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다 하소연 할지...퇴근하고 집에와서 글쓰네요,휴,,, 제가올해 28되었네여 1년간 집에서 놀면서 아르바이트 잠깐하고 그전에는 백화점2년이나 분양사무실 6개월에 일했었습니다 백화점일이 너무 싫었네요 이쁘지도 않은데 이쁘다고 가식적인거 같고 사람속이는거 같아서 예쁜건 예쁘다고 하겟지만 다 제각각 취향이 있겠지만요... 그렇다고 백화점일이 나쁘다는거 아니였어요 일끝나면 술한잔으로 힘든거 풀었고, ,,,, 드디어 1년만에 취업을 했습니다.밝은 인상이 좋다며 하는일 없다고 안내를 잘하면 된다며 쉬운일이라고 했는데..제가 취업이 되어서 연락이 와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인포메이션겸 사무보조로 제가 이회사에 들어온지 2주안되었는데.. 들어온지 얼마나 되었다고.불평불만 하고있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인포메이션 사무보조겸 으로 취업했습니다. 그전에는 이력서를 몇군대다 내도 취업이 안되더라구요 사무보조 경험이 많이없다며... 제가 눈이 그렇게 높은거 같지도 않은거 같은데. 경리나 사무보조로 80-100줘도 감사하게 받고 일해야지.. 그런데 나이가 많은거 같아서 안써준거 같네요 아무튼 여기 이회사 사람들 참 이상합니다 제가 키가 167정도에 좀 통통합니다 66사이즈좀 넘구요 77은아니고 그전에 일했던 아가씨들은 키작고 외소했나봅니다. 옆에 오지말라고도 합니다 같이 들어온 여직원도 160안되고 44사이즈이네요.. 옆에있으면 제가 얼마나 뚱뚱해 보이는지. 과장 특히 살빼랍니다..네..알겠습니다 그리고 전에 있었던 여직원들은 미용실도 같이다녔고 스타일도 비슷했다고 합니다.옷도 비슷하게 입었고 그리고 이상한건 위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저희한테 풉니다 서류를 가르쳐주는데 더헷갈리게 가르쳐주고, 본인이 써놓고 세어보라고 하네요 사원명..본인이 틀려놓고 이래서 되겠냐고 합니다..본인이 직접써놓고도 다시 하라고 하네요 틀리면 난리나고요.. 하루는 다들 먼저 나가서 과장이랑 둘이 먹게 되었습니다. 본인을 위해서 살빼랍니다.네 ..뺄께요..어렵게 들어간데라 참고 참고 열심히 해야겠다 맘을먹으면 나타나서 한소리합니다 그것도 아무도 안나와있을때 목소리좀 바꿔라...등등... 회식도 같이 일하는동생보고 정해서 이사님한테 말하랍니다. 저는 회식하면 위에 사장님 이사님 부장님 다 거쳐서 마지막으로 여직원한테 보고하는걸로 아는데.저희보고 빕스나 티지아이 이런데 마니 가지 않냐고 합니다 알고보니 본인이 회식정해서 우리가 회식하자고 한것처럼 그랬던 거였습니다..먹어도 체할거같고...과장이 좋다며 퍼옵니다 간데는 빕스였습니다. 본인은 서울에서 3억 전세산다며..ㅎㅎ잘난척과 자기자랑에 끝이없네여 들어주었어요 이젠 그려려니 넌떠들어라.. 오늘끝나고 티타임을 하면서 저보고 그럽니다 표정이 왜그러냐고 정말 얼굴 보기 싫으네여..... 다른분은 정말,.,휴 ~~ 다른 부장님은 남자친구 잇냐며.물어봅니다.없다고 하니 끝나고 데이트나하잡니다.. 40-50대입니다..밥이외롭네 이럽니다... 저보고 자기 스타일이랍니다..통통해서 이쁘답니다 여기사람들 다 보기 싫으네여 하나같이 또라이가 있는거같고 정말,.저 어쩌면 좋은지 어딜가나 ...다 힘든건 알아요 변태도 있고 하지만 살빼라 뚱모양~~자존심 상합니다. 특히 과장 어제도 회식끝나고 2차갔습니다 가기 싫었지만 가야되는거라고 생각해서 갔습니다.같이있는 여직원동생과 저 그리고 과장 자기얘기 합니다.어느날은 서류가 쌓여있어서 서울검찰이 왔었다!! 비밀회사라며 누설해선 안되는 서류가 많다며..첨에는 힘들꺼라더니 나중엔 쉬운일이라며 참 헷갈리게 합니다. 위에서 자기를 머라해서 우리여직원이 본인을 무시할까봐 저흴 잡는건지 모르겠지만..위에 실장님이 잔소리하면 표정이 싹변해서 저희한테 머라합니다..앞으로 일 많아질거라며.. 그리고 이상한건 다른부장님 회의중에 슬슬나와서 어슬렁거립니다 회의중 사무실에 옅든는거 같습니다. 바로옆에 제가 있는데 왓다갓다 합니다. 옅들어서 바로위에 부장님한테 이르는거같습니다 조용히 문닫고 들어가고 아무튼 이상합니다 다른분은 고스톱이나.치시고 사실 실장님이 저희2명 뽑았습니다. 그분하고 사이가 안좋은거 같아요 과장하고, 실장이머라고 하면 표정이 싹변해서..그런거있자나요 지가먼데 나한테 머라구해???이런표정 그래서 저희를 싫어하는건지... 그냥 무시하고 다닐까요? 오늘은 저보고 그럽니다 시켜야지만 하는 스타일이구만..이럽니다 얼굴만보면 때려주고싶네요..커피심부름 전화받기 서류만들기 오는손님 인사하기 안내하기..일비정산하기..하루가 빨리가네여 그만두고 또 일자리 알아보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너무 싫으네여 다녀야 할까요?ㅜㅜ 참 돈벌기 힘듭니다
여기 이회사에 계속 다녀야 할까요? 살빼라고 강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디다 하소연 할지...퇴근하고 집에와서
글쓰네요,휴,,,
제가올해 28되었네여 1년간 집에서 놀면서 아르바이트 잠깐하고
그전에는 백화점2년이나 분양사무실 6개월에 일했었습니다
백화점일이 너무 싫었네요
이쁘지도 않은데 이쁘다고 가식적인거 같고 사람속이는거 같아서
예쁜건 예쁘다고 하겟지만 다 제각각 취향이 있겠지만요...
그렇다고 백화점일이 나쁘다는거 아니였어요 일끝나면
술한잔으로 힘든거 풀었고, ,,,,
드디어 1년만에 취업을 했습니다.밝은 인상이 좋다며 하는일 없다고
안내를 잘하면 된다며 쉬운일이라고 했는데..제가 취업이 되어서 연락이
와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인포메이션겸 사무보조로
제가 이회사에 들어온지 2주안되었는데..
들어온지 얼마나 되었다고.불평불만 하고있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인포메이션 사무보조겸 으로 취업했습니다.
그전에는 이력서를 몇군대다 내도 취업이 안되더라구요
사무보조 경험이 많이없다며...
제가 눈이 그렇게 높은거 같지도 않은거 같은데.
경리나 사무보조로 80-100줘도 감사하게 받고 일해야지..
그런데 나이가 많은거 같아서 안써준거 같네요
아무튼 여기 이회사 사람들 참 이상합니다
제가 키가 167정도에 좀 통통합니다 66사이즈좀 넘구요 77은아니고
그전에 일했던 아가씨들은 키작고 외소했나봅니다.
옆에 오지말라고도 합니다
같이 들어온 여직원도 160안되고 44사이즈이네요..
옆에있으면 제가 얼마나 뚱뚱해 보이는지.
과장 특히 살빼랍니다..네..알겠습니다
그리고 전에 있었던 여직원들은 미용실도 같이다녔고
스타일도 비슷했다고 합니다.옷도 비슷하게 입었고
그리고 이상한건 위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저희한테 풉니다
서류를 가르쳐주는데 더헷갈리게 가르쳐주고, 본인이 써놓고
세어보라고 하네요 사원명..본인이 틀려놓고 이래서 되겠냐고
합니다..본인이 직접써놓고도 다시 하라고 하네요 틀리면
난리나고요..
하루는 다들 먼저 나가서 과장이랑 둘이 먹게 되었습니다.
본인을 위해서 살빼랍니다.네 ..뺄께요..어렵게 들어간데라 참고 참고
열심히 해야겠다 맘을먹으면 나타나서 한소리합니다
그것도 아무도 안나와있을때 목소리좀 바꿔라...등등...
회식도 같이 일하는동생보고 정해서 이사님한테 말하랍니다.
저는 회식하면 위에 사장님 이사님 부장님 다 거쳐서 마지막으로 여직원한테
보고하는걸로 아는데.저희보고 빕스나 티지아이 이런데 마니 가지 않냐고 합니다
알고보니 본인이 회식정해서 우리가 회식하자고 한것처럼
그랬던 거였습니다..먹어도 체할거같고...과장이 좋다며 퍼옵니다
간데는 빕스였습니다.
본인은 서울에서 3억 전세산다며..ㅎㅎ잘난척과 자기자랑에 끝이없네여
들어주었어요 이젠 그려려니 넌떠들어라..
오늘끝나고 티타임을 하면서 저보고 그럽니다 표정이 왜그러냐고
정말 얼굴 보기 싫으네여.....
다른분은 정말,.,휴 ~~
다른 부장님은 남자친구 잇냐며.물어봅니다.없다고 하니 끝나고 데이트나하잡니다..
40-50대입니다..밥이외롭네 이럽니다...
저보고 자기 스타일이랍니다..통통해서 이쁘답니다
여기사람들 다 보기 싫으네여 하나같이 또라이가 있는거같고
정말,.저 어쩌면 좋은지 어딜가나 ...다 힘든건 알아요 변태도 있고
하지만 살빼라 뚱모양~~자존심 상합니다.
특히 과장 어제도 회식끝나고 2차갔습니다 가기 싫었지만
가야되는거라고 생각해서 갔습니다.같이있는 여직원동생과 저 그리고 과장
자기얘기 합니다.어느날은 서류가 쌓여있어서 서울검찰이 왔었다!!
비밀회사라며 누설해선 안되는 서류가 많다며..첨에는 힘들꺼라더니
나중엔 쉬운일이라며 참 헷갈리게 합니다.
위에서 자기를 머라해서 우리여직원이 본인을 무시할까봐
저흴 잡는건지 모르겠지만..위에 실장님이 잔소리하면 표정이 싹변해서
저희한테 머라합니다..앞으로 일 많아질거라며..
그리고 이상한건 다른부장님 회의중에 슬슬나와서 어슬렁거립니다
회의중 사무실에 옅든는거 같습니다. 바로옆에 제가 있는데 왓다갓다 합니다.
옅들어서 바로위에 부장님한테 이르는거같습니다 조용히 문닫고 들어가고
아무튼 이상합니다 다른분은 고스톱이나.치시고
사실 실장님이 저희2명 뽑았습니다.
그분하고 사이가 안좋은거 같아요 과장하고,
실장이머라고 하면 표정이 싹변해서..그런거있자나요
지가먼데 나한테 머라구해???이런표정
그래서 저희를 싫어하는건지...
그냥 무시하고 다닐까요?
오늘은 저보고 그럽니다 시켜야지만 하는 스타일이구만..이럽니다
얼굴만보면 때려주고싶네요..커피심부름 전화받기 서류만들기 오는손님
인사하기 안내하기..일비정산하기..하루가 빨리가네여
그만두고 또 일자리 알아보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너무 싫으네여
다녀야 할까요?ㅜㅜ 참 돈벌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