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사귄그년....

김팔자2007.02.09
조회2,391

다름이아니고.제가작년.그러니까.2006년에

있었던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글을씁니다

작년8월쯤에..저는

회사를다니고있었습니다

그런데.갑자기 예전여자친구한테전화가오더군요

전화온내용은 별거없엇습니다

잘지내냐.일은할만하냐. 그런기본적인질문을하고 전화끈기전쯤은.항상.

자기회사자랑을하더군요

자기네 회사가 회식을자주한다고하고 놀러를자주간다고하고. 음악을틀고 회사에서일을하고.등등

그래서 아진짜괜찬은회사인가보다 하고 생각만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자기내회사 일하는사람이그만둿다고

자리가생겻다고  저를회사에소개해주고싶다는말을하더군요

저는 지금다니는회사도나가야하고 그래서 별루관심없다고햇습니다

그런데 너무부탁을하길래. 그럼면접만보는거니. 알았다고하고

그예전여자친구를만나 가락시장을가게됐습니다 아침10시까지가야한다고해서 빨리준비를하고

터미널에가서 가락시장역을가는 버스를타고 내렷는데

내리자마자 사람들이 2명씩짝지어서 아파트골목골목을가는걸보고 이상하다는생각을하게됏습니다

그래서제가 그예전여자친구보고

야 너설마 다단계회사가는건아니지?라고말하니 무슨소리냐고 모라고하길래 아닌가싶어서

그냥넘어갓씁니다 근데 점점회사라는곳에갈수록. 아까봣던. 짝지어가는사람들이

같은곳으로 들어가는걸보고.아.다단계회사가맞는걸 짐작을햇습니다

저는 그래도예전에사겻던여자이고  그여자도 예전에 좋은회사에서 일하고 그랫던여자이기때문에

친분도도있고해서 어디한번들어나보자 안좋은거면빼내줘야겟다는 맘을굳게먹고 눈치를챗지만

모르는척하면서 그회사에들어갓씁니다

2층에올라가보니 어떤 모르는여자분이 제이름이써진명찰을주더군요(완전친한척을하면서)

젊은사람들이 너무많앗습니다 그래서처음에는 다단계회사가아닌가?착각까지햇는데

동그란 원탁이많아서 아다단계가맞구나 딱확신을가졋습니다

그러더니 그동그란원탁에 앉으라고하더니 유통에대해서설명을하고 이회사는 그여자가다니는회사가맞고

저한테 오늘하루 보여주고싶은것이있어서 모시게된거고 준비해논시간이많으니까 함알아보라고

말을해주더군요 

그래서 어차피 오늘시간뺀거 알아보긴하겟다고햇습니다 (물론 그여자를빼낼생각으로 그회사에대한

마케팅을 들었습니다)

오전세미나를듣고 점심을먹고 오후세미나를듣고 신문과 잡기가잇다는등등.그리고 마지막으로 1:1미팅 을하고그날하루를 지냇는데 저녁때쯤 집에가자고하니 간만에만났는데 밥이랑술한잔하자고하길래

알았다고햇습니다 근데 오늘같이있던 모르는여자분을대리고가자고 그래서제가 싫다고하니

자기가젤좋아하는언니라고 하두그러길래 같이밥을먹고 술을먹었습니다

전철과버스가끊어질꺼같아서 그만가자고 하니 찜질방을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차피 간만에만났으니 알았다고 하고 갔습니다 그러더니

찜질방에가니 그회사에서잇던사람들이 참많더군요 저처럼 오늘온사람들도 몇명보고

그래서 저사람들은왜있냐고물어보니 걍다른말로 얼버부리더니 넘어갓습니다

다음날 저는집에간다고하니 어제보여준게 다보여준게아니라며 다시회사를 가자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싫다고햇습니다 처음만날때 그여자가 2틀이라는시간을뺀거라서 자꾸그걸로

약속은지키라고 지키라고해서 저는 그래약속한건지지키자라는마음에 어쩔수없이

다시그회사에갓씁니다 역시나 똑같은 오전세미나 단지달라진건 어제보다 그쎄미나가

귀에잘드러온다는거? 그회사의마케팅을 잠깐예기하자면 소중한사람 두명을소개해서 생필품 즉

생활에필요한 물건들 (근데가격이..쫌많습니다) 구입하게하고 그두명이또 다른두명을소개하고

이런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자기밑에사람들이생기면 한달에 못해도 400~500을번다는등. 자기내회사 젤놓은사람은 한달에 3천만원을번다는등 그렇게말을합니다

그기오는사람들대부분보면 사회초년생이나 저처럼 군대제대한지 3~4개월지난사람?그리고 학교동창들 여자친구 등등을대리고옵니다 솔직히 저위에 돈액수를보면 혹하게돼는건사람이면 당연하다고생각은하지만  저만그런게아니고 다른사람들도그러겟지만 저렇게벌면 누가밖에서 노가다하고 투잡하고

빡세게일하냐.이런생각에 저는 하지말아야겟다고생각하고 있는데 절대리고온

그여자애가 2튼날 자기는 어느정도 높은지급에잇다고 말을하더군요 물론저보다 1살어린여자엿습니다

그말을들으니 반신반이엿던 그예기가 되는게맞구나라는생각에 정법적이고 신문과잡지 등등.

말을하길래 한번해볼만하겟구나생각을다시햇는데 갑자기오늘가입을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여자밑의로다른사람들이 들어온다고 오늘가입하고 부분마감이라는걸하자고하더군요

그래서 지금돈이없다고하니 친구나 집이나 친척한테 빌려보라고하더군요

진짜 그때 아..이렇게까지 이걸해야하나.라는생각에 싫타고 돈빌리는건싫타고햇습니다

그러니까 세상살면서 돈을언제든빌리게돼잇다고 그러면서 한번해보라고 안빌려줄꺼같지만

제가위급한사황이라고하면 다들빌려줄꺼라고하더군요

그래서.어쩔수없이 전화를해보니...정말.절아끼고 친구라는넘들이.돈을빌려주더군요(제가햇지만.참

바보같은짓이엿습니다)

그래서받은돈으로 부분마감을하고 그다음날 회사를가야하는데 집에서누워서생각하니

잠을잘수가없더군요 솔직히 그때 제가 미쳣었는지 그일이 좋은일이고 제대루하면 돈많이벌겟구나

라는생각에 다니년회사를안갓습니다

그예전여자친구한테전화가오더니 돈모아논거없냐고?물어보길래 당연히없다고햇습니다

(그회사에회원에서 멤버가될려면220만원을 소비해야합니다)<-돈있냐고물어본이유

그회사 즉 그기서일을할수잇게될라면 220만원의 물건을 소비하면 사람을소개할수잇는 권한이

주어집니다

그여자가 그럼대출받아보자고 하길래 대출..올것이왓구나라고생각햇습니다

대출받기는싫었지만 친구들이나가족들한테 빌리는ㄱ거보단 대출이날꺼같아서

대출을받았습니다 총400백을받고 10%를 캐비탈회사에 띠어주고 해서 대출을받고

회사에가서 220만원의물건을사고 회원이란자리에서 맴버라는자리로갓씁니다

그리고 친구들을소개할수있게도와주겟다며 일정을잡더니 소개진행을빨리해야 돈을빨리벌수있다고

하길래 소개진행을햇습니다

군대고참 .후임 .친구. 제가알던 여자친구들.누나.동생.심지어 초등학교동창.중학교동창.고등학교동창.등등..

소개를햇습니다 도망간 사람들도많았고 회사오더니 저랑싸우고돌아가는친구도많았습니다

왜냐면 다단계회사라고 말을안하고 패션쇼가자고하고 행사가자고하고 면접이라고하니 그렇게와서

쌩둥맞게다단계회사라고하니 거짓말을햇다고 싸우고돌아가는친구들이많았습니다

(왜다단계회사가자고안하고 저런핑계를됏냐면 다단계란인식이안좋기때문에 제위에사람들이 저런말을해서대리고오라고알려줌)

그래서 소문도많이낫죠 제가다단계하면서 친구들끌어들인다고

그러면서 제가힘들어하면 저희회사 그러니까 팀별루되잇는데 어느정도 높은직급에 제위에있는사람을 업라인이라고합니다

그업라인이란사람에게 사업에대한 헬프 즉 경험예기를들으면서 다그런거라고 자기들이

굴러드러온복은찬거라고 하며 저에게 힘내라고 등등.좋은말을해줘서 힘들때마다 다시

하게돼고 그 싸운친구들한테 이악물고 너희들때문에 난반드시 성공할꺼란마음을가지며

4개월정도를하게됏습니다 물론 제밑에도 사람들이생기고 (제가아는사람)

라인이잇었지만 너무힘들었습니다 솔직히 지금나이가 24살인데 물론 좋은직장에

기반을잡을나이지만  아직친구들과놀고어울리고싶은 20대인데 그회사는 1주일내내

9시출근에 10시퇴근 입니다 그회사에가면 속히말하는 높은지급의사람들의 헬프

즉 경험담을하루종일듣는거빼고 남는시간은 소개잡을사람찾는거

그거뿐이없습니다 아님 자기밑에 있는사람이 소개진행을한다하면 도와주는거?

(그회사에서말하길 1년~2년 빠르면 6개월?고생하면 나중에 편하게살수있는데 그때가서 즐겨도

평생놀꺼라는말을합니다 )

이정도뿐이없으니다 하는일은별루없는데 맨날 9시출근에 10시퇴근

그리고 돈도 자기가하는거만큼버는거이기때문에 자기밑에 라인이없으면

4개월내네 돈한푼도못버는겁니다 그렇게 제밑에잇던사람들이

한명 두명 그만두고 결국 저혼자하다가 저두너무힘들어서 절소개해줫던 그여자한테

말도안하고 그회사를안나가게됏습니다

물론 제가선택한거에 대해선 후회는없지만 지금저는 젤소중한 친구들을잃고

핸폰은끈기고 대출금에 대출회사사람들이 맨날집에찾아오고 독촉장이날라오며

집에선거의 맨날욕먹고 눈치보이고 지금다른일을해서 돈을매꾸는대 하루하루

바뿌게살아갑니다 

웃긴건 이일하면서 여자친구가생겻는데 그여자친구의친구가 제여자친구를 그회사에대리고갈라고한다는예기를저한테하길래

 그래서 제가 하지말라고 가지말라고하니 여자친구엿던그여자가

이유가모냐고 하길래 솔직히말햇습니다 내가햇었고 왠만하면 안하는게좋을꺼다라고

말을해주니 그여자가말하기를 

그럼너두 이일에자기를끌어들일라고 만난거냐고 오해를하더군요

참어이가없었습니다  그리고헤어졋습니다

제가인천에사는데

인천사람들도 그회사에다니느사람도많습니다 인천뿐만아니고 경기도.사람들이대부분입니다 

그회사에사람들을보면

거의 20대초반이 대부분이고 중반은 있고 30대초반까지

연령층은그렇게됩니다

그래서젊은나이에 가서 혹해서하는사람들이많은데 어제.오늘 .그리고 내일

분명 그회사를 소개받고 가는사람들이분명있습니다

그회사가서 선택을하시는건 자기자신마음인데 제가말씀드리고싶은건

한순간에선택이..저처럼..된다는걸 알아주셧으면합니다

그리고 브리엔퍼라는 회사에더알고싶으시다면 네이버에 브리엔퍼라고 치면

그회사에 마케팅과 회사설명등등 더욱자세한걸 알수있습니다

읽으시느라고 고생많으셧습니다 물론이글을읽고 저한테 귀가얇다는제가당한거라는등 제가한짓이자랑이라는서글쓴거냐는둥

생각하시는분들이많으신텐데 다단계가왜다단계인지.느꼇고 저같은사람이 또안생겻으면

하는마음에 글을쓴겁니다

읽으느라고생많으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