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그녀를 만난 건 친구의 소개로 그녀가 처음에 영화랑 밥 사준 다는 말에 나갓어요... 월래 남자가 해야 하는 말을 그 여자가 그랫길래..... 얼굴은 솔직히 안보고 얻어 먹을려고 나갓어요.... 처음 만나고선 그녀 그 다음 날 시험이라구해서 같이 도서관 갓지요... 물론 영화는 다음에 보기로 하구여... 제가 그녀 시험 공부 가르켜줘서 시험 성적 올랏 다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영화 몰래 예약 해 놓고 같이 봣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그녀가 좋아 지더라구요... 그래서 3번 만나는 날 고백 햇지요... 너 내꺼 하라구........ 그땐 나도 얼마 만난 지 안되서 답이 없을 꺼라는 걸 알앗지만요.... 그리고 잘 만낫지요... 같이 도서관에서 날 새보기도 하구........ 같이 산에 갓을때, 그녀가 힘들어 하는거 보고 그때 정말 반햇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첫 키스를 햇지요... 제가 첫 키스라 그런지 정말 챙피하게 그녀의 입술에 침 범범 묻혓을거에요... 11월11일 빼빼로데이 때, 같이 바닷가 가기도 햇지요... 남자들이 바닷가 가자면 여자들 안가잔아요... 그래도 그녀는 순응 해주더라구요... 전 솔직히 같이 잔다는 거 생각도 안햇어요... 지켜주고 싶엇그든요... 그래서 같이 가서 놀다가 막 차 타고 왓지요... 그여자가 싸온 유부초밥도 맛잇게 먹고요... 같이 버스 타서 장난 치다가 어떤 할아버지 한테 머하는 짓이냐고 하면서 혼나서 쪽팔려서 중간에 버스 내리기도 하구요... 정말 추억은 많아요,.,. 그러다가 ....... 1월1일 새해가 되고선요... 그여자얘가 갑자기 옛날 남자친구한테 연락 왓다고 그러다구요.. 그것도 새해 처음 문자로요... 예전에 몇 번 얘기 햇엇어요.. 그 남자 아무 말 없이 미국 갓엇다고... 그리고 자기는 잊을꺼라구... 그래서 그 마음이 마음이 맘에 들엇어요... 근데 ,.,,, 자기가 갑자기 하는 말이 그 남자가 아직 까진 더 좋다고 하길래 미련 없이 놔줫습니다... 그리고선 전 후회 하고 그 날 새벽에 나와서 새해 처음으로 술 먹엇어요.. 그리고 그녀 앞에서 12시간 동안 기다리구요... 그여자가 나왓을때, 내가 잘 못 햇다고 하면서 가지말라구 앞으로 잘할 거라구 그랫습니다... 그 여자가 그때도 대답이 없더라구요... 그리고선 평소처럼 다시 잘 지내고 잇엇어요... 그러다가 점점 권태기가 됫는지 문자가 점점 줄으는 거에요... 그러다가 1월9일 그녀 생일 이엇습니다... 그녀 때문에 어떻게 해서 6만원을 마련 햇습니다.. 케익 사서 레스토랑에서 밥 먹으면서 축하 노래도 불러주고요... 귀걸이, 목걸이도 사주고요... 솔직히 학생이다 보니깐 멋잇게 해주고 싶어도 경제적으로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영화도 봣어요... 그러다가 버스 막차 탈 시간에 헤어졋어요... 그리고 1월16일 같이 도서관을 갓지요... 그때 평소처럼 같이 지내고 보냇지요... 그 다음 날 저한테 혹시 자기 지갑에 돈 얼마 잇엇냐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5만원 잇엇다고 그랫엇는데 2만원 밖에 없다고 그러더군요... 만원은 밥 값 써서 2만원은 잊어 버렷다는거에요... 그날 그 여자 가방 무거 울 까바 내가 들어줘서 내가 지갑 가지고 잇엇는데... 나 의심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안 가지고 갓다고 하면서 잘 찾아 보라구 햇어요... 결국은 못 찾앗지요... 그리고 그 뒤로 우린 만나지도 못햇습니다.. 제가 주말에 도서관 가자고 하면 자기 친구랑 엄마 때문에 도서관 가야한다면서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나는 괜찮다고 그랫습니다.. 문자도 중간에 자주 씹고, 보내도 매일 하는 말은 잣다 미안... 이러고요......... 그래서 제가 1월30일 그녀에게 제 엠피 빌려준거 받으려고 만나자고 햇습니다... 그녀가 자기 외출 금지라고 하면서 못 나온다고해서 자기 아파트 앞에 서잇으라고 던져 준다고 그랫습니다... 그래서 받앗지요... 전 그 날 사실 편지 썻습니다.. 그녀가 마음이 떠난 걸 알고요.. 그녀 아파트 우편함에 편지 쓴거 넣어 놓고요.... 그 편지 내용은 앞으로 잘 살으라고하면서 좋은 사람 만나라는 식이엇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고 첫사랑 이그든요.. 근데 제가 그녀한테 자꼬 도움이 안되서....... 전 제가 떠나 보내는게 그녀 행복을 위한 다면 보내주는게 나을 거 같아서 그랫습니다... 엠피 받고 편지 넣고, 집에 가는 도중에 아파트 우편함에 머 넣어 놧다고 그랫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 까지 웃어 줘서 고맙다고 그랫습니다... 그러니깐 너 왜 갑자기 우울해 보여... 나 잘지내고 잇고 잘지낼꺼구... 가끔이라도 연락 하자고 그랫습니다 그여자가.... 나는 아니 연락하지말자... 좋은 사람 만나고 밥 꼭 챙겨 먹고 그랫습니다... 그 뒤로 연락이 없엇지요... 그리고........ 제가 정말 매일 그녀 집에 갓습니다.. 그녀 몰래.... 그녀가 자주 타는 버스 정류장 앞에서 행여나 버스 타러 왓을 까 기다려 보기도 하구요... 그치만 인연이 아닌 가 한번도 보지 못햇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정말 힘들어서... 친구만나서 다 말햇지요.. 친구가 도와준다면서 그 다음 날 그녀 집 앞에 가서 장미 준비하고 기다렷지요... 친구가 걔 술먹고 거기 가서 기다릴지 몰른 다고 걔한테 말햇습니다.. 그래서 나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너 혹시 우리 동네야? 이러길래 처음엔 씹엇습니다.. 그러면서 너 우리 동네냐구? 이러길래 또 씹고 밖인걸 알면서 그냥 기다렷습니다.. 그러다가 전화가 왓습니다 전화도 받지 않고 , 친구한테 전화가 또 오더라구요.. 야 전화 받어 너 떄문에 나한테 연락 안된다고 머라 하잔아 이러길래 전화를 받앗습니다... 그녀 아파트 기둥 앞에서 기다리고 잇던 나를 알앗는지 바로 만낫습니다.. 그녀 옆엔 친구가 잇더라구요.. 친구랑 과외 해야한다면서 어여 들어 가야한다고 그러길래 잠깐만 애기 하자면서 옆에 공터로 가서 무릎 끓고 나 너 놓치면 정말 후회 할거 같다고 하루 종일 니 생각만 난다고 그랫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또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녀는 A형인지라 .... 주위에 사람들은 모여들고, 그녀는 무안 한지 바로 고개를 돌리더군요... 그러면서 자꼬 과외 들어 가야한다면서 그말만 하더군요... 그래서 그녀 무안 주기 싫어서 사람들 많아서... 그래서 들어가라고하면서 장미는 손에 쥐어 줫습니다... 집에 들어가고선 문자가 오더라구요.. 자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겻다고요... 나참 어이가 없습니다.. 저랑 헤어진지 얼마나 됫다고 생겻다고요... 사실 알고 잇엇습니다.. 싸이월드 방명록에 애칭이 잇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그거 보고 잡으려고 장미까지 사고 간거엿구요... 그래서 제가 기다린다고 그러니깐요... 너 자꼬 그러면 서로 서먹서먹 해진다면서 그냥 잊으라고 그러군요... 그래서 제가 기다릴께 이랫습니다.. 그러니깐 바로 나 나중에도 너한테 안간다고 그러군요... 그말 듣고선 제가 왠지 한 쪽으론 배신 당한 기분 같아서 미칠거 같더군요... 보이는거 없이 옆에 쓰레기통 무지 까고 떄리고 그러니깐 손에 금가고 피는 철철 흘럿습니다... 저랑 만날 때도 저는 여자번호 다 지웟엇는데,,, 그 여자는 하나도 안 지웟엇는데........ 전 그 여자 만 바라 볼려고 ........ 전 그여자가 옛날에 사귄 사람이 남자 번호 다 지워서 그게 싫엇다고 그 말에 전 남자들 친구로 지내게 놔둿습니다.. 믿고........... 지금 와서 배신감 들고 밉지만, 그래도 제 마음은 그녀가 언제 든지 올지 몰라 이러는 마음이 잇구요... 아직 까지 그녀를 좋아합니다... 이젠 어찌 해야할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지금 와서 또 잡으러 가면 남자가 질질 거린다고 뻔히 그런 말 하겟지요... 인생 참 살기도 싫어지네요.. 무슨 일을 하든 잡히지도 않고 그 여자랑 추억이 생각이 아련하기만 하네여...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갈켜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정말 잊어야 하는데요....
처음에 그녀를 만난 건 친구의 소개로
그녀가 처음에 영화랑 밥 사준 다는 말에 나갓어요...
월래 남자가 해야 하는 말을 그 여자가 그랫길래.....
얼굴은 솔직히 안보고 얻어 먹을려고 나갓어요....
처음 만나고선 그녀 그 다음 날 시험이라구해서
같이 도서관 갓지요...
물론 영화는 다음에 보기로 하구여...
제가 그녀 시험 공부 가르켜줘서 시험 성적 올랏 다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영화 몰래 예약 해 놓고 같이 봣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그녀가 좋아 지더라구요...
그래서 3번 만나는 날 고백 햇지요...
너 내꺼 하라구........
그땐 나도 얼마 만난 지 안되서
답이 없을 꺼라는 걸 알앗지만요....
그리고 잘 만낫지요...
같이 도서관에서 날 새보기도 하구........
같이 산에 갓을때, 그녀가 힘들어 하는거 보고
그때 정말 반햇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첫 키스를 햇지요...
제가 첫 키스라 그런지 정말 챙피하게
그녀의 입술에 침 범범 묻혓을거에요...
11월11일 빼빼로데이 때,
같이 바닷가 가기도 햇지요...
남자들이 바닷가 가자면 여자들 안가잔아요...
그래도 그녀는 순응 해주더라구요...
전 솔직히 같이 잔다는 거 생각도 안햇어요...
지켜주고 싶엇그든요...
그래서 같이 가서 놀다가 막 차 타고 왓지요...
그여자가 싸온 유부초밥도 맛잇게 먹고요...
같이 버스 타서 장난 치다가 어떤 할아버지 한테
머하는 짓이냐고 하면서 혼나서 쪽팔려서 중간에 버스 내리기도 하구요...
정말 추억은 많아요,.,.
그러다가 .......
1월1일 새해가 되고선요...
그여자얘가 갑자기 옛날 남자친구한테 연락 왓다고 그러다구요..
그것도 새해 처음 문자로요...
예전에 몇 번 얘기 햇엇어요..
그 남자 아무 말 없이 미국 갓엇다고...
그리고 자기는 잊을꺼라구...
그래서 그 마음이 마음이 맘에 들엇어요...
근데 ,.,,,
자기가 갑자기 하는 말이
그 남자가 아직 까진 더 좋다고 하길래
미련 없이 놔줫습니다...
그리고선 전 후회 하고 그 날 새벽에 나와서
새해 처음으로 술 먹엇어요..
그리고 그녀 앞에서 12시간 동안 기다리구요...
그여자가 나왓을때,
내가 잘 못 햇다고 하면서 가지말라구 앞으로 잘할 거라구 그랫습니다...
그 여자가 그때도 대답이 없더라구요...
그리고선 평소처럼 다시 잘 지내고 잇엇어요...
그러다가 점점 권태기가 됫는지 문자가 점점 줄으는 거에요...
그러다가 1월9일 그녀 생일 이엇습니다...
그녀 때문에 어떻게 해서 6만원을 마련 햇습니다..
케익 사서 레스토랑에서 밥 먹으면서 축하 노래도 불러주고요...
귀걸이, 목걸이도 사주고요...
솔직히 학생이다 보니깐 멋잇게 해주고 싶어도
경제적으로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영화도 봣어요...
그러다가 버스 막차 탈 시간에 헤어졋어요...
그리고 1월16일 같이 도서관을 갓지요...
그때 평소처럼 같이 지내고 보냇지요...
그 다음 날 저한테 혹시 자기 지갑에 돈 얼마 잇엇냐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5만원 잇엇다고 그랫엇는데
2만원 밖에 없다고 그러더군요...
만원은 밥 값 써서 2만원은 잊어 버렷다는거에요...
그날 그 여자 가방 무거 울 까바 내가 들어줘서
내가 지갑 가지고 잇엇는데...
나 의심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안 가지고 갓다고 하면서
잘 찾아 보라구 햇어요...
결국은 못 찾앗지요...
그리고 그 뒤로 우린 만나지도 못햇습니다..
제가 주말에 도서관 가자고 하면
자기 친구랑 엄마 때문에 도서관 가야한다면서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나는 괜찮다고 그랫습니다..
문자도 중간에 자주 씹고,
보내도 매일 하는 말은 잣다 미안...
이러고요.........
그래서 제가 1월30일 그녀에게
제 엠피 빌려준거 받으려고 만나자고 햇습니다...
그녀가 자기 외출 금지라고 하면서
못 나온다고해서 자기 아파트 앞에 서잇으라고
던져 준다고 그랫습니다...
그래서 받앗지요...
전 그 날 사실 편지 썻습니다..
그녀가 마음이 떠난 걸 알고요..
그녀 아파트 우편함에 편지 쓴거 넣어 놓고요....
그 편지 내용은 앞으로 잘 살으라고하면서 좋은 사람 만나라는 식이엇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고 첫사랑 이그든요..
근데 제가 그녀한테 자꼬 도움이 안되서.......
전 제가 떠나 보내는게 그녀 행복을 위한 다면 보내주는게 나을 거 같아서 그랫습니다...
엠피 받고 편지 넣고, 집에 가는 도중에 아파트 우편함에 머 넣어 놧다고 그랫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 까지 웃어 줘서 고맙다고 그랫습니다...
그러니깐 너 왜 갑자기 우울해 보여... 나 잘지내고 잇고 잘지낼꺼구... 가끔이라도 연락 하자고 그랫습니다 그여자가....
나는 아니 연락하지말자... 좋은 사람 만나고 밥 꼭 챙겨 먹고 그랫습니다...
그 뒤로 연락이 없엇지요...
그리고........
제가 정말 매일 그녀 집에 갓습니다..
그녀 몰래....
그녀가 자주 타는 버스 정류장 앞에서 행여나 버스 타러 왓을 까
기다려 보기도 하구요...
그치만 인연이 아닌 가 한번도 보지 못햇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정말 힘들어서...
친구만나서 다 말햇지요..
친구가 도와준다면서 그 다음 날 그녀 집 앞에 가서
장미 준비하고
기다렷지요...
친구가 걔 술먹고 거기 가서 기다릴지 몰른 다고 걔한테 말햇습니다..
그래서 나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너 혹시 우리 동네야?
이러길래 처음엔 씹엇습니다..
그러면서 너 우리 동네냐구?
이러길래 또 씹고 밖인걸 알면서 그냥 기다렷습니다..
그러다가 전화가 왓습니다
전화도 받지 않고 ,
친구한테 전화가 또 오더라구요..
야 전화 받어 너 떄문에 나한테 연락 안된다고 머라 하잔아 이러길래
전화를 받앗습니다...
그녀 아파트 기둥 앞에서 기다리고 잇던 나를 알앗는지
바로 만낫습니다..
그녀 옆엔 친구가 잇더라구요..
친구랑 과외 해야한다면서 어여 들어 가야한다고 그러길래
잠깐만 애기 하자면서 옆에 공터로 가서
무릎 끓고 나 너 놓치면 정말 후회 할거 같다고
하루 종일 니 생각만 난다고 그랫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또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녀는 A형인지라 ....
주위에 사람들은 모여들고,
그녀는 무안 한지 바로 고개를 돌리더군요...
그러면서 자꼬 과외 들어 가야한다면서 그말만 하더군요...
그래서 그녀 무안 주기 싫어서 사람들 많아서...
그래서 들어가라고하면서 장미는 손에 쥐어 줫습니다...
집에 들어가고선 문자가 오더라구요..
자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겻다고요...
나참 어이가 없습니다..
저랑 헤어진지 얼마나 됫다고 생겻다고요...
사실 알고 잇엇습니다..
싸이월드 방명록에 애칭이 잇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그거 보고 잡으려고 장미까지 사고 간거엿구요...
그래서 제가 기다린다고 그러니깐요...
너 자꼬 그러면 서로 서먹서먹 해진다면서 그냥 잊으라고 그러군요...
그래서 제가 기다릴께 이랫습니다..
그러니깐 바로 나 나중에도 너한테 안간다고 그러군요...
그말 듣고선 제가 왠지 한 쪽으론 배신 당한 기분 같아서
미칠거 같더군요...
보이는거 없이 옆에 쓰레기통 무지 까고 떄리고 그러니깐
손에 금가고 피는 철철 흘럿습니다...
저랑 만날 때도 저는 여자번호 다 지웟엇는데,,,
그 여자는 하나도 안 지웟엇는데........
전 그 여자 만 바라 볼려고 ........
전 그여자가 옛날에 사귄 사람이 남자 번호 다 지워서
그게 싫엇다고 그 말에 전 남자들 친구로 지내게 놔둿습니다..
믿고...........
지금 와서 배신감 들고 밉지만, 그래도
제 마음은 그녀가 언제 든지 올지 몰라 이러는 마음이 잇구요...
아직 까지 그녀를 좋아합니다...
이젠 어찌 해야할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지금 와서 또 잡으러 가면
남자가 질질 거린다고 뻔히 그런 말 하겟지요...
인생 참 살기도 싫어지네요..
무슨 일을 하든 잡히지도 않고
그 여자랑 추억이 생각이 아련하기만 하네여...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갈켜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