더 짜증나게한거져...
물론 헤어지잔말을 내뱉었을 순간에는 진심이었겠지만....ㅜㅜ
오히려 제가 연락안하고있으면 오빠가 먼저하더라구요...물론...튕기긴 열라 튕깁니다..
제가 매달렸고...자기가 받아준거라고 생각하는거져머...
제 자존심 많이 상했어여......
맨날 울면서 매달리니까..자긴 막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건아닐까?싶기도하고...
앞으로 한번만 더그러면 그땐 정말 너 안봐....이런말도 다 외울정돕니다...항상 같은 레파토리ㅡㅡ
친구들도 헤어지라고 난립니다...니가 뭐가 아쉬워서.....그사람한테 목매냐고...
제 남친도..내세울것하나없는 사람이거든여...데이트도..겜방아니면 술집이고...
특별한 추억은 별로 없지만...기쁠때나 힘들때나 항상 함께했던 정이란게 참 무섭더라구여...
헤어지는 순간이 힘들어서 그런거지..시간이 지남 다 괜찮아지고...
그러다 더 좋은남자를 만날수도있는건데 말예여...
님 글 보면서...너무 공감이 가서 리플단다는게..제 신세타령하고있었네여..
아랫님들이 말씀하신것처럼...
남잔 화나면 가만냅두길바라고...여잔 그 순간에 바로 풀어버리길 원하는거같아여..
남자분도..정말로 님이 싫어서헤어지자고한건아닐껍니다..
순간 짜증나고...반복되는 싸움에 지친거져...
잠시..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기다려보세여...저같은 실수 반복하시지마시구여..
분명 남자분이 다시 연락하실껍니다......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안오면...
그땐 인연이 아닌가보다....생각하시구여...
전...그렇게 매달려서 다시 만나고는 있지만...
이젠 화나고 열받아 미칠껏같아도...찍소리도 못냅니다..
또 헤어지자고할까봐여....이러다 언젠간 제가 먼저 지칠지도 모르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