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입사한지8개월이 접어드는군요~울회사 사장님..정말 연구대상 정도를 벗어나신분 이십니다,
기가 막혀서 이렇게 라도 하소연합니다,,, 직원딸랑 셋이고요,, 경리 저빼고 ,영업부1명 공장직원1명이 전부입니다, 이 회사에 입사하여,,8개월있는동안 저 영업부자리에 왔다간 직원만해도 벌써 3명이 넘습니다,, 다들 지쳐 떠러져 가는군요~전 인제 속앓이 병이 생겨서 맨날 약을먹고 진정합니다, 이젠 지쳐서 사장 얼굴반 봐도 소름이 끼칩니다,, 얼 마 전일이였습니다,, 사장왈~이 대리,,견적내는거 니 멋대로 지랄하지말고~나한테 항상 보여주고 내가 시키는대로만해~이대리: 사장님이 제개 업 무 를 위임하셨는데 이런 간단한 일은 제가 처리해도 된다고 생각해서 먼저 견적을 넣었거든여,,
사장 왈: 니 멋대로 할라그,,니 회사냐? 니가 뭔대 니맘대로 지랄이냐,, 넌 내가 시키는대로 만하믄되지,,그리고 내가 언제 너한테 위임을했다고 지랄이냐?
이대리 왈; 사장님이 해외 나갈실때 저번에 그랬잔어여ㅛ,,
사장 왈:그건 내 가 없으니까 그렇게 하라고 한거지 니 멋대로 지랄 할꺼냐,,넌 내가 시키는일만하지 너 멋대로 하지마라,,
이러시믄서 마지막 그럴꺼믄 그만둬~
그렇게 싸움이 시작 되었음다, 담날 사장님은 나오시지 아니하였고,,,
그 담날 나오셨습니다,,
나오셔서 첫 말이 이대리,,나 너랑 일 못하겠으니, 퇴사해라,,알아보고,,그러시는 것입니다,
이유 즉 대들었다고 ,,자긴 어제 병원갓다 왔답니다,, 회병나서 죽을것같아서 인제 목소리 조차듣기실타고 하십니다,,영감나이68세 이거든여,,여긴 직원드이 직원이 아니고 노예입니다,
저 한테도 노예근성이 있나봅니다,,여태참고 견디는걸 보면,,남 직원한테는 ,,일 실수하나하믄 도둑넘의새끼라고,,,막 지랄합니다,,,허물며,,자기집에 작은밭이 있거든여,,거기다가 채소같은거 나무도 심고하는데,,,직원들 여름에 일없음,,데려다가 자기집 밭일시킵니다,,거름주고,,,퇴비뿌리고,,밭갈라고,,
진짜 넘하지 않습니까,,,나이먹어서 어디 옮기기도 그렇고 해서 참다보니 여기까지 왔는데 이젠 더이상 참자니 제가 약 값이 더들거 같습니다,.,.제희는여,..출근8시에하믄 출근했다고 보고 전화합니다,..7시퇴근할때,,퇴근합다고 전화합니다,,. 전화 안하믄,.전화와서 아침부터 지랄합니다,,,
노인네 망년이 난것인지, 여태 해온걸 제가 한순간어찌 바꿉니까?그래서 그냥 따르고 있지만,,
어쩔땐 넘 더럽고 남의돈먹는게 힘들다는생각에 인생회의감까지 느낍니다,,
정말 화장실 가는것도 보고 해야하나라는 생각듭니다,,내 주위에 많은 후배들이 경리 일을 보지만 우리사장같은 마귀는 눈뜨고 태어나 첨 봅니다,,사람은 착하고 ,여린반면,,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게는 기어들어가는 스타일~NO넘 실어여,...말에서 마늬깍아배려갑니다,, 그사람의 언어가 인격인데,,무신말만 하믄 욕이고ㅡ,,직원들을 개부리듯 시키고 지 기분안맞추믄 지랄하고트집 잡아서 사람내 쫒고,,
돈도 있을만큼 있고 여유있는사람이라그런것인지,,참 돈있다고 다 부자는 아닌가봅니다,,
저 사람은 맘에 넘 가난해보입니다,,,여기서 하소연을 하고나니,,좀풀리는것같애요,,넘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제2탄 곧들어가져,...
회사 댕기기 정말싫어영~~이런사장 첨봅니다,.
제가 입사한지8개월이 접어드는군요~울회사 사장님..정말 연구대상 정도를 벗어나신분 이십니다,
기가 막혀서 이렇게 라도 하소연합니다,,, 직원딸랑 셋이고요,, 경리 저빼고 ,영업부1명 공장직원1명이 전부입니다, 이 회사에 입사하여,,8개월있는동안 저 영업부자리에 왔다간 직원만해도 벌써 3명이 넘습니다,, 다들 지쳐 떠러져 가는군요~전 인제 속앓이 병이 생겨서 맨날 약을먹고 진정합니다, 이젠 지쳐서 사장 얼굴반 봐도 소름이 끼칩니다,, 얼 마 전일이였습니다,, 사장왈~이 대리,,견적내는거 니 멋대로 지랄하지말고~나한테 항상 보여주고 내가 시키는대로만해~이대리: 사장님이 제개 업 무 를 위임하셨는데 이런 간단한 일은 제가 처리해도 된다고 생각해서 먼저 견적을 넣었거든여,,
사장 왈: 니 멋대로 할라그,,니 회사냐? 니가 뭔대 니맘대로 지랄이냐,, 넌 내가 시키는대로 만하믄되지,,그리고 내가 언제 너한테 위임을했다고 지랄이냐?
이대리 왈; 사장님이 해외 나갈실때 저번에 그랬잔어여ㅛ,,
사장 왈:그건 내 가 없으니까 그렇게 하라고 한거지 니 멋대로 지랄 할꺼냐,,넌 내가 시키는일만하지 너 멋대로 하지마라,,
이러시믄서 마지막 그럴꺼믄 그만둬~
그렇게 싸움이 시작 되었음다, 담날 사장님은 나오시지 아니하였고,,,
그 담날 나오셨습니다,,
나오셔서 첫 말이 이대리,,나 너랑 일 못하겠으니, 퇴사해라,,알아보고,,그러시는 것입니다,
이유 즉 대들었다고 ,,자긴 어제 병원갓다 왔답니다,, 회병나서 죽을것같아서 인제 목소리 조차듣기실타고 하십니다,,영감나이68세 이거든여,,여긴 직원드이 직원이 아니고 노예입니다,
저 한테도 노예근성이 있나봅니다,,여태참고 견디는걸 보면,,남 직원한테는 ,,일 실수하나하믄 도둑넘의새끼라고,,,막 지랄합니다,,,허물며,,자기집에 작은밭이 있거든여,,거기다가 채소같은거 나무도 심고하는데,,,직원들 여름에 일없음,,데려다가 자기집 밭일시킵니다,,거름주고,,,퇴비뿌리고,,밭갈라고,,
진짜 넘하지 않습니까,,,나이먹어서 어디 옮기기도 그렇고 해서 참다보니 여기까지 왔는데 이젠 더이상 참자니 제가 약 값이 더들거 같습니다,.,.제희는여,..출근8시에하믄 출근했다고 보고 전화합니다,..7시퇴근할때,,퇴근합다고 전화합니다,,. 전화 안하믄,.전화와서 아침부터 지랄합니다,,,
노인네 망년이 난것인지, 여태 해온걸 제가 한순간어찌 바꿉니까?그래서 그냥 따르고 있지만,,
어쩔땐 넘 더럽고 남의돈먹는게 힘들다는생각에 인생회의감까지 느낍니다,,
정말 화장실 가는것도 보고 해야하나라는 생각듭니다,,내 주위에 많은 후배들이 경리 일을 보지만 우리사장같은 마귀는 눈뜨고 태어나 첨 봅니다,,사람은 착하고 ,여린반면,,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게는 기어들어가는 스타일~NO넘 실어여,...말에서 마늬깍아배려갑니다,, 그사람의 언어가 인격인데,,무신말만 하믄 욕이고ㅡ,,직원들을 개부리듯 시키고 지 기분안맞추믄 지랄하고트집 잡아서 사람내 쫒고,,
돈도 있을만큼 있고 여유있는사람이라그런것인지,,참 돈있다고 다 부자는 아닌가봅니다,,
저 사람은 맘에 넘 가난해보입니다,,,여기서 하소연을 하고나니,,좀풀리는것같애요,,넘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제2탄 곧들어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