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처럼 다가온 사람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언제나 날 이해해 줄 것 같은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그런 당신이 좋아집니다단둘이 커피를 마실 때맑은 미소를 보내주는 사람한적한 공원에 함께 있을때날 편하게 대해주는 사람이유없이 내가 웃고 있어도말없이 마주 웃어 주는 사람그런 당신이 참 좋아집니다연인이 아니어도연인처럼 느껴지는 사람늘 친구로 가까이 두고 싶은 사람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술에 취한 당신을 집에 바래다주고 싶은 사람그런 당신이 난 좋아집니다당신은 늘 내 시선이 닿는 곳에부르면 곧 달려올 수 있는 곳에그렇게 가까운 곳에살았으면 좋겠습니다내 마음 한 곳에 오래도록지금처럼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넘 이뿌져?
이걸 보고 그냥 갈수 없어서 또(!) 올립니다.
감히 지가 사랑하는 40 방님들!
감미로운 클리프 리차드의 목소리와 더불어
이 그림과 글처럼 이뿐 하루 되세여~
가사
Visions of you in shades of blue Smoking, shifting, lazily drifting My darling, I miss you so
Time goes by, no wonder my senses go reeling Your eyes so appealing I see the whole night through
When will we meet again? When, when, when When we meet again? When, when, when
I remember the days, beautiful days tenderly gleaming My whole life seeming to start and end with you
님들에게 바칩니다 (두번째)
넘 이뿌져?
이걸 보고 그냥 갈수 없어서 또(!) 올립니다.
감히 지가 사랑하는 40 방님들!
감미로운 클리프 리차드의 목소리와 더불어
이 그림과 글처럼 이뿐 하루 되세여~
가사
Visions of you
in shades of blue
Smoking, shifting, lazily drifting
My darling, I miss you so
Time goes by,
no wonder my senses go reeling
Your eyes so appealing
I see the whole night through
When will we meet again?
When, when, when
When we meet again?
When, when, when
I remember the days, beautiful days
tenderly gleaming
My whole life seeming
to start and end with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