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참 한심스러우네요.. 짐 27인데.. 해놓은거 너무 없어서 바보같고 이렇게 매일같이 고민해야 하는것두 머리가 아프네요 이곳에서만 4년을 일해노니 딴곳으로 갈려고 하는것도 왜이리 두렵고 떨리는지 작년 5월달에 인수인계를 하고 퇴사를 했는데 인수인계받은 직원이 말없이 그만두는 바람에 다시 일하구 있어요.. 다른 사람구할때까지 라고 했는데 사람 구할 생각은 안하데요.. 제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 인지.. 말도 못하고 이렇게 계속 죽치고 있는 느낌에.. 경리일이라는게 그렇지요.. 꼭 말단 직원같은 느낌에 무시당하는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이것저것 잡일 시키는것에 만족해야하고.. 그래서 정말 큰맘먹고 재직자 국비 무료교육으로 캐드까지 배웠는데..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이렇게 망설이고 있습니다.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열심히 공부해서 자격증을 따고 딴곳으로 취업하고 싶지만 요즘 취업난이 엄청나다던데.. 매일 워크넷이나 지역신문으로 일자리를 봐도 캐드직으로 초보자 구하는곳이 많이 없네요.. 오늘도 사장님이랑 한바탕 하고 손까지 떨리는 맘으로 답답해서 한자 올립니다.
너무너무 답답해서요..
제가 참 한심스러우네요.. 짐 27인데..
해놓은거 너무 없어서 바보같고 이렇게 매일같이 고민해야 하는것두 머리가 아프네요
이곳에서만 4년을 일해노니 딴곳으로 갈려고 하는것도 왜이리 두렵고 떨리는지
작년 5월달에 인수인계를 하고 퇴사를 했는데 인수인계받은 직원이 말없이 그만두는 바람에
다시 일하구 있어요.. 다른 사람구할때까지 라고 했는데 사람 구할 생각은 안하데요..
제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 인지.. 말도 못하고 이렇게 계속 죽치고 있는 느낌에..
경리일이라는게 그렇지요.. 꼭 말단 직원같은 느낌에 무시당하는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이것저것 잡일 시키는것에 만족해야하고.. 그래서 정말 큰맘먹고 재직자 국비 무료교육으로
캐드까지 배웠는데..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이렇게 망설이고 있습니다.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열심히 공부해서 자격증을 따고 딴곳으로 취업하고 싶지만
요즘 취업난이 엄청나다던데.. 매일 워크넷이나 지역신문으로 일자리를 봐도 캐드직으로 초보자 구하는곳이 많이 없네요..
오늘도 사장님이랑 한바탕 하고 손까지 떨리는 맘으로 답답해서 한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