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못잊고, 기다리는 남자가 있어요. 친구들은 바보같다면서 포기하라지만 마음이 그렇게 안되네요. 얼마전에, 친한 오빠가 그냥 밥이나 같이 먹자면서 어떤 남잘 데리고 왔는데요, 오빠 친구라네요 그렇게 두세번 만나다 고백받았어요 근데 웃긴게 직접 고백하는것도 아니고 친한 오빠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요. 전 안내킨다는 표현을 전했는데요, 어제 같이 세사람이서 저녁을 먹었거든요. 그것도 전 내키지않아서계속 거절하다가 너무 비싸게 구는것 같아서 저녁만 먹을게, 이러고 나간거였는데.. 저녁 먹는 내내 두 사람, 절 계속 설득시켜요. 난 내 의사를 전달한거 같은데, 분명히 내 맘엔 다른 사람이 있고 지금 누굴 만나고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다, 뭐 이런식으로요.. 근데 그냥 튕긴다고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집요한건지.. 계속 설득+강요하더라구요 그냥 만나만 달라, 맘 열릴때까지 기다리겠다, 이렇게요. 모질게 거절하면 될 일인데, 친한 오빠의 베스트프렌드라,, 또 단호하게 거절하는 방법도 잘 모르겠고, 소심한 성격이라, 제가. 가끔 만나서 밥먹고 차라도 마시자는데, 솔직히 만날때마다 그 사람이 밥 사고 차사고 할게 뻔한데 그런것도 부담되구, 그 사람 볼때마다 예전 남친생각도 많이 나서 너무 비교되구요 내 맘이 그러면 정말 만나선 안되는거잖아요. 근데 계속 기다리겠다, 만나만 달라, 이러니깐... 정말 거절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아직 예전 남친 못잊었다고 그러면 대부분 포기하지 않나요? 전화랑 문자는 한번씩 무시(?)해주고 있는데 이래도 맘 안편하구요. 어떻게 거절하나요?
마음에 안 드는 남자, 어떻게 거절하죠?
아직 못잊고, 기다리는 남자가 있어요.
친구들은 바보같다면서 포기하라지만 마음이 그렇게 안되네요.
얼마전에, 친한 오빠가 그냥 밥이나 같이 먹자면서
어떤 남잘 데리고 왔는데요, 오빠 친구라네요
그렇게 두세번 만나다 고백받았어요
근데 웃긴게 직접 고백하는것도 아니고 친한 오빠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요.
전 안내킨다는 표현을 전했는데요, 어제 같이 세사람이서 저녁을 먹었거든요.
그것도 전 내키지않아서계속 거절하다가
너무 비싸게 구는것 같아서 저녁만 먹을게, 이러고 나간거였는데..
저녁 먹는 내내 두 사람, 절 계속 설득시켜요.
난 내 의사를 전달한거 같은데, 분명히 내 맘엔 다른 사람이 있고
지금 누굴 만나고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다, 뭐 이런식으로요..
근데 그냥 튕긴다고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집요한건지..
계속 설득+강요하더라구요
그냥 만나만 달라, 맘 열릴때까지 기다리겠다, 이렇게요.
모질게 거절하면 될 일인데, 친한 오빠의 베스트프렌드라,,
또 단호하게 거절하는 방법도 잘 모르겠고, 소심한 성격이라, 제가.
가끔 만나서 밥먹고 차라도 마시자는데,
솔직히 만날때마다 그 사람이 밥 사고 차사고 할게 뻔한데
그런것도 부담되구, 그 사람 볼때마다 예전 남친생각도 많이 나서
너무 비교되구요 내 맘이 그러면 정말 만나선 안되는거잖아요.
근데 계속 기다리겠다, 만나만 달라, 이러니깐...
정말 거절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아직 예전 남친 못잊었다고 그러면 대부분 포기하지 않나요?
전화랑 문자는 한번씩 무시(?)해주고 있는데
이래도 맘 안편하구요.
어떻게 거절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