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윽~~ 톡이 되었네요.. 자랑이 아닌, 제 자신의 부족함으로 올린 글이라서.. 톡이 된 것에 대한 창피함도.. 느껴진다는.. 그렇지만, 좋은 분들이 많으셔서... 저에게 진지하게 댓글 써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일부.. 솔로부대를 들먹이면서 무작위로 댓글 쓰신 분들.... 많이 서운했구요.. ㅜ ─.─/ 또한,, 몇몇 분들께서 말씀해주신 것 때문에.. 상처도 많이 받았구요..ㅜ 그렇지만,, 정말로 괜찮은 분들이 많았기에... 많은 도움 얻게 되었구요..^^ 여러분의 격려와 조언에 힘입어.... 한단계씩 발전해나가는... 남자가 될 것입니다.^^ 관심 가져주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 <원글내용> 아직 여자라고는 사겨본 적이 없는 ... ... 외롭고 쓸쓸한 슴여덟의 남자구요... ^^ 지금까지 저의 인생에 그 어떤 여자도 없었기에 장기간 싱글 생활이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이제부터는 삶에 변화를 주기 위해 노력하는 중인데요... ^^ 작년에 미팅 3번쯤 나갔었고, 올해도 1번 나가보았습니다. 제 성격부터가 워낙 내성적이고, 붙임성도 없구 그래서... 첫 미팅 나가는 데에는..용기가 꽤 필요했구요... ... 첫 미팅에서는 너무 긴장해서.. 오들오들 떨기만 했고..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처럼..말도 거의 못하고 얌전하게..ㅜ 뭐,, 앞으로 시행착오랑 경험 쌓이면서 나아지긴 하겠지만요..^^ 미팅을 거듭할수록 약간씩은 발전되는 것 같긴 한데요... 그래도 아직 부족한 면이 많구요.^^ 특히,, 표정관리가 잘 안됩니다... 긴장하면 안되는데... 자꾸 얼굴이 경직되고... 굳어지고... 여자들도 이왕이면 표정 밝고 명랑한 남자를 좋아할텐데..ㅜ 제 모습이 제 뜻과는 무관하게 반응해서.. 미치겠구요... ... 그 뿐만이 아니라... 말주변도 없고 입담도 좋지 못하답니다. 유머도 꽝이고, 이야기 화젯거리도 평범한거 밖에는 없고... 마음에 드는 여자를 발견해도... 그림의 떡일 뿐이고... 그냥 무턱대고 예쁘다고 말해버릴 수도 없고...어떡하면 좋을지.. 또한.. 단지 예쁘다는 말만으로는 충분치 않으므로 좀 더 진전을 이룰수 있는 대화법이 필요한데... 그런 거 전혀 모릅니다. ─_─ ;; 아직 여자의 손도 못잡아 봐서 그런지....앞으로 갈 길이 참 험하겠다 느껴진다는..ㅜ 여자분들 입장에서는.. 자기를 칭찬해주는 남자라고 해서... 무조건 호감 생기는 건 아닐 거라고 봅니다.. 진심은 통하기 마련이지만... 단지 첫 대면을 한 자리에서 판가름 나긴 어렵죠~ 다른 분들은 미팅 자리에서 커플만 잘 되서 나가던데...나는 도대체 뭔지 ㅜㅜ 냉정하게 말해서.. 제가 장동건이나 비, 권상우처럼 최고의 미남은 아닙니다.. 그냥,, 욕은 나오지 않을 정도?.. 보통입니다.... 따라서,, 외모가 평범한 제 입장에서는... 요령있는 대화법이 필요할텐데.. 처음 만나는 여자분들과도 뻘쭘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진실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는 대화능력... 키우고 싶습니다. 저 정말.. 장난 아니구요..ㅜ 예쁜 사랑을 하고 있으신 커플 분들이나.. 경험자분들께... 댓글을 통한 조언을 부탁드려요.^^
처음보는 여자에게 호감을 표시하려면.. 어떡해야 하나요?
아윽~~ 톡이 되었네요..
자랑이 아닌, 제 자신의 부족함으로 올린 글이라서.. 톡이 된 것에 대한 창피함도.. 느껴진다는..
그렇지만, 좋은 분들이 많으셔서... 저에게 진지하게 댓글 써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일부.. 솔로부대를 들먹이면서 무작위로 댓글 쓰신 분들.... 많이 서운했구요.. ㅜ ─.─/
또한,, 몇몇 분들께서 말씀해주신 것 때문에.. 상처도 많이 받았구요..ㅜ
그렇지만,, 정말로 괜찮은 분들이 많았기에... 많은 도움 얻게 되었구요..^^
여러분의 격려와 조언에 힘입어.... 한단계씩 발전해나가는... 남자가 될 것입니다.^^
관심 가져주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
<원글내용>
아직 여자라고는 사겨본 적이 없는 ... ...
외롭고 쓸쓸한 슴여덟의 남자구요... ^^
지금까지 저의 인생에 그 어떤 여자도 없었기에
장기간 싱글 생활이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이제부터는 삶에 변화를 주기 위해 노력하는 중인데요... ^^
작년에 미팅 3번쯤 나갔었고, 올해도 1번 나가보았습니다.
제 성격부터가 워낙 내성적이고, 붙임성도 없구 그래서...
첫 미팅 나가는 데에는..용기가 꽤 필요했구요... ...
첫 미팅에서는 너무 긴장해서.. 오들오들 떨기만 했고..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처럼..말도 거의 못하고 얌전하게..ㅜ
뭐,, 앞으로 시행착오랑 경험 쌓이면서 나아지긴 하겠지만요..^^
미팅을 거듭할수록 약간씩은 발전되는 것 같긴 한데요...
그래도 아직 부족한 면이 많구요.^^
특히,, 표정관리가 잘 안됩니다...
긴장하면 안되는데... 자꾸 얼굴이 경직되고... 굳어지고...
여자들도 이왕이면 표정 밝고 명랑한 남자를 좋아할텐데..ㅜ
제 모습이 제 뜻과는 무관하게 반응해서.. 미치겠구요... ...
그 뿐만이 아니라... 말주변도 없고 입담도 좋지 못하답니다.
유머도 꽝이고, 이야기 화젯거리도 평범한거 밖에는 없고...
마음에 드는 여자를 발견해도... 그림의 떡일 뿐이고...
그냥 무턱대고 예쁘다고 말해버릴 수도 없고...어떡하면 좋을지..
또한.. 단지 예쁘다는 말만으로는 충분치 않으므로
좀 더 진전을 이룰수 있는 대화법이 필요한데... 그런 거 전혀 모릅니다. ─_─ ;;
아직 여자의 손도 못잡아 봐서 그런지....앞으로 갈 길이 참 험하겠다 느껴진다는..ㅜ
여자분들 입장에서는..
자기를 칭찬해주는 남자라고 해서... 무조건 호감 생기는 건 아닐 거라고 봅니다..
진심은 통하기 마련이지만... 단지 첫 대면을 한 자리에서 판가름 나긴 어렵죠~
다른 분들은 미팅 자리에서 커플만 잘 되서 나가던데...나는 도대체 뭔지 ㅜㅜ
냉정하게 말해서.. 제가 장동건이나 비, 권상우처럼 최고의 미남은 아닙니다..
그냥,, 욕은 나오지 않을 정도?.. 보통입니다....
따라서,, 외모가 평범한 제 입장에서는... 요령있는 대화법이 필요할텐데..
처음 만나는 여자분들과도 뻘쭘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진실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는 대화능력... 키우고 싶습니다.
저 정말.. 장난 아니구요..ㅜ
예쁜 사랑을 하고 있으신 커플 분들이나.. 경험자분들께... 댓글을 통한 조언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