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참으로 많습니다 종교계 발표 신도 수를 다 합치면 오히려 국민들의 숫자를 넘어 가지요 그런 믿음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잠시 어리석은 사람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본다면 어떠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있든 그 모두가 사람답게 인간답게 살아가라는 메시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떤 사람은 특정 종교에 심취한 나머지
지하철 안 등등의 장소에서 열변을 토하는데 열심히 홍보하고 좋은 이야기 해주는 것까지는 좋은데 남의 종교를 비방하거나 자기 종교를 믿지 않으면 아주 잘못될 것처럼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보는 이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그러면 포교는커녕 오히려 믿고 따르는 자들도 떠나갈 것 같은데?? 정신이 나가도 한참을 나갔고 일반인들의 생각과는 아주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심봉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종교가 전하고자 하는 참뜻은 깨닫지 못하고
교리나 외형에만 치우치다 보면 이렇게 웃지 못할 일들도 일어나나 봅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많은 시주와 헌납을 했다고 해서 다 복을 받고 잘 될 것이라고 믿는 것은 가르침의 참뜻을 모르고 그냥 맹신하는 것 입니다 훌륭한 가르침의 참뜻을 깨달아 행동으로 옮겨지고 마음에 새겨 질 때 마음도 청정 해 지고 가르침의 본뜻도 빛나는 것 입니다
현대사회는 어느 종교든 대중 속으로 깊숙이 파고들고 활성화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들도 그 종교의 교리를 잘 알고 있으며 포교도 적극적입니다 이렇게 대중들과 가까이 하면서 믿음의 기본방향이 잘못되면 형식이나 교리에만 집착하게 되고 무조건 입으로만 잘 외우고 기도만 열심히 하면
소원성취 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종교가 가지고 있는 원래의 참뜻은 생각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믿음을 가진 자라면
잘못된 것을 보면 잘못되었다고 말 할 수 있어야 하고 나보다 힘없고 약한 사람 만나면 그쪽 편에 서서 정정당당하게 대우받고 동참 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용기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까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의 자기 양심만이라도 버리지 말아야 하는데 생각해보면 그렇지 못한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주변의 공공시설물들은 엉망으로 쓰여지고 파손되고 명절 때 도로변 곳곳 마구 버려지는 쓰레기 행락 철 유원지 구석구석에 버려진 오물 그리고 얌체운전 등등 모두가 최소한의 양심마저 버려진 사례들입니다
많은 신도 수를 생각하면 종교계가 무색하구요 물론 모든 책임을 종교계만 탓할 수는 없지만 믿음의 참뜻이 바로 전달되는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느 종교가 쓰레기 마구 버리고 나쁜 짓 하라고 설파하겠습니까 입으로 말로만 하는 믿음이 아니라 마음도 행동도 따라 가야 합니다
종교를 갖고 믿음을 가지기전에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가 참으로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 못하면 아무리 복을 지으려고 외쳐본들
속된말로 도로아미타불 같습니다
믿음의 대한 올바른 확신과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면 사찰을 찾든 교회를 찾든 성당을 찾든 어디를 가든지 우리사회가 조금은 더 밝아지리라고 생각합니다
믿음
믿음
종교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참으로 많습니다
종교계 발표 신도 수를 다 합치면 오히려 국민들의 숫자를 넘어 가지요
그런 믿음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잠시 어리석은 사람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본다면
어떠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있든
그 모두가 사람답게 인간답게 살아가라는 메시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떤 사람은 특정 종교에 심취한 나머지
지하철 안 등등의 장소에서 열변을 토하는데
열심히 홍보하고 좋은 이야기 해주는 것까지는 좋은데
남의 종교를 비방하거나
자기 종교를 믿지 않으면 아주 잘못될 것처럼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보는 이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그러면 포교는커녕 오히려 믿고 따르는 자들도 떠나갈 것 같은데??
정신이 나가도 한참을 나갔고 일반인들의 생각과는 아주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심봉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종교가 전하고자 하는 참뜻은 깨닫지 못하고
교리나 외형에만 치우치다 보면
이렇게 웃지 못할 일들도 일어나나 봅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많은 시주와 헌납을 했다고 해서
다 복을 받고 잘 될 것이라고 믿는 것은 가르침의 참뜻을 모르고
그냥 맹신하는 것 입니다
훌륭한 가르침의 참뜻을 깨달아 행동으로 옮겨지고 마음에 새겨 질 때
마음도 청정 해 지고 가르침의 본뜻도 빛나는 것 입니다
현대사회는 어느 종교든 대중 속으로 깊숙이 파고들고 활성화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들도 그 종교의 교리를 잘 알고 있으며 포교도 적극적입니다
이렇게 대중들과 가까이 하면서 믿음의 기본방향이 잘못되면
형식이나 교리에만 집착하게 되고
무조건 입으로만 잘 외우고 기도만 열심히 하면
소원성취 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종교가 가지고 있는 원래의 참뜻은 생각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믿음을 가진 자라면
잘못된 것을 보면 잘못되었다고 말 할 수 있어야 하고
나보다 힘없고 약한 사람 만나면 그쪽 편에 서서 정정당당하게 대우받고
동참 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용기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까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의 자기 양심만이라도 버리지 말아야 하는데
생각해보면 그렇지 못한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주변의 공공시설물들은 엉망으로 쓰여지고 파손되고
명절 때 도로변 곳곳 마구 버려지는 쓰레기
행락 철 유원지 구석구석에 버려진 오물 그리고 얌체운전 등등
모두가 최소한의 양심마저 버려진 사례들입니다
많은 신도 수를 생각하면 종교계가 무색하구요
물론 모든 책임을 종교계만 탓할 수는 없지만
믿음의 참뜻이 바로 전달되는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느 종교가 쓰레기 마구 버리고 나쁜 짓 하라고 설파하겠습니까
입으로 말로만 하는 믿음이 아니라 마음도 행동도 따라 가야 합니다
종교를 갖고 믿음을 가지기전에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가 참으로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 못하면 아무리 복을 지으려고 외쳐본들
속된말로 도로아미타불 같습니다
믿음의 대한 올바른 확신과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면
사찰을 찾든 교회를 찾든 성당을 찾든 어디를 가든지
우리사회가 조금은 더 밝아지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