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었군요..^^ 제가 워낙 주관적인 글을 쓴거라서 솔직히 걱정도 많이 되었었는데... 근데... 생각보다 악플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다행이구요.^^ 제법 적지 않은 분들께서 호응을 해주신 것 같네요.^^ 계약연애도 나쁘지 않다는 식으로.. 그리고 실제로 계약연애를 해보셨던 분들도 있다는 것을... 댓글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계역연애로 시작해서 정말 사랑하는 관계까지 발전하셨다는 분들... 축하드리구요^^ 예쁜 사랑 오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저에게도..... 머지 않아 꼭 좋은 일이 생겼음 좋겠구요~~^^ ++++++++++++++++++++++++++++++++++++++++++++++++++++++++++++++++++++++++++++ <원본>↓ 오랜 솔로생활에 지친 저로서는... 가끔씩 생각 해보던 게 있었는데... 그냥 마음이 맞고, 서로 싫지 않은 남녀가 합의 하에.. 사귀는 게 가능할지 말이죠... 원래 자연스러운 경우라면.... 학교나 직장에서.. 서로 부대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장점을 알게 되면서... 적당한 기회 포착해서.. 고백하고.. 사귀는 식으로.. 대부분의 커플분들은 그런식으로 만났을텐데요... 그런데, 저는 그런 식으로는 쫌 어려울 것 같고.. 누구를 어떻게든 만나서... 친해지고 싶기도 하구요.. 어차피 처음부터 친한 사람은 없으니깐... 결혼까지 가기로 영원한 사랑을 못박기 보다는... 만나봐서.. 일단.. 서로 싫지만 않다면.. 1년이든 2년이든.. 연애를 해보기로 계약을 맺는 건 어떨른지.. 뭐 솔직히.. 엄밀히 따지고 보면.. 일반적인 연애랑 다를 것도 없고.. 그리고 1~2년 사귀기로 계약 맺었어도... 사귀는 과정에서.. 정말 마음에 들고..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다면.. 떨어지기 싫고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마음 든다면.. 그때가서 결혼 생각해도 안 될 거는 없는거고요.. 이런 방법은... 연애실력 좋은 분들 보다는.. 대쉬하는 기술이 없거나 고백 못하는 분들.. 솔로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절박하게.. 변화를 꾀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을 듯...^^ 그러니까.. 첫 눈에 반하거나 그런 느낌이 없더라도 서로 사귀면 안될만한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6개월이든 1년이든 2년이든.. 사귀어보기로 합의하는 것. 괜찮지 않을까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귀면서.. 어느 정도 깊은 관계를 유지하느냐는 각자 당사자들의 가치관이나 윤리관에 맡길 일이고... 저같으면.. 서로간에 손 잡는 것 이상은 허용하지 않기로.. 아무래도 계약연애니까.. 포옹 조차도 쫌 부담되죠... 그런식으로.. 계약 연애만 가능하다면.. 싱글분들도 마음 고생을 덜 수 있고....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접해보고 경험하게 되면서.. 나중에 진짜 인연을 만났을 때.. 말이든 행동이든 미숙하지 않게.. 잘 해줄 노하우도 터득하게 되고.. 여러가지로 장점 많고 괜찮을 것 같은데...... 장기간 솔로생활의 폐해도 줄일 수 있고 또는, 계약연애로 만났던 커플이 나중에는 진짜 인연일 수도 있는거고.. 머.. 계약연애가 시간낭비라고 볼 수도 있지만... 해보지도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야.. 경험이 훨 낫지 않나요? 어차피 솔로로 지내고 있는 기간도 흘러가는 시간은 마찬가지니까.. 근데,, 이게 워낙 저 혼자만의 주관적인 생각이라서..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댓글 좀 보고 싶네요..^^
계약 연애.. 실제로도 가능할까요?
톡이 되었군요..^^
제가 워낙 주관적인 글을 쓴거라서 솔직히 걱정도 많이 되었었는데...
근데... 생각보다 악플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다행이구요.^^
제법 적지 않은 분들께서 호응을 해주신 것 같네요.^^ 계약연애도 나쁘지 않다는 식으로..
그리고 실제로 계약연애를 해보셨던 분들도 있다는 것을... 댓글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계역연애로 시작해서 정말 사랑하는 관계까지 발전하셨다는 분들... 축하드리구요^^
예쁜 사랑 오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저에게도..... 머지 않아 꼭 좋은 일이 생겼음 좋겠구요~~^^
++++++++++++++++++++++++++++++++++++++++++++++++++++++++++++++++++++++++++++
<원본>↓
오랜 솔로생활에 지친 저로서는...
가끔씩 생각 해보던 게 있었는데...
그냥 마음이 맞고, 서로 싫지 않은 남녀가
합의 하에.. 사귀는 게 가능할지 말이죠...
원래 자연스러운 경우라면....
학교나 직장에서.. 서로 부대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장점을 알게 되면서...
적당한 기회 포착해서.. 고백하고.. 사귀는 식으로..
대부분의 커플분들은 그런식으로 만났을텐데요...
그런데, 저는 그런 식으로는 쫌 어려울 것 같고..
누구를 어떻게든 만나서... 친해지고 싶기도 하구요..
어차피 처음부터 친한 사람은 없으니깐...
결혼까지 가기로 영원한 사랑을 못박기 보다는...
만나봐서.. 일단.. 서로 싫지만 않다면..
1년이든 2년이든.. 연애를 해보기로 계약을 맺는 건 어떨른지..
뭐 솔직히.. 엄밀히 따지고 보면.. 일반적인 연애랑 다를 것도 없고..
그리고 1~2년 사귀기로 계약 맺었어도...
사귀는 과정에서.. 정말 마음에 들고..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다면..
떨어지기 싫고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마음 든다면..
그때가서 결혼 생각해도 안 될 거는 없는거고요..
이런 방법은... 연애실력 좋은 분들 보다는..
대쉬하는 기술이 없거나 고백 못하는 분들..
솔로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절박하게.. 변화를 꾀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을 듯...^^
그러니까.. 첫 눈에 반하거나 그런 느낌이 없더라도
서로 사귀면 안될만한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6개월이든 1년이든 2년이든.. 사귀어보기로 합의하는 것.
괜찮지 않을까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귀면서.. 어느 정도 깊은 관계를 유지하느냐는
각자 당사자들의 가치관이나 윤리관에 맡길 일이고...
저같으면.. 서로간에 손 잡는 것 이상은 허용하지 않기로..
아무래도 계약연애니까.. 포옹 조차도 쫌 부담되죠...
그런식으로.. 계약 연애만 가능하다면..
싱글분들도 마음 고생을 덜 수 있고....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접해보고 경험하게 되면서..
나중에 진짜 인연을 만났을 때..
말이든 행동이든 미숙하지 않게.. 잘 해줄 노하우도 터득하게 되고..
여러가지로 장점 많고 괜찮을 것 같은데......
장기간 솔로생활의 폐해도 줄일 수 있고
또는, 계약연애로 만났던 커플이 나중에는 진짜 인연일 수도 있는거고..
머.. 계약연애가 시간낭비라고 볼 수도 있지만...
해보지도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야.. 경험이 훨 낫지 않나요?
어차피 솔로로 지내고 있는 기간도 흘러가는 시간은 마찬가지니까..
근데,, 이게 워낙 저 혼자만의 주관적인 생각이라서..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댓글 좀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