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3에 군입대 5일 남은 너무나도건강한청년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됐네요 ㅋㅋㅋ 군입대 5일남기고 ㅜㅜ 다른게 아니고 오늘 착한일해서 올려봐요 복받을려고 복받겠죠??? --------------------------------------------------------- 군입대 5일남기고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참으로 즐겁게 놀았죠 밥먹고 노래방가고 끝이였지만 X랄X광을 떨었뜨랬죠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이여서 수다떨구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밥을 먹고 노래방을 갔드랬죠 ... 마리아~~~~ XX 마리아~~~ 등등 여러가지를 불렀죠 노래방이 단골이여서 1시간+1시간이나 불렀습니다 근데 몇곡 더남았는데 다 못불렀네요 ㅋㅋ 5명에서 갔는데 그렇게 목에 힘있는 힘 없는힘 다 쥐어짜서 불렀드랬죠 그리고 갈려고 횡단보도를 건넜드랬죠 근데 앞에 가는 어떤 커플이[일행아님] 몰 주섰나봅니다... 어디보자 엥... 핸드폰이네.... 아이고 우쬐 불쌍하다 생각하고있는데 그 커플중에 여자분께서 이거 제자리에 냅두고 가자고 하는걸 제가 주섰죠 이유는 즉 핸드폰에 건전지가 다닳아서 그런거였죠 정말 안켜지더라구요 그래도 전 집에서가서 충전하고 찾아줘야지 [사실 2틀전에 제가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엄청 큰타격이죠 내 거금 8마넌과 헤어진여자친구의 사진들 ㅜㅜ] 그래서 더욱더 고통을 알기에 찾아줘야겠다고 근데 친구가 뺏어갑니다 지가 찾아주겠다고 휙~~ 친구:내가 요즘 불경기야 [팔아먹겠다고하네요 농담으로] ㅋㅋ 내가 찾아줄거야 하고 다시 스틸~~~ 했죠 ㅋㅋ 그리고 버스타고 집으로 오는길 쳐보니 켜지네요... 그리고 시간니 늦은지라 오후11경 내일 찾아줘야겠다고 켜놓고 전화오길 기다렸죠 지이이이잉~~~~~ 지이이잉~~~~~~~ 전화가 오데요 받았죠 주인이였습니다 그래서 저 있는 쪽으로 와서 돌려드리고 자꾸 저한테 돈줄려고합니다... 이런거 바라고 한건아닌데... 막 계속 쥐어주십니다... 받았습니다 그분 26살이라고 하시는데 동안이셨죠 그래도 그분은 착하게 사셨는지 다시 찾았네요 나는 ㅜㅜ 내지갑~~ 그래도 찾아드렸다는 이 뿌듯함... 너무 좋습니다 우리 다같이 뿌긋함 나눠가져요 ^^ 언젠간 그런 날들이오겠죠??? 좋은하루 -------------------------------------------------------------------- 써보니 완전 내자랑같아요... 그래도 착한일 한거 이렇게 쓸래요 ㅡ.ㅡ;; 얼마전에 헤어진 여자친구 윤미야... 미안하고 못해줘서 정말 미안하다 다음엔 좋은남자 만나... 그리고 거짓말했던 형,누나,동생들 미안해요 ... 부디 건강하세요 난 또 다시 달린다~~~~ ^^ 보고싶다... 근데 안돼 부디 잘살아 진심이야
뿌듯한 하루...
23에 군입대 5일 남은 너무나도건강한청년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됐네요 ㅋㅋㅋ 군입대 5일남기고 ㅜㅜ
다른게 아니고 오늘 착한일해서 올려봐요 복받을려고 복받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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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 5일남기고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참으로 즐겁게 놀았죠 밥먹고 노래방가고 끝이였지만
X랄X광을 떨었뜨랬죠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이여서 수다떨구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밥을 먹고 노래방을 갔드랬죠 ...
마리아~~~~ XX 마리아~~~ 등등 여러가지를 불렀죠 노래방이 단골이여서
1시간+1시간이나 불렀습니다 근데 몇곡 더남았는데 다 못불렀네요 ㅋㅋ 5명에서 갔는데
그렇게 목에 힘있는 힘 없는힘 다 쥐어짜서 불렀드랬죠
그리고 갈려고 횡단보도를 건넜드랬죠 근데 앞에 가는 어떤 커플이[일행아님]
몰 주섰나봅니다... 어디보자
엥... 핸드폰이네.... 아이고 우쬐 불쌍하다 생각하고있는데
그 커플중에 여자분께서 이거 제자리에 냅두고 가자고 하는걸 제가 주섰죠
이유는 즉 핸드폰에 건전지가 다닳아서 그런거였죠 정말 안켜지더라구요
그래도 전 집에서가서 충전하고 찾아줘야지 [사실 2틀전에 제가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엄청 큰타격이죠 내 거금 8마넌과 헤어진여자친구의 사진들 ㅜㅜ]
그래서 더욱더 고통을 알기에 찾아줘야겠다고 근데 친구가 뺏어갑니다 지가 찾아주겠다고
휙~~ 친구:내가 요즘 불경기야 [팔아먹겠다고하네요 농담으로]
ㅋㅋ 내가 찾아줄거야 하고 다시 스틸~~~ 했죠 ㅋㅋ
그리고 버스타고 집으로 오는길 쳐보니 켜지네요...
그리고 시간니 늦은지라 오후11경 내일 찾아줘야겠다고 켜놓고 전화오길 기다렸죠
지이이이잉~~~~~ 지이이잉~~~~~~~ 전화가 오데요 받았죠
주인이였습니다 그래서 저 있는 쪽으로 와서 돌려드리고 자꾸 저한테 돈줄려고합니다...
이런거 바라고 한건아닌데... 막 계속 쥐어주십니다... 받았습니다
그분 26살이라고 하시는데 동안이셨죠 그래도 그분은 착하게 사셨는지 다시 찾았네요
나는 ㅜㅜ 내지갑~~ 그래도 찾아드렸다는 이 뿌듯함... 너무 좋습니다
우리 다같이 뿌긋함 나눠가져요 ^^ 언젠간 그런 날들이오겠죠???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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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니 완전 내자랑같아요... 그래도 착한일 한거 이렇게 쓸래요 ㅡ.ㅡ;;
얼마전에 헤어진 여자친구 윤미야... 미안하고 못해줘서 정말 미안하다
다음엔 좋은남자 만나...
그리고 거짓말했던 형,누나,동생들 미안해요 ... 부디 건강하세요
난 또 다시 달린다~~~~ ^^
보고싶다... 근데 안돼 부디 잘살아 진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